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포기 직전, 코첼라로 인생 역전! Max Styler 성공 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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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맥스 스틸러, 음악 여정 이야기
이 대화는 DJ이자 프로듀서인 맥스 스틸러가 자신의 음악 커리어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이야기하는 내용이야. 중학생도 이해하기 쉽게 정리해봤어!
1. 데뷔 초 이야기: "We Can Be Free"
- 첫 발매곡: 맥스는 2014년에 발매한 "We Can Be Free"라는 곡이 자신의 첫 번째 음원이었다고 말했어.
- K Theory: 이 곡을 발매할 때 K Theory라는 그룹이 프로듀싱이나 시작하는 데 도움을 줬다고 해.
- 첫 DJ 경험: 2013년에 K Theory와 함께 Above & Beyond이라는 유명 DJ 앞에서 오프닝 무대를 섰는데, 이게 맥스가 DJ로서 춤추는 음악을 처음 접하고 공연을 하게 된 계기였대.
- 그 전에는? 그 전에는 결혼식이나 학교 축제 같은 곳에서 DJ를 했었대. 이런 경험들이 나중에 음악 장비를 살 돈을 모으는 데 도움이 됐다고 하네.
- "We Can Be Free"의 현재: 이 곡은 지금도 스포티파이에 있고, 14만 번 넘게 스트리밍됐다고 해. 첫 곡치고는 꽤 성공적이지?
2. 음악 스타일 변화와 성장
- 첫 곡에 대한 생각: 맥스는 자신의 첫 곡을 들으면 지금과는 많이 다르다고 느끼지만, 그게 자신의 음악 여정의 시작이었기 때문에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했어. 마치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처럼 말이야.
- "이건 좀..." 하는 곡: 물론, 지금 하는 음악과는 너무 달라서 공개하고 싶지 않은 곡도 몇 개 있다고 해. 하지만 이런 곡들도 다 성장 과정의 일부라고 생각한대.
- 아내의 조언: 코로나 때 맥스는 음악을 그만둘까 고민도 했었는데, 아내가 "솔직히, 더 좋은 음악을 만들어봐"라고 현실적인 조언을 해줬대. 이게 맥스가 좀 더 상업적인 음악 대신 자신이 진짜 하고 싶은 음악을 하게 된 계기가 됐어.
- Dim Mak 시절: 18살 때부터 26살까지 Dim Mak이라는 레이블에 있었는데, 그때는 특정 스타일의 음악만 해야 한다는 생각에 갇혀 있었다고 해. 레이블의 상업적인 음악 스타일에 맞춰서 자신도 모르게 그렇게 만들었던 거지.
- 새로운 길: Dim Mak을 졸업하고 나서야 자신이 하고 싶은 음악이 클럽 음악이라는 걸 깨닫고, 다양한 시도를 하면서 음악 스타일이 바뀌기 시작했대. 2021년~2022년쯤부터 진짜 자신의 음악을 찾기 시작한 거지.
3. 자신만의 레이블 시작!
- 새로운 도전: 맥스는 곧 자신만의 레이블을 시작할 거래! 아마 이 글을 볼 때쯤이면 이미 시작했을 수도 있겠네.
- 왜 레이블을 시작할까?
- 음악 발굴: 맥스는 새로운 음악을 찾고 듣는 걸 정말 좋아한대. 스튜디오에서 영감을 받거나 라이브에서 틀고 싶은 신나는 음악을 발견하는 게 가장 큰 즐거움이라고 해.
- 커뮤니티 구축: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을 세상에 알리고, 존경하는 다른 아티스트들과 친구들을 모아서 자신만의 커뮤니티를 만들고 싶어 해. '맥스'라는 브랜드를 중심으로 말이야.
- 자유로운 발매: 다른 레이블에 음악을 맡기면 발매까지 시간이 오래 걸릴 때가 있는데, 자신만의 레이블이 있으면 원하는 때에 음악을 바로바로 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대.
4. 음악 산업의 변화와 마케팅
- 빠른 트렌드: 요즘은 음악이 너무 많이 쏟아져 나와서, 예전처럼 몇 년씩 미발매곡을 홍보하는 게 아니라 몇 달 안에 빠르게 발매해야 한다고 말했어.
- DJ의 역할: 다른 DJ들이 자신의 음악을 틀어주는 건 작은 아티스트들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된대. 하지만 요즘은 DJ가 틀어주는 것보다 아티스트 자체의 브랜드를 알고 좋아하는 게 더 중요해졌다고 생각해.
- 소셜 미디어의 중요성: 인스타그램, 틱톡 같은 소셜 미디어를 활용해서 음악을 홍보하는 게 필수가 됐지만, 맥스는 이런 게 좀 어색하고 강요받는 느낌이 들 때도 있다고 해. 그래도 어쩔 수 없이 해야 하는 시대가 된 거지.
- 진정성의 중요성: 결국 사람들은 진짜가 아닌 걸 금방 알아차리기 때문에, 자신만의 색깔을 잃지 않고 진정성 있게 다가가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어.
5. 성공의 순간들
- EDC 2024: 맥스에게 가장 큰 성공의 순간은 2024년 EDC 페스티벌이었대.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려서 집에서 자고 갈 수 있었던 것도 특별했고,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무대를 즐기는 걸 보면서 "이게 진짜 되는구나!"라고 느꼈다고 해.
- 코첼라: 코첼라 무대에 서는 것도 꿈이었는데, 실제로 서고 나니 정말 믿기지 않았다고 해. 심지어 코첼라는 돈도 안 주는데도 꼭 서고 싶을 만큼 상징적인 무대라고 했어.
- 유럽 투어: 지금은 파리에 한 달 동안 머물면서 유럽 곳곳을 다니고 있는데, 이런 생활을 꿈도 꿔본 적 없다고 말했어.
- 뉴욕 공연: 뉴욕에서 3천 명이 넘는 관객 앞에서 공연했는데, 2주 전에 매진됐다는 소식을 듣고 정말 놀랐다고 해.
6. 가족과 성장
- 부모님의 지지: 맥스는 어릴 때부터 DJ를 하고 싶어 했는데, 아빠가 스피커를 옮겨주는 등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셨대. 지금은 아빠가 사업 관리를 해주신다고 하니 정말 감동적이지?
- 고향: 캘리포니아의 작은 마을에서 자랐는데, 어릴 때는 너무 조용해서 싫었지만 지금은 그곳의 평화로움이 그립다고 해.
- 균형 찾기: 요즘 너무 바쁘게 투어를 다니면서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할 시간이 부족하다는 걸 느끼고 있대. 앞으로는 좀 더 균형 잡힌 삶을 살고 싶다고 말했어.
7. 음악가로서의 고민
- 성공 후에도 불안함: 성공을 거두고 나서도 매일 불안하고 "내가 충분히 잘하고 있나?"라는 생각을 한다고 해. 이런 불안감이 오히려 더 열심히 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기도 하지만, 때로는 너무 힘들다고도 말했어.
- 성공을 즐기기: 맥스는 성공적인 공연 후에도 바로 다음 공연이나 다음 할 일을 생각하게 된다고 해. 마치 코첼라 무대 후에도 "이건 좀 아쉬웠다"라고 생각하는 것처럼 말이야. 하지만 이제는 성공을 좀 더 즐기고 축하하는 법을 배우고 싶다고 했어.
- 진정성 vs. 마케팅: 어떤 아티스트들은 자신과 전혀 다른 모습으로 성공하기도 하는데, 그게 순전히 마케팅 덕분인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지 고민하기도 한대. 하지만 결국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 게 중요하다고 결론지었어.
- 실험 정신: 맥스는 음악을 계속 실험하고 새로운 시도를 하는 것이 자신을 흥미롭게 만드는 원동력이라고 말했어. 똑같은 음악만 계속 만들면 지루해질 테니까.
이 대화를 통해 맥스 스틸러가 얼마나 열정적이고 꾸준히 노력하는 아티스트인지 알 수 있었어! 앞으로 그의 음악과 레이블 활동도 기대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