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도 고통도, 결국 내맡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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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 내맡기기는 마음 공부에서 자주 나오는 개념이에요.
- 이 말은 마음을 놓고 신뢰하는 의미죠.
- 하지만 실천하기 어렵거나 모호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 오늘은 시원함에 집착하면 냉방병이 온다는 비유로 설명할게요.
- 감정은 에너지이고, 느끼는 것뿐만 아니라 흘려야 해요.
- 감정을 잡아두면 에너지가 멈추고 정체돼요.
- 멈춘 에너지는 결국 카르마, 즉 업이 된답니다.
- 카르마는 벌이나 채벌이 아니에요.
- 좋은 감정도, 나쁜 감정도 각각 따로 겪어야 해요.
- 기쁨과 고통 모두 자연스러운 감정이에요.
- 예를 들어, 비 맞은 옷에 향수 뿌려도 깨끗해지지 않죠.
- 나쁜 카르마를 선행으로 없애려는 생각은 잘못된 개념이에요.
- 지구는 감옥이 아니라 훈련소라고 생각하는 게 좋아요.
- 강한 집착은 더 큰 카르마를 만들어내요.
- 현자들은 내맡기기를 통해 자유를 찾으라고 했어요.
- 성인은 성취 후에도 머무르지 않아요.
- 끌어당김의 최종 목표는 내막익기, 즉 내면의 성장이에요.
- 과거의 나, 즉 카르마는 바꿀 수 없어요.
- 하지만 현재의 선택은 자유롭게 할 수 있죠.
- 교만은 흐름을 멈추게 하고, 겸손은 흐름을 허락해요.
- 내맡기기는 포기하는 게 아니라 자유를 선택하는 거예요.
- 감정에서 벗어나 자유로워지길 바라는 마음이 중요해요.
- 앞으로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공유할게요.
- 구독과 좋아요도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