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은퇴 후 10억 CEO! 메밀국수로 인생 역전한 고명환의 성공 비결 공개
명환이, 너 진짜 대단하다!
명환이한테 너무 함부로 대하면 안 된다는 거 알지? 내가 알아봤는데, 명환이가 지금 매출 10억 넘는 '매밀 국수' 맛집 사장님이래! 체인점도 계속 늘고 있고, 심지어 밀키트까지 출시해서 해외로 진출했대. 와, 우리 가게에서 20분 거리라는데, 배달시켜 먹자! 무조건이지!
개그맨 말고 작가?
근데 명환이가 개그맨으로 섭외했으면 안 왔을 거래. 왜냐면 자기는 개그가 안 된다고 생각한대. 대신 작가 고명환으로 나와 달라고 해서 마음 편하게 왔다고 하네. 작가니까 웃겨야 한다는 부담은 없나 봐. 그래도 작가도 재밌어야 한다고 하니, 역시 재능이 많은 사람인가 봐.
소영이, 사업하느라 바빴네!
소영이는 왜 처음 나왔냐고? 요즘 사업하느라 방송을 못 했대. CEO로서 독서하는 CEO로 나와 달라고 해서 왔다고 하네. 근데 영철이가 너무 까불까 봐 걱정된다고. 영철이는 독서랑 무슨 상관이냐고 묻는데, 알고 보니 대한민국 독서 홍보대사래! 9월 18일에 춘천에서 시작한다고 하니, 나도 가고 싶다! 어라, 겹치네? 2시에 강연이고, 나는 3시 강연이래. 아쉽다!
명환이 별명은 '뭉뭉이'?
명환이 별명이 '뭉뭉이'래. 와이프랑 연애할 때부터 지금까지 부르는 애칭이래. 서로 "뭉뭉아", "야옹아" 이렇게 부른다니, 진짜 귀엽다! 강아지 같다고 해서 뭉뭉이가 됐나 봐.
KBS 출신들은 명환이를 '배신자'라고 불렀다고?
이거 진짜 충격인데, KBS 출신들은 명환이를 '배신자'라고 불렀대. 왜냐면 KBS 공채 선배인데, 갑자기 "쓰레기 같은 방송국 싫다"면서 MBC로 가서 희극 실장까지 했다는 거야. 완전 배신자지! 명환이는 KBS 11기, 제율이는 32기래. 94년도 대학가요제 금상도 받았다고 하니, 진짜 대단하다.
딱정벌레 역할?
명환이가 예전에 개그맨 할 때 '딱정벌레' 역할을 맡았대. 얼굴은 안 나오고 다리만 보였다는데, 그래도 얼굴 나온 게 대단하다고 생각했대. 근데 너무 어릴 때라 부담감도 크고 안 됐다고. 그래서 그만두고 MBC로 갔다고 하네.
명환이, 교통사고로 죽을 뻔했어!
명환이가 예전에 드라마 찍다가 큰 교통사고를 당했대. 1초 후에 사망할 것 같다고 해서 유언부터 하라고 했다는데, 와... 진짜 죽을 고비 넘겼네. 그때 개그맨으로 안 태어났는데 왜 이렇게 살았지, 이런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대. 그래서 '작가 고명환'을 찾았다고 생각한다고 하네.
영철이는 개그맨 말고 시인이었으면?
영철이는 개그맨으로 안 태어났다고 생각한대. 시인으로 태어났어야 한다고. 안에 에너지가 있는데 개그맨만 고집하는 게 답답하다고 하네. 호동이, 장훈이도 운동할 줄 몰랐는데 방송하듯이, 영철이도 자기 안에 뭐가 있는지 찾아야 한다고.
사람의 상상은 화질이 제일 좋다!
책을 읽는 것도 좋지만 영화도 좋잖아. 근데 책이 더 재밌는 이유가 사람의 상상이 화질이 제일 좋기 때문이래. 영화는 다 보여주지만, 책은 상상하게 만들어서 더 재밌다는 거지.
명환이, 한강 작가랑 공동 수상했어!
명환이가 2년 전에 한강 작가랑 '올해의 작가상'을 공동 수상했대! 와, 대단하다! 엄마가 연예인 생활 30년 동안 스크랩 안 하셨는데, 그 상 받은 것만 스크랩해서 집에 놔두셨대. 책 제목은 '도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래.
명환이 책, 인세 대박!
명환이 책이 100세 넘게 팔렸고, 두 달 만에 30만 부 찍었대. 와, 인세 대박이겠다! 수영이 책방에는 명환이 책만 없다고 농담할 정도래.
호텔에서 글 쓰는 루틴?
글이 안 나올 때는 호텔에 가서 2박 3일 묵으면서 글을 쓴다고 하네. 호텔 조식도 먹고, 좋은 생각도 하고, 높은 층에서 뷰도 보면서 글을 쓰면 거짓말처럼 나온다고.
명환이는 통영 욕지도에서 글 써!
명환이는 통영 욕지도에서 모든 책을 썼다고 하네. 배 타고 한 시간 가서 섬에 가야 글이 써진대. 낚시도 하고 힐링하면서 글을 쓴다니, 진짜 특별한 루틴이야.
긍정 확언으로 꿈을 이룬다!
명환이는 매일 새벽 6시에 긍정 확언 영상을 찍는대. "내 책이 종합 베스트 1위가 됐고, 전 세계인들에게 인생의 해답이 됐다. 모든 것이 감사합니다." 이런 식으로. 말의 힘으로 미래를 완료형으로 말하면 뇌가 그걸 이루려고 노력하게 만든대. 이게 과학적으로 밝혀진 거래.
꿈은 정확하게 가져야 한다!
꿈을 작게 가지는 게 아니라 정확하게 가지라고 하네. 1천만 원이면 세 달 후에 3천만 원까지 대보자. 그러면 3천만 원은 가능하니까, 3천만 원을 찍었다고 외쳐야 한다는 거지. 1억을 찍었다고 하면 안 된다고.
상상 훈련은 어렵지만 중요하다!
운동선수들이 제일 필요한 심리적 능력 중 하나가 상상 훈련이래. 자기 전에 트로피 받는 상상을 하는 것처럼. 처음에는 상상의 화질이 안 좋지만, 반복해서 하면 생각보다 짙은 색깔을 보여준다고 하네.
명환이, 결혼식 사회도 잘 봐!
지난주에 서장훈이랑 김명철 합동 결혼식 사회를 봤는데, 진짜 잘 봤다고 하네. 결혼식 사회는 자기가 잘한다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