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좌충우돌 중간선거! 시진핑 환대 속 AI 담합 고소까지, 놓치지 마세요!
9월 21일 월요일 아침 경제 뉴스 요약 (중학생 눈높이)
오늘 아침 3프로TV 라이브, 정윤진입니다!
이번 주는 추석 연휴가 있어서 월, 화, 수 딱 3일만 일하면 돼요! 너무 좋죠? 😊
미국 시장은? 반도체는 괜찮아 보여!
지난 금요일 미국 시장을 보니까 반도체 관련주는 괜찮았던 것 같아요. 우리 시장에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이번 주 뉴스, 국제 정세가 중요할 듯!
요즘 금리나 물가 같은 경제 지표들은 좀 잠잠해졌어요. 대신 이번 주에는 국제 뉴스, 특히 UN 총회 관련 소식들이 우리 시장에 영향을 줄 것 같아요.
트럼프 대통령, 뭔가 급한가 봐!
주말 사이에 트럼프 대통령이 엄청난 뉴스들을 쏟아냈어요. 중간 선거를 앞두고 뭔가 성과를 내고 싶어 하는 것 같아요.
- 그린란드 이야기: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에 대한 영구적인 통제권을 미국이 갖게 되었다고 했는데, 사실은 덴마크령인 그린란드에 미국의 적대 세력이 군사 기지를 세우려면 미국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는 내용이에요. 덴마크 입장에서는 자기 영토를 지킨 거라 오히려 안심하는 분위기래요. 트럼프 대통령이 자기 성과를 부각하려는 것 같아요.
- 이란 관련 소식: 트럼프 대통령이 갑자기 캠프 데이비드에서 백악관으로 돌아오고, 이란 쪽에서도 심상치 않은 움직임이 감지되면서 긴박한 상황이 있었어요. 곧 큰 일이 일어날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이게 다 이번 주 UN 총회와 관련이 있는 것 같아요. 이란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 모두 UN 총회에서 발언할 예정이라 외교전이 치열할 것으로 보여요.
시진핑 주석, UN 총회는 불참하지만...
시진핑 주석은 UN 총회에는 참석하지 않지만, 트럼프 대통령과는 따로 만날 예정이에요.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공항으로 가서 시진핑 주석을 맞이할 정도로 이번 만남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 중간 선거 성과를 위해서 많은 것을 기대하는 것 같습니다.
AI 종말론 vs AI 신속 개발론
우리나라는 AI를 빨리 개발하자고 하는데, 미국에서는 AI가 너무 빨리 발전하면 위험할 수 있다는 'AI 종말론' 이야기가 나오고 있어요.
- AI 국유화 주장: 팔란티어의 알렉스 카프는 AI 개발 기업들이 스스로 책임을 못 질 경우 국유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어요. 너무 위험한 일을 벌이고 있는데, 감당할 수 없다는 거죠.
- 담합 소송: 그런데 오히려 AI 개발 속도를 늦추자고 했던 오픈AI, 앤트로픽, 스페이스X, 구글 등 4개 기업이 소비자들에게 똑같은 돈을 받고 더 좋은 서비스를 못 받게 한다며 담합 소송에 걸렸어요.
- 중간 선거와 AI: 이런 AI 관련 논쟁이 미국의 중간 선거와도 연결되어 있어요. AI 데이터 센터 때문에 전기 요금이 올라가는 것에 대한 불만이나, 주 정부가 AI 규제를 하는 것에 대한 연방 정부의 입장 차이 등이 정치적인 이슈로 번지고 있어요.
중국 자동차 수출, 무섭게 늘고 있어!
중국의 자동차 수출이 올해 1천만 대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돼요. 2020년에는 100만 대도 안 됐는데, 3년 만에 엄청나게 성장한 거죠.
- 일본 제치고 1위: 이미 작년에 일본을 제치고 자동차 수출 1위 국가가 되었어요.
- 저렴한 가격: 중국 자동차는 가격이 정말 싸요. 폭스바겐 같은 독일차의 반값 정도 되는 모델도 있어요.
- 경쟁력 상승: 단순히 싸기만 한 게 아니라, 규모의 경제와 빠른 개발 속도 덕분에 경쟁력이 높아졌어요.
- 현대차는 방어 중: 현대차는 아직 중국차의 공세를 잘 막아내고 있지만, 폭스바겐 같은 다른 나라 자동차 회사들은 판매량이 줄고 직원 감축까지 하고 있어요.
- 현대글로비스는 수혜? 중국 자동차 수출이 늘면서 자동차를 운반하는 현대글로비스는 오히려 수혜를 보고 있다고 해요. 중국 자동차 회사들이 아직 수출 경험이 적어서 운송 물량을 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데, 현대글로비스는 전 세계적으로 물량을 확보하고 있어서 유리하다고 합니다.
이번 주도 흥미로운 뉴스들이 많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