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경쟁 뚫고 돈 버는 법! 3.5배 높은 수익, 진짜 간단해요!
경매로 돈 벌고 싶다면? '못생긴' 물건에 주목하자!
경매로 싸게 사서 돈 벌고 싶은데 계속 유찰돼서 속상했지? 그렇다면 이런 물건은 어때? 경쟁 피하고 돈 벌 확률을 3.5배 이상 높여줄 거야.
왜 계속 떨어질까? 문제점을 제대로 파악해야 해!
고장난 차를 고치려면 어디가 문제인지 알아야 하잖아? 엔진이 고장 났는데 타이어만 고친다고 해결될까? 경매도 똑같아. 계속 떨어지는 걸 단순히 운이 없다고 생각하면 계속 실패할 수밖에 없어. 정확히 어디서부터 뭐가 잘못됐는지 알아야 문제를 해결할 수 있지. 그런데 이런 걸 꼼꼼하게 알려주는 경매 선생님은 별로 없어. 계속 떨어지고 싶지 않다면 오늘 영상 끝까지 봐! 내가 차근차근 알려줄게.
경매는 '미인대회'가 아니야!
우선 이거 하나만 기억해 둬. 경매는 잘생기고 예쁜 사람 뽑는 대회가 아니야. 그런데 초보일수록 예쁘고 잘생긴 물건만 고르려고 해. 왜냐고? 안 팔릴까 봐 두려워서 그런 물건만 고르는 경향이 있거든. 물론 예쁘고 잘생긴 물건은 잘 팔리겠지. 하지만 경매로는 싸게 살 수가 없어. 경쟁이 20~30명씩 붙을 거야.
경매는 돈 벌려고 하는 거잖아? 잘생긴 물건 900원에 사서 1,000원에 파는 것보다, 조금 못생긴 물건 300원에 사서 700원에 파는 게 더 낫지 않을까? 그러니 생각을 180도 바꿔보는 연습을 해봐. 경매 생활에 큰 도움이 될 거야.
첫 번째 물건: 50년 된 낡은 아파트, 하지만 돈이 된다?
8월 1일에 나온 물건인데, 세 명의 경쟁자를 물리치고 4,800만 원에 낙찰받았어. 이 아파트는 1974년도에 지어졌으니 무려 50년이 넘었지. 이런 아파트는 처음 보는 사람도 많을 거야. 초보자들은 안 팔릴까 봐 바로 패스하겠지만, 자세히 보면 돈 되는 정보가 숨어있을 수 있어.
이 물건은 5층짜리 아파트인데 꼭대기 층이야. 엘리베이터도 없겠지. 이런 안 좋은 점이 많을수록 경쟁은 줄어들어. 진흙 속에 진주가 있다면 돈이 될 수 있다는 걸 다시 한번 기억해.
이런 물건은 젊은 사람들이 살면 가치가 올라갈 수 있지만, 나이 드신 분들이 살기에는 좀 어려울 수 있어.
사진으로만 봐도 낡았지만, 오히려 좋아!
사진만 봐도 낡은 냄새가 나지? 하지만 나는 이런 물건이 좋아. 오래됐다는 건 그만큼 새롭게 바뀔 가능성이 많다는 뜻이니까.
언덕 위에 있는 아파트고, 경사가 있어. 아파트지만 1층에 상가가 있고, 상가 바로 앞에 횡단보도도 보여. 계단이 총 여섯 개인데, 젊은 사람들은 무리 없이 다닐 수 있을 거야. 스티커가 많이 안 붙어있는 건 누군가 관리를 하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해.
권리 분석: 깔끔하게 인수되는 권리 없음!
근저당은 낙찰되면 사라지고, 그 전에 인수되는 권리도 없어. 등기사항 전부 증명서를 봐도 없어. 임차인도 없고, 매각물건명세서에도 인수되는 권리는 없다고 나와 있어. 아주 깔끔하지?
시세 분석: 수리 여부에 따라 가격 차이가 크다!
아실에서 데이터를 보니, 수리가 안 된 탑층은 4,950만 원에 거래됐고, 수리가 된 3층은 8,500만 원, 같은 5층도 8,000만 원에 거래됐어. 즉, 수리가 안 된 물건은 5,000만 원대, 수리된 물건은 8,000만 원대라는 걸 알 수 있지.
네이버 로드뷰로 확인하는 '수리 여부'
경매 물건은 53호야. 네이버 로드뷰를 보니 섀시가 흰색이야. 이건 수리가 되었을 가능성이 높다는 거지. 2025년 7월 사진이니 최근 사진이야.
2014년 사진을 보니 섀시가 검은색이었어. 즉, 2014년에서 2017년 사이에 수리가 된 걸 알 수 있지. 이렇게 시간을 왔다 갔다 하면서 언제 수리가 됐는지 확인하는 게 중요해.
입지 분석: 병원과 학교가 가까운 '꿀' 입지!
경매 물건 바로 앞에 인제대학교 부산 백병원이 있어. 횡단보도 하나만 건너면 바로 병원 입구야. 병원 직원이나 환자 수요가 꽤 있을 것 같아. 월세도 잘 거래되고 있는 걸 보면 매매가만큼 월세도 잘 나간다고 볼 수 있지.
바로 밑에는 초등학교가 있고, 옆에도 또 다른 초등학교가 있어. 평수가 작아서 가족 단위로 살기에는 조금 힘들 수 있지만, 초등학교가 있다는 건 큰 장점이지.
언덕 경사도는 살짝 숨이 찰 정도야.
손품 팔기: 시간은 돈이다!
손품을 자세하게 할수록 현장 임장에서는 궁금한 것만 체크하면 돼. 바쁘잖아? 시간은 돈이야. 집에서 손품을 최대한 자세하게 해서 현장에서 시간 낭비하지 말고 중요한 정보만 수집해 와. 쇼핑할 때 리스트 안 적으면 과소비하잖아? 임장도 똑같아.
네이버 호가: 부분 수리로 8,000만원 이상 노려보자!
부분 수리가 6,000만 원, 깔끔하게 수리한 게 8,500만 원이야. 우리 물건은 섀시가 바뀌었으니, 안쪽만 조금만 수리하면 '깔끔한 수리'라는 타이틀을 얻을 수 있어. 8,500만 원보다 500만 원 정도 싸게 판다면 단기 매도도 가능할 거야.
4,790만 원에 낙찰받아서 8,000만 원에 판다고 가정해 보자. 수리비 700만 원을 들여서 깔끔하게 수리하면, 4,700만 원 정도 투자해서 2,000만 원 정도 순수익을 얻을 수 있어. 수익률이 무려 70%야!
결론: '못생겼지만' 돈 되는 물건을 찾아라!
잘생기고 예쁜 물건만 보려고 하지 마. 못생겼지만 입지가 좋고, 실수요도 있고, 매매도 잘되고, 월세도 그럭저럭 잘 되는 물건을 택하면 괜찮아.
두 번째 물건: 광주 아파트, 경쟁률은 단 2명!
광주에 있는 오래된 아파트인데, 예쁘지 않아서 경쟁이 단 두 명이었어. 한 명을 물리치고 9,551만 원에 낙찰받았지.
시세 분석을 해보니, 수리가 되었다면 1억 4천만 원에는 거래가 가능할 것 같아. 낙찰가 9,551만 원에 1,000만 원 정도 리모델링 비용을 투자한다면, 4,500만 원 정도 투자해서 2,500만 원 정도 남을 수 있어.
조금 못생겨도, 조금 덜 이뻐도 경쟁을 피하고 면밀한 손품, 임장을 통해 돈 되는 정보만 알아낸다면 돈 버는 거 어렵지 않아. 이런 물건 1년에 두 건 정도만 낙찰받아 팔면 웬만한 연봉 이상 나올 거야.
입찰가 산정 방법이 궁금하다면?
입찰가 산정 방법에 대해 궁금한 사람은 고정 댓글을 확인해 봐. 아주 자세하게 설명된 내 영상을 볼 수 있을 거야.
긴 영상 시청해줘서 고맙고, 다음 주에도 돈 되는 정보, 재미난 정보로 돌아올게! 다음 주에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