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 자산가? 드디어 깨달은 비밀! 성공 후 겪는 진짜 변화 3가지
돈, 10억 넘으면 보이는 것들
순자산 10억 넘어가니까 진짜 뭔가 안정되고 더 도전해보고 싶어지더라. 방송에 나오는 엄청난 부자들처럼 나도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었어. 왜냐면 내가 투자해서 돈이 모이는 걸 눈으로 보니까 더 열심히 하게 되더라고. 일도 더 열심히 하고 싶어지고.
근데 10억 되기 전에는 그냥 빨리 일 안 하고 싶다, 이 정도만 만들자 생각이었거든. 근데 막상 10억을 만드니까, 10년 걸렸던 걸 다음 10억은 5년 안에 만들 수 있겠다 싶더라. 나도 이렇게 생각할 줄 몰랐지.
돈, 100만원이 1000만원으로 보이는 마법
투자가 어렵다고? 아니야. 나도 처음엔 100만원으로 시작했어. 그걸 잃어보면 네 생각이 바뀔 거야. 돈을 안 쓰게 돼. 옛날엔 100만원이 그냥 100만원이었는데, 투자를 배우고 나니 100만원이 300만원, 500만원, 1000만원으로 보여. 10배 불릴 수 있거든.
최근에 키옥시 홀딩스라는 걸 635% 수익 내고 팔았는데, 그럼 내 100만원은 635만원이 되는 거지. 700만원 이상을 만들 수 있는 돈이 되는 거야. 이렇게 시야가 바뀌어.
8천만원짜리 차? 나한테는 8억으로 보여. 내가 8억짜리 차를 타는 게 맞나? 싶어지는 거지. 돈의 가치가 달라지는 거야. 100만원은 1000만원으로, 1000만원은 1억으로, 1억은 10억으로 보이는 거지.
5년 뒤에 4천만원이 될 8천만원짜리 차를 지금 왜 사야 하지? 이런 생각이 드는 거야.
1억까지는 모을 수 있어!
"에이, 저 사람 운이 좋았겠지"라고 생각할 수 있어. 근데 1억까지만 모아봐. 그때부터 보일 거야. 그때부터 돈이 불어나는 속도, 네가 돈을 보는 시각, 소비 습관이 달라져.
처음에 1억 모으는 데 7~8년 걸렸다면, 마인드가 바뀐 사람들은 2~3년이면 1억씩 모아. 그다음엔 2년, 1년 7개월, 1년 6개월... 점점 빨라져.
"한 달에 100만원씩 적금해서 10억 언제 모아?" 이렇게 생각하면 안 돼. 돈이 돈을 벌어주는 거야.
작년에 미국 주식이 23~28% 올랐고, 환율까지 40% 넘게 올랐으면 벌써 두 배 넘게 오른 거지. 1억이 있었으면 2억 5천, 3억이 되는 거야. 엔비디아 같은 데 투자했으면 4~5억도 됐겠지.
사람들은 이런 원리를 몰라. 안 해봐서 그래. 상상만 하지 말고 일단 시작해봐. 시작하다 보면 보여.
주변의 부정적인 사람들은 멀리하자
자산 격차 때문에 시기 질투하는 친구들이 있어. 배우려는 게 아니라 아예 다른 세계 사람으로 치부해버리려고 하지.
내 친구 중에도 그랬던 애가 있었어. 내가 책 냈다고 단톡방에 올렸는데도 안 사는 친구들. 이런 친구들은 문제가 생기면 자기가 변하려 하지 않고 남을 자기 수준으로 끌어내리려고 해. 자신이 변하는 게 힘드니까.
이런 사람들은 조심해야 해. 작은 성공을 얘기해봤을 때 반응을 보면 걸러져. 진심으로 축하해주는 친구가 있고, 반응 없는 친구, 뒤에서 이상한 소리 하는 친구가 있어. 그런 친구들은 멀리해야 해. 네 성공에 걸림돌이 되거든.
술도 엄청 먹었는데 지금은 안 먹어. 매일 술 먹는 친구들, 카더라 정보에만 집중하는 친구들. 내가 모르는 이상한 코인 한다고 하고, "이거 상장한다더라" 하는 친구들. 이런 친구들은 피하는 게 좋아.
위기는 기회다, 코로나 때 깨달았지
코로나 때 내 자산이 -68%까지 갔었어. 전 재산의 90%가 금융 자산이었는데 더 떨어지더라고. 못 보겠더라.
근데 코로나 반등 때 중고 캠핑 용품까지 팔아서 주식을 더 샀어. 1년 만에 본전 찾고 계좌가 쭉 올라갔지. 바닥에서 반등 나온 것만 8억 정도였어.
그때 "위기가 기회다"라는 말이 뭔지 알겠더라. 위기는 그냥 뒤지는 게 아니라, 반등 나올 때 자산이 어마어마하게 불어나는 기회구나.
그래서 지금 현금을 20~25% 정도 가지고 가. 폭락이 왔을 때 현금으로 투입해서 자산을 키울 수 있는 기회라는 걸 몸으로 체득했거든.
투자는 오늘부터, 비중 조절이 중요해
"지금이라도 투자해야 할까요?"라고 묻는다면, 오늘부터 하라고 해. 대신 비중 조절을 해야지. 지금 100% 다 투자하면 안 돼.
현금을 가지고 있으면 변동성은 기회야. 20% 정도는 항상 시장에 넣어두고, 두드려 맞더라도 이걸로 올라가는 걸 보다가 위기가 왔을 때 80%를 활용하는 거지.
80%를 무조건 사는 게 아니라, 얼마큼 떨어졌을 때 어떤 주식을 살지 미리 정해놔야 해. 올라가고 있을 때 정신 맑을 때 계획을 세워야 해. 떨어지면 겁나서 못 사. 믿었던 우량주도 떨어지니까.
지금은 투자를 해야 하냐 안 해야 하냐 물으면, 일정 비중은 항상 시장에 있어야 하고 비중 조절을 해야 하는 시기라고 생각해.
정보보다 중요한 건 내 기준
처음엔 정보가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정보가 너무 많아서 문제야. 정보를 선별하는 능력이 필요하지.
시간이 지나니 사람의 감정도 중요하다고 하더라. 근데 그 단계를 넘어서니 지금은 내 기준이 제일 중요해. 시장이 어떻게 움직이면 어떻게 대응할지, 어떻게 정리할지, 어떻게 하락할지.
나는 오로지 산업의 사이클만 봐. 거시 경제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AI나 데이터로 움직이는지, 반도체가 주도주로 뜨는지. 이런 것만 보고 결정하면 돼. 남들 말 들을 필요 없어. 어차피 못 맞추잖아.
코스피가 9천에 다 와 있는데 환율이 130원인 건 어떻게 설명할 거야? 모든 경제 데이터가 깨지고 있어. 자본주의, 인플레이션, 자산 시장, 돈이 풀리는 구조를 이해하고, 초과 수익을 내려면 산업 사이클이 바뀌는 걸 봐야 해. 이런 것만 이해하면 내 기준만 지키면 돼.
삼성전자, 엔비디아 시총 넘어설 거야
작년 8월부터 삼성전자가 엔비디아 시총을 넘어설 거라고 얘기했어. 그때 엔비디아는 4조, 삼성전자는 1000조도 못 넘었지. 지금은 1600조야. 얼마 안 남았어.
AI 시장 규모를 사람들이 감을 못 잡는 것 같아. 해외 기업 투자 규모나 수주 데이터를 안 봐서 그래. AI 패권은 멈출 수 없는 게임이야. 밑 빠진 독에 물 붓는 걸 알면서도 부어야 하는 게임이지. 한국 반도체가 그걸 반영하고 있어.
버크셔 해서웨이가 구글에 유상증자 참여한 걸 봐. 예전에 애플에 투자했을 때 "노망났다"고 했는데 네 배 올랐잖아. 지금 구글에 어마어마한 금액을 투자하는 건 몰라서는 못 하는 게임이야. 이런 감을 잡아야 해.
메모리 반도체가 핵심이야
엔비디아가 CPU, AI PC까지 한다고 해도 메모리는 필요해. 앞으로 토큰 경제가 중요해질 텐데, 토큰을 많이 만들어낼 수 있는 회사가 세상을 지배할 거야.
클로드조차 아마존이랑 협력하는 이유가 서버 감당이 안 돼서야. 이용 제한한다는 건 토큰 개수 제한이고, 토큰을 만들어내는 건 메모리야.
최근에 제이슨 황이 한국에 온 이유가 HBM 때문이야. 그 정도로 부족해. 시장에서 메시지를 다 주는데 메모리가 꺾인다고? 엔비디아 GPU 문제가 아니라 메모리가 없으면 아무것도 안 돼.
시장에서는 수익률로 평가받아. 엔비디아 마진보다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진이 더 높아. 이걸 의심하면 안 돼.
잔머리 부리지 말고, 그냥 사!
사람들은 투자를 해서 돈 벌었다 하면 비법이 있는 줄 알아. 나도 처음엔 좋아 보이는 거, 블로그나 방송에서 본 거 그냥 샀어. 종목이 120개까지 늘어난 적도 있어.
근데 계좌는 계속 불어났어. 왜? 해외 투자를 했으니까. 미국은 장기 우상향이고 패권 국가니까.
대신 신용 쓰고, 갚아야 할 돈(전세 자금, 결혼 자금 등)은 절대 넣지 마. 급여로 계속 모아. 좋아 보이는 거 다 사. 망가져도 괜찮아. 대신 잡주는 사지 마.
애플, 구글, 엔비디아, 아마존, 테슬라. 몇 년 전부터 얘기하고 다녔잖아. 지금 사면 맞았지? 제발 잔머리 부리지 마.
포트폴리오를 짜서 올라가자
밑에서부터 포트폴리오를 짜서 올라가면, 너도 순자산 10억은 충분히 이룰 수 있어. 슈퍼카를 타거나 엄청난 부자가 못 되더라도, 네가 생각하는 10억은 꿈이 아니야. 기간의 문제일 뿐이야.
시작해봐. 정답은 없어. 사고 싶은 거 사보고, 경험해봐. 몇백% 날아가는 것도, 1~3년 제자리 있는 것도, -50~70% 가는 것도 경험해봐.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공부하게 돼. 왜 올라가는지, 왜 안 가는지, 왜 나락 가는지. 그러면서 네 안에서 시스템이 생기고, 시장을 보는 눈이 생겨.
긍정적인 태도가 중요해
한국에서 개인 투자자가 주식으로 수익 내도 이미지가 좋지 않아. 근데 책을 내면 달라져. 단순히 돈 넣고 빼는 사람이 아니라, 이론이나 시스템, 세상을 보는 눈이 있는 사람으로 평가받아. 작가라는 타이틀이 붙지.
강연을 하면 500만원을 받지만, 작가 타이틀이 붙으면 미니멈 500만원이야. 부가 가치가 높아지는 거지. 돈 벌려고 하는 거잖아.
주식 매매만 해서 돈 버는 게 아니야. 안정적인 파이프라인을 만들어야 해. 배당주 투자도 하고.
부정적인 사람들은 멀리해야 해. 바꾸고 싶은데 안 되는 사람들은 안 해봤기 때문이야. "안 될 것 같으니까" 부정적인 거야. 근데 먼저 부정적인 말을 뱉어버리면 영원히 안 해.
어린 왕자처럼 "저 포도는 맛없을 거야" 하지 말고 도전해야 해. 안 되면 주변을 이용해서라도 올라가려고 해야지.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는다
나는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는다는 주의야. 그래서 책 인세를 전액 기부하고 있어. 베스트셀러가 됐는데, 그 돈은 전부 결식아동, 유기동물에게 기부할 예정이야. 책에도 그렇게 박아놨어.
부정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은 빨리 올라와. 올라오면 바뀌어. 네가 어느새 나처럼 얘기하고 있을 거야. 내가 어떻게 자랐는지 앞에서 말했잖아. 처음엔 "부자 다 도둑놈들"이라고 생각했었어. 근데 바뀌었잖아.
태도를 바꾸려고 한다고 바뀌는 게 아니야. 올라오다 보면 바뀌어 있어. 실수했다고 자책하지 말고 시스템을 만들어. 투자하다 보면 어느새 바뀌어 있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