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7일 대한민국 뒤집힐 충격 악법! 당신의 자유를 빼앗길 결정적 순간 (필수 시청)
7월 7일부터 시행되는 '정통망법' 때문에 우리가 말할 권리를 잃을 수도 있다고?
이게 무슨 소리야?
우리나라 정치판이 좀 이상해. 민주주의를 지킨다고 말하면서 오히려 민주주의를 망가뜨리는 사람들이 있다는 거야. 자기들 이익 때문에 말이지.
7월 7일에 큰일이 벌어진대!
바로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이라는 법, 줄여서 '정통망법'이 시행되거든. 이게 뭐냐면, 인터넷에서 우리가 뭘 말하고 뭘 쓰는지 다 통제하겠다는 거야. 마치 우리 입을 막아버리겠다는 거지.
왜 이런 법이 생겼을까?
가짜 뉴스를 잡겠다는 명분으로 만들어졌대. 근데 사실은 우리 모두의 인터넷 활동을 감시하고 제재하려는 협박에 가깝다는 거지.
어떻게 우리 입을 막으려고 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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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정보' 개념이 엄청 넓어졌어.
- 원래도 안 되는 정보들이 있었는데, 이제는 인종, 지역, 성별, 장애, 나이, 돈 같은 걸 이유로 차별하거나 싸움을 부추기는 내용도 '불법 정보'가 된대.
- 근데 이게 너무 애매해서, 우리가 그냥 친구랑 이야기하다가도 '이건 차별 아니야?'라고 말하면 불법이 될 수도 있다는 거야.
- 심지어 정치인들이 서로 비난하는 말들도 이런 기준에 걸릴 수 있는데, 과연 제대로 처벌될까? 오히려 우리 같은 일반 사람들이나 비판하는 사람들이 더 많이 걸릴 것 같다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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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조작 정보'도 새로 생겼어.
- 내용 중에 조금이라도 틀린 게 있으면 '허위 정보', 사실처럼 보이게 바꾼 건 '조작 정보'래.
- 기자들이 열심히 취재해서 쓴 기사도, 아주 작은 부분이라도 틀리면 처벌받을 수 있다는 거야. 그럼 권력자들이 자기 비판하는 기사를 막으려고 악용할 수도 있겠지?
- 우리 같은 유튜버나 블로거, 심지어 댓글 하나 때문에도 이런 일에 휘말릴 수 있다는 거지.
돈으로도 우리를 위협한대!
- 이런 '불법·허위·조작 정보' 때문에 손해가 발생하면 돈을 물어내야 한대.
- 특히 우리 같은 정보 전달자는 피해액의 최대 5배까지 물어내야 할 수도 있대.
- 심지어 불법 정보로 인정되면 최대 10억 원의 과태료까지 낼 수 있대. 이건 거의 인생을 망가뜨리겠다는 협박이지.
- 일반 네티즌도 댓글 하나 잘못 달았다가 수천만 원을 물어낼 수도 있대.
이게 정말 민주주의일까?
이 법은 우리가 자유롭게 말하고, 비판할 권리를 빼앗는 거야. 권력자들이 듣기 싫은 소리를 하는 사람들을 괴롭히고, 심지어 돈으로도 위협할 수 있게 만드는 거지.
많은 사람들이 걱정하고 있어.
야당뿐만 아니라 진보 정당, 시민 단체, 기자 협회, 언론 노조까지 모두 반대하고 있어. 해외에서도 UN이나 국제 언론인 협회에서 우려를 표명했어.
과거에도 이런 일이 있었어.
100년 전 나치 독일에서도 '유해 정보'를 막겠다는 명분으로 책을 불태웠는데, 결국에는 비판하는 사람들을 탄압하는 독재로 이어졌지. 책이 불타는 곳에서는 결국 사람도 불타게 된다는 말이 있어.
우리가 뭘 해야 할까?
지금 가장 쉽고 확실한 방법은 주변 사람들에게 이 사실을 알리는 거야.
정치는 마치 응원 게임처럼 되어버렸어.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무관심할 때, '이건 아니다'라고 목소리를 내면 여론이 바뀌고 나라가 달라질 수 있어.
- 7월 7일부터 우리가 차별이나 혐오를 조장한다는 이유로 처벌받을 수 있고,
- 권력자에 대한 비판이라도 조금이라도 틀린 내용이 있으면 엄청난 돈을 물어내야 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알려줘.
- 우리가 자유롭게 말하고 토론할 권리가 짓밟히고 있다는 것을 알려줘.
단 한 명이라도 좋으니까, 주변에 무관심한 사람에게 이 심각성을 깨닫게 해줘. 그러면 분명 변화가 일어날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