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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트레이딩, 딱 10분만! OB·FVG 핵심 개념으로 수익률 2배 올리는 비법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코인 차트, 어떻게 봐야 할까? ICT 이론으로 확률 높이기!

1. 코인 가격, 내일 얼마일까? 맞출 수 있을까?

  • 매일 새로운 가격으로 시작하는 코인 가격, 내일 얼마일지 정확히 맞추는 건 불가능해.
  • 돈 버는 사람들은 정확한 가격을 맞추는 게 아니라, 가격이 어느 정도 범위 안에 들어올지 유추해서 확률을 높이는 거야.
  • 오늘 영상에서는 그 확률을 높이는 눈을 키워줄게! 끝까지 보면 차트 보는 시각이 달라질 거야.

2. 게임으로 배우는 심리!

  • 게임 1: 지금 코인 가격이 오를까, 내릴까? (정답: 내린다)
    • 아무것도 몰라도 확률은 50%!
  • 게임 2: 이번엔 오를까, 내릴까? (정답: 오른다)
    • 이상하지? 첫 번째 게임보다 두 번째 게임에서 더 많이 맞췄을 거야.
    • 이유는 차트가 바뀌어서가 아니라, 너의 심리가 바뀌었기 때문이야.
    • 사람들은 힌트나 흔적이 보이면 확률 높은 쪽을 선택하게 돼.
  • 차트에도 항상 흔적이 남는데, 그게 바로 유동성, 심리, 외도야.
  • 이 흔적을 읽을 수 있다면, 단순히 감으로 사는 게 아니라 확률 높은 구간에서만 매매할 수 있어.

3. ICT 이론이란 무엇일까?

  • ICT (Inner Circle Trader)는 시장 구조를 설명하기 위해 여러 개념을 묶은 용어야. 이름 자체는 중요하지 않아.
  • 핵심은 이거야: 시장은 우연히 움직이는 게 아니라, 유동성(돈)이 많이 쌓인 방향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높다!
  • 사람들이 손절하고, 진입하고, 추격 매수하는 곳, 즉 돈이 몰리는 곳으로 가격이 움직이려는 성향이 있어.
  • 마치 사람이 많은 쇼핑몰로 자연스럽게 발길이 가는 것처럼 말이지.
  • ICT는 가격을 조작하는 게 아니라, 어디에 유동성이 쌓였고 언제 반응할지를 시간, 캔들 흐름으로 해석하는 방법론이야.
  • 미래를 맞추는 게 아니라, 가격이 움직일 가능성이 높은 구간을 좁혀 보는 관점이지.

4. ICT 이론의 핵심: 오더블록 (Order Block) & 페어밸류갭 (Fair Value Gap, FVG)

4.1. 오더블록 (Order Block, OB)

  • 주문이 쌓인 블록이라는 뜻인데, 그냥 외우면 의미 없어.
  • ICT에서 말하는 오더블록은 큰 자금이 의도적으로 대량 포지션을 구축했던 가격대, 즉 시장의 방향을 만들었던 자리야.
  • 비유: 눈 쌓인 언덕을 불도저가 한 번 지나간 흔적과 같아. 개인 투자자 몇 명의 흔적은 금방 사라지지만, 불도저 자리는 쉽게 안 사라지지.
  • 큰 자금이 들어온 구간은 가격이 멀리 떠났다가도 계속 남아있어. 그래서 가격이 다시 오더블록에 도달하면 수급 반응이 나올 확률이 높아져.
  • 무조건 지지 저항이 되는 게 아니라, 반응이 나올 확률이 높아지는 구간이야. 반등, 머뭇거림, 강한 돌파 등 다양한 반응이 나올 수 있어.
  • 기간(큰 자금)의 의도가 한번 드러났던 가격대라는 점이 중요해.

4.2. 페어밸류갭 (Fair Value Gap, FVG)

  • 공정 가치의 빈 공간이라는 뜻인데, 쉽게 말해 가격이 너무 빠르게 움직여서 충분한 거래가 이루어지지 못한 구간이야.
  • 비유: 계단을 천천히 내려오면 발자국이 다 남지만, 갑자기 뛰어내리면 중간 계단은 밟지도 않고 건너뛰잖아? 그 밟히지 않은 계단이 FVG야.
  • 시장에서 가격이 너무 빠르게 오르거나 내리면, 중간 가격대에서 매수/매도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거래가 불균형하게 이루어진 가격대가 생기는 거지.
  • ICT에서는 이런 구간을 시장이 아직 충분히 합의하지 못한 가격대 혹은 미체결 주문이 남아 있을 가능성이 있는 구간으로 봐.
  • 그래서 시장은 그 빈 공간을 나중에 다시 채우러 온다고 보는 거야.
  • 상승 FVG: 가격이 빠르게 올라간 양봉 캔들 기준, 이전 캔들 고점이 다음 캔들 저점을 덮지 못했을 때 발생. (두 캔들 꼬리가 겹치지 않고 강한 양봉 몸통 안에 빈 공간이 생김)
  • 하락 FVG: 반대 방향.
  • CE (CPRE): FVG 공간 안에서도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핵심 가격대, 바로 FVG의 중심선이야. FVG 내에서도 가장 균형이 필요한 급소지. 가격이 FVG 전체를 채우지 않고 중심선만 터치하고 반전하는 경우가 많아.
  • FVG는 가격을 끌어당기는 자석과 같아. 시장 알고리즘은 효율성을 추구하는데, FVG라는 비효율적인 틈이 생기면 그걸 메워서 효율적인 상태로 되돌리려는 성향이 있다는 거지.
  • 주의: FVG가 무조건 채워진다는 법칙은 없어. 다만 가격 되돌림이 있을 때 빈 공간을 채우면서 반응이 나올 확률이 높아지는 구간이라는 게 핵심이야.

5. 실전 차트에서 오더블록과 FVG 찾기

5.1. 오더블록 (OB)

  • 강세 오더블록: 강한 상승이 나오기 직전, 마지막으로 나타난 하락 캔들. (개인 매도 물량을 큰 자금이 매수한 흔적)
  • 약세 오더블록: 강한 하락이 나오기 직전, 마지막으로 나타난 상승 캔들. (마지막 매수세를 유도하며 위에서 공매도 물량을 구축한 구간)
  • 유의미한 오더블록이 되려면?
    1. 가격 구조 변화: 강세 OB 이후 이전 고점 돌파, 약세 OB 이후 이전 저점 이탈이 명확해야 해.
    2. 움직임의 힘과 속도: OB 이후 움직임이 질질 끄는 게 아니라, 구조를 파괴할 만큼 강한 변동성을 동반해야 해.
    3. FVG 형성: 강한 속도로 인한 OB 이후에는 FVG가 형성되는 경우가 많아. FVG가 없는 OB는 신뢰도가 낮아.
  • 주의: 한번 지나간 OB가 무조건 유효하지 않은 건 아니야. 중요한 건 그 OB에서 어떤 반응이 나왔는지야. 첫 터치에서 강하게 반등하면 유효할 가능성이 높고, 바로 관통되면 힘이 줄어들어.
  • OB를 볼 때는 맥락, 구조, 종가 마감, 첫 반응의 강도를 함께 봐야 해.
  • OB는 지지 저항 맞추는 도구가 아니라, 수급이 남아 있을 가능성을 체크하는 기준으로 사용해야 해.

5.2. FVG 활용법

  • FVG는 매수 시점이 아니라 진입의 트리거로 삼아야 해. 가격이 FVG에 진입하면 시장이 되돌림을 주었다는 신호, 즉 구조와 방향을 확인할 단계라는 의미야.
  • FVG는 타점과 손절의 기준이 되기도 하지만, 갭이 채워질 때까지 기다린 후 추세 방향으로 진입하는 게 좋아.
  • 두 가지 시나리오:
    1. FVG 채워진 후 캔들 방향이 추세 방향으로 전환되면 매수 시점으로 활용.
    2. 첫 FVG 되돌림 확인 후 가격이 다시 내려와 두 번째 FVG와 OB가 겹치는 구간으로 접근. (구조적으로 훨씬 신뢰도 높은 진입 시점) 이때 손절 라인은 OB 하단 이탈로 설정.

6. ICT 이론, 만능일까? 단점과 주의사항!

  • 단점:
    • ICT는 외환이나 지수처럼 세션과 유동성 분포가 명확한 시장에서 발전했어. 암호화폐 시장은 변동성이 심해서 유의미한 OB/FVG가 형성돼도 그냥 올라가는 경우가 많아.
    • OB/FVG가 쉽게 관통되거나 무력화되는 경우도 많아.
  • 주의사항:
    • 마법이 아니야! OB 하나, FVG 하나로 시장을 맞추는 이론이 절대 아니야.
    • 전체적인 시장 맥락이 항상 우선이야. 강력한 하락 추세인데 바닥에서 OB 하나 나왔다고 무조건 롱 치면 안 돼.
    • 모든 타임프레임에 동시에 존재하므로, 항상 상위 시간대의 흐름을 파악하고 그 흐름과 같은 방향의 OB/FVG만 활용해야 해.
    • OB/FVG는 강력한 지지 저항 개념보다는 반응이 나올 확률이 높아지는 구간으로 봐야 해. 무조건 지지 저항 된다고 접근하면 큰 손실 볼 수 있어.
    • 확신으로 접근하면 독이 될 수 있어. 확률을 높여주는 기준으로 활용해야 좋은 매매 전략이 돼.

7. ICT 이론 실력 키우기

  • ICT 이론의 신뢰도를 높이려면 거래량, RSI, 캔들 세 가지 지표의 원리를 더 깊게 이해해야 해.
  • 이 세 가지 지표 영상을 보면 흔들리지 않는 탄탄한 기본기가 완성될 거야.

8. 진짜 승부는?

  • 코인 투자에서 승부를 결정짓는 건 특정 매매 기법이나 이론 자체가 아니야.
  • 진짜 본질은 어떤 기준과 원칙으로 일관된 매매를 하느냐야.
  • 이 원칙이 안 잡혀 있으면 아무리 차트를 잘 이해해도 의미가 없어.

9. 멤버십 안내

  • 차트를 함께 해석하고 실전 흐름에 대응하는 멤버십 공간 운영 중.
  • 단타 비법이 아니라, 매매 원칙을 만들고 스스로 기준을 세우는 학습 공간이야.
  • 차트를 진지하게 배우고 싶거나 시장 움직임을 구조적으로 이해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

10. 마무리

  • ICT는 빨리 돈 버는 기법이 아니라, 돈이 왜 그 방향으로 움직였는지를 설명하려는 시도야.
  • 핵심은 간단해: 차트는 랜덤이 아니라 항상 이유를 가지고 움직인다. 그 이유를 읽는 언어가 ICT이고, 핵심 단어가 오더블록과 FVG야.
  • 이 영상이 도움이 되었다면 좋아요와 댓글을 남겨줘! 좋아요 100개, 댓글 50개가 달리면 ICT 영상 2부를 제작할게.
  • 다음 영상에서 더 깊고 단단한 기준으로 돌아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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