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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첫 고객은 조달청! 공공조달로 억대 매출 만드는 비법 공개 🚀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중소기업 사장님들 주목! 공공 조달 시장, 어떻게 공략할까?

안녕하세요! 오늘은 사업을 열심히 하고 계신 사장님들을 위해 아주 중요한 이야기를 해볼 거예요. 사업을 키우려면 투자도 중요하지만, 결국 고객이 제일 중요하잖아요? 요즘 가장 핫한 고객층 중 하나가 바로 정부 공공 조달 시장이에요.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인 트렌드라고 하니, 우리 사업도 이 시장을 잘 활용하면 크게 성장할 수 있을 거예요!

그래서 오늘은 이호 채널에서 특별히 조달청 강성민 차장님을 모시고 공공 조달 시장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보겠습니다.

1. 조달청, 대체 뭐 하는 곳이야?

  • 정부의 쇼핑센터: 정부가 필요한 물건, 서비스, 건물 등을 사 오는 곳이에요.
  • 정부와 기업을 연결: 정부가 뭘 필요로 하는지, 기업이 뭘 만들 수 있는지 연결해주는 다리 역할을 하죠.
  • 엄청난 규모: 작년에만 240조 원 규모였고, 그중 145조 원이 조달청 시스템인 '나라장터'에서 거래됐어요.
  • 수많은 참여자: 60만 개 기업7만 개 정부 기관이 참여하고 있어요.
  • 스타트업 지원: 큰 정부 구매력을 활용해서 아직 작은 회사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도 해요.

2. 우리가 쓰는 물건도 조달청에서 산다고?

놀랍게도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쓰는 많은 것들이 조달청을 통해 공급돼요.

  • 도로 위의 아스팔트, 신호등, 종량제 봉투
  • 요즘 이슈가 됐던 요소수 (비축분을 방출해서 공급하기도 했어요!)

이처럼 우리 생활 곳곳에 조달청이 스며들어 있답니다.

3. "납품 실적이 없어서 못 팔아요!" - 혁신 조달이 답이다!

새로운 제품을 만들었는데, 민간 시장에서 '레퍼런스(실적)' 쌓기가 어렵다고요? 걱정 마세요! 정부도 사회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싶어 하고, 새로운 기술을 가진 기업들도 이런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거든요.

그래서 조달청은 '혁신 조달'이라는 제도를 만들었어요.

  • 혁신 조달이란? 정부가 사회 문제를 해결할 혁신적인 기술을 가진 기업의 제품을 먼저 구매해주고, 기업은 이를 통해 실적을 쌓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예요.
  • 성공 사례:
    • 바닥형 보행 신호등: 스마트폰 보다가 사고 나는 걸 막아줘서 횡단보도 사고율을 40% 감소시켰어요.
    • 차량 차단막: 더운 날씨에 미세 안개를 분사해서 열기를 식혀주는 제품도 인기가 많아요.

4. 나라장터, 벤처나라, 혁신장터 - 뭐가 다를까?

조달청에는 여러 플랫폼이 있는데, 헷갈릴 수 있어요.

  • 나라장터: 가장 큰 플랫폼으로, 쇼핑몰, 벤처나라, 혁신장터가 있어요.
  • 혁신장터: 지금까지 없던 새로운 제품이라면 이곳을 주목하세요.
  • 벤처나라: 기존 제품인데 아직 요건을 다 못 갖췄거나, 쇼핑몰에 올라오지 않은 제품이라면 이곳이 좋아요.
  • 헷갈릴 땐? 조달청 콜센터에 전화하면 친절하게 안내해 줄 거예요!

혁신 조달 성공 사례 더 보기:

  • 보행 재활 로봇: 사용자의 의도를 읽어 보행 능력을 길러주는 로봇으로, 코스닥 상장까지 했어요.
  • 포터블 엑스레이: 이동형 엑스레이로, 인도네시아 실증을 거쳐 올해 하반기에는 나사 연구소에도 진출할 예정이에요.
  • 수중 정화 로봇: AI 기반으로 바다나 하천의 오염 물질을 스스로 수거하는 로봇으로, 사우디 등 여러 나라와 수출 계약 중이에요.

5. 해외 공공 조달 시장도 노려볼 수 있다고?

혁신 제품으로 지정되면 '시범 구매'를 통해 실제 현장에서 품질을 검증받을 수 있어요. 여기서 끝이 아니라, 해외 진출도 지원해 준답니다!

  • 해외 실증 지원: 해외 공공 조달 시장 진출을 위해 해외 기관과 협약을 맺고 실증을 지원해요. (약 800억 원 중 200억 원 사용)
  • 해외 진출 지원: 업체 신청이나 협약 기관 추천을 통해 인도네시아 등에서 실증해 볼 수 있어요.

6. 공공 조달 시장, 어렵다는 오해는 이제 그만!

"공공 조달은 어렵고, 연줄이 있어야 한다"는 오해가 있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아요.

  • 준비 과정: 혁신성과 공공성, 그리고 법적인 요건들을 갖추는 것이 중요해요.
  • 정보 얻는 곳:
    • 혁신장터 홈페이지: 기본적인 매뉴얼이 잘 설명되어 있어요.
    • 지방 조달청, 혁신 제품 지원 센터: 전화나 방문 상담을 받을 수 있어요.

정부 기관의 신뢰를 얻는 것은 곧 전 세계로 뻗어 나갈 수 있는 발판이 되는 거예요!

7. 첫 번째 레퍼런스, 어떻게 쌓을까?

  • 기업의 제안: "이런 제품을 지자체나 연구소에서 써봤으면 좋겠다"고 제안할 수 있어요.
  • 조달청의 지원: 조달청이 비용을 부담해서 기관에 제품을 써보게 하고, 평가를 받도록 해요.
  • 성공 판정: 평가 결과가 좋으면 레퍼런스가 쌓이는 거죠!
  • 구매 면책 제도: 혁신 제품은 수익 계약이 가능하고, 정상적으로 구매했을 경우 면책되는 제도도 운영하고 있어요.

8. 사업 기회를 찾는 자세

  • 정부 업무 계획 확인: 연초 업무 계획을 보면 정부가 어떤 사회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지 알 수 있어요. 여기서 사업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죠.
  • 수요 파악: 내 제품이 정말 필요한지, 더 저렴하고 간단한 기술로 해결할 수는 없는지 등 수요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해요.
  • 안전과 품질: 당연히 안전과 품질은 기본이고, 문제가 생겼을 때 바로 조치가 가능한지도 어필해야 해요.

9. 한국 공공 조달 시장, 글로벌 진출의 든든한 테스트베드

한국 공공 조달 시장을 잘 활용하면 해외 진출도 훨씬 수월해져요. 한국 정부에서 먼저 신뢰를 쌓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에 진출하는 것이죠.

10. 창업자분들께 드리는 마지막 말씀

사장님들이 개발한 좋은 기술이 사장되지 않도록 조달청이 열심히 뛰겠습니다. 조달청을 통해 혁신 제품으로 지정되고, 우수 조달 물품으로 올라가고, 나아가 해외 시장에 진출하여 글로벌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마중물 역할을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기업 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테니, 언제든 문을 두드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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