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락장 필승법" 나라 망할 일 없다? 전 재산 걸어 '이것' 사라! (남석관 회장 꿀팁)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주식 투자, 요즘 장이 왜 이렇게 어렵고 어떻게 해야 할까?
요즘 주식 시장, 정말 어렵지? 2천만 원, 3천만 원 손해 봤는데 이걸 다시 1억으로 만드는 건 일반 투자자들한테는 거의 불가능에 가까워. 왜냐하면 한 번 크게 손해 보면 그걸 회복하는 게 정말 힘들거든. 1억으로 시작해서 2천만 원 손해 보면 8천만 원이잖아? 이걸 다시 1억으로 만들려면 25% 수익을 내야 해. 근데 이게 쉬운 일이 아니야. 만약 또 손해 봐서 5천만 원이 되면? 1억으로 회복하려면 100% 수익을 내야 하는데, 이건 거의 불가능에 가깝지.
지금 주식 시장, 뭐가 문제일까?
- 주도주가 없어: 예전에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같은 대형주나 특정 테마주가 시장을 이끌었는데, 요즘은 그런 게 없어. 유리기판, 조선, 방산, 원전 같은 테마도 이미 지나갔고.
- 매수세가 쏠려: 돈이 몇몇 종목에만 몰리니까 다른 종목들은 계속 떨어지고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잊혀져.
- 시장 흐름이 너무 빨라: 1박 2일 만에 시장 흐름이 바뀌어 버리니까 따라가기가 힘들어. 작년 11월부터 1월 중순까지는 AI, 로봇 관련주가 대세였는데, 그 이후 5개월 동안 계속 떨어졌잖아.
- 개별 종목만 잠깐 올라와: 로봇 관련주처럼 바닥을 치다가도 딱 한두 종목만 잠깐 올라오고, 나머지는 다 같이 안 올라오는 경우가 많아.
- 보초 서듯 투자하기 어려워: 많이 떨어졌다고 해서 무조건 사면 안 돼. 지금은 신규 투자나 보초 서듯 투자하기가 정말 어려운 장이야.
- 기업이 좋아도 주가는 안 올라: 기업은 좋은데 주가는 제자리걸음이거나 떨어지는 경우도 많아. 증권주처럼 시장이 좋아도 흘러내리는 종목도 많고.
그래서 지금 어떻게 해야 할까?
- 지수 ETF를 멀리하지 마: 주식 투자의 가장 기본은 지수 ETF야. 이건 절대 멀리하면 안 돼. 우리나라 경제가 망하지 않는 한 지수는 우상향할 수밖에 없어. IMF 때 400포인트 밑으로 떨어졌던 종합주가지수가 이제는 훨씬 높아졌잖아.
- 폭락이 오면 전 재산으로 사: 나라가 망하지 않는 한 괜찮다는 믿음으로, 혹시 세상 무너질 것처럼 폭락이 오면 그때는 전 재산으로 지수 ETF를 사는 거야. 코로나 때 그랬던 것처럼 말이야.
- 단기 매매 위주로: 지금은 장기 투자보다는 단기 이슈가 있는 종목으로 단기 매매하는 게 나을 수 있어. 하지만 이건 준비된 사람들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야.
- 리스크 관리 최우선: 가장 중요한 건 시드머니에서 크게 손실이 나지 않도록 하는 거야. 시장이 너무 불안정하면 잠시 쉬어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야.
- 시장 중심주 위주로: 시장의 중심이 되는 대형주나 이슈가 있는 종목 위주로 단기 매매를 하는 거지. 소외된 주식은 쳐다도 보지 마.
- 미국 시장 동향도 함께 봐: 한국 주식은 미국 시장과 커플링되는 경향이 있으니까 미국 시장 동향도 꼭 함께 살펴보는 게 좋아.
앞으로 주식 투자는 어떻게 해야 할까?
- 꾸준히 공부하고 안목을 넓혀: 젊은 세대들은 앞으로 30년, 50년 주식 투자를 할 거야. 꾸준히 공부하면서 투자 안목과 지식을 넓혀나가야 해.
- 기회를 놓쳤다고 좌절하지 마: 이번 기회를 놓쳤다고 인생이 끝난 게 아니야. 2년 뒤, 3년 뒤, 또는 1년 뒤에 또 다른 기회가 올 수 있어. 항상 깨어있는 상태에서 기회를 노려야 해.
- 운이 좋았다고 생각하고 수익을 지켜: 작년, 올해 돈을 번 건 운이 좋았다고 생각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수익을 지키는 게 중요해.
- 본인 실력으로 자산을 늘릴 수 있도록: 진짜 본인 실력으로 자산을 몇 배로 늘릴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해.
기억해. 주식 시장은 항상 기회를 제공하지만, 리스크 관리가 가장 중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