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을 원한다면 주목! 좋은 날이 계속되는 비밀 공개 (벧전 3:10)
복을 이어받고 싶다면 이렇게 살아봐!
복을 이어받고 싶거나 행복한 날을 보고 싶다면, 이렇게 살아야 해!
- 모두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서로 아끼고, 사랑하고, 불쌍히 여기고, 겸손해야 해.
- 나쁜 걸 나쁜 걸로 갚지 말고, 오히려 축복해 줘야 해.
- 우리가 이렇게 살라고 부르심을 받은 거야. 그래야 복을 이어받을 수 있거든.
그래서, 복을 받고 좋은 날을 보고 싶다면:
- 말을 조심해야 해. 혀를 함부로 놀리지 말고, 나쁜 말도 그만하고, 거짓말도 하지 마.
- 좋은 날을 원하면서 나쁜 말을 하고 거짓말을 하면 어떻게 되겠어? 관계가 엉망이 되고 서로 적대시하게 될 거야.
우리 안에 굳어진 마음, '애굽의 종' 같은 마음
성경에서는 우리 안에 오래전부터 굳어진 마음이 있다고 말해. 마치 애굽에서 종살이하던 백성들처럼 말이야. 세상에서 살면서 세상 사람들이 생각하는 방식대로 살아왔기 때문에 그런 마음이 굳어진 거지.
이런 마음을 가진 사람들은:
- 미래에 대한 불안과 걱정이 많아.
- 자신이 생각하는 틀에서 벗어나지 못해. 몸은 자유로워도 마음은 늘 과거에 묶여 있어.
- 세상적인 것을 그리워하고, 상처받으면 몇 배로 갚아주려고 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광야로 이끄신 이유
하나님께서는 우리 안에 굳어진 마음을 보여주시기 위해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바로 가나안으로 데려가지 않고 광야로 이끄셨어.
- 광야는 40년 동안 헤매던 곳이야. 짧은 거리인데도 말이야.
-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을 낮추시고 시험하셔서, 그들의 마음이 어떤지,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는지 보려고 하셨어. (신명기 8:2)
이스라엘 백성의 마음은 어땠을까?
- 몸은 애굽을 떠났지만, 마음은 늘 애굽을 그리워했어. "그때가 좋았다" 하면서 말이야.
- 하나님께서 알아서 해주시겠지 하며 안일하게 생각했어.
- 무슨 일이든 만나면 기적을 바라며 원망하고 소리쳤지. 기적을 봐도 잠깐 좋아하다가 금방 다시 불평하고 애굽을 그리워했어.
가데스바네아에서의 실패
결국 이스라엘 백성의 속마음은 가데스바네아에서 드러났어.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땅을 정탐하러 보냈는데, 열 명의 정탐꾼은 "우리는 메뚜기 같다"며 불가능하다고 했지.
- 그들은 열 가지 재앙으로 애굽을 이기신 하나님, 홍해를 가르신 하나님, 매일 만나를 주신 하나님을 경험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야.
- "메뚜기 같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데리고 가나안을 정복할 수 없었기에, 하나님께서는 40일 정탐한 날을 1년으로 계산해서 40년 동안 광야를 헤매게 하셨어.
광야 40년의 삶
이것이 바로 광야 40년의 삶이었어. 늘 같은 자리에 머물러 한 발짝도 나아가지 못하고, 하나님께 기적만 바라며 반복적인 삶을 살았던 거지.
하나님께서는 새로운 세대를 인도하셨어.
결국 하나님께서는 광야에서 죽은 세대 대신, 광야에서 태어나 하나님의 기적을 보고 자란 새로운 세대를 약속의 땅으로 인도하셨어. 그들은 믿음으로 요단을 건너고 전쟁을 통해 땅을 정복했지.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부르신 이유
하나님께서 우리를 자녀로 부르신 것은, 굳어진 마음에서 벗어나 새로운 사람으로 변화시켜 주시기 위해서야. (에베소서 4:22-24)
가장 위대한 은사, '사랑'
기독교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해서 하나님이 주신 은사(선물)를 통해 나타나.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지혜, 지식, 믿음, 병 고치는 은사 등 다양한 은사를 주셨어.
하지만 고린도교회처럼 은사를 가지고 서로 자랑하고 혼란스러워하면 안 돼. 하나님께서는 가장 위대한 은사, 바로 '사랑'을 주셨어. (고린도전서 13장)
사랑은 이런 거야:
- 오래 참고, 온유하며, 시기하지 않아.
- 자랑하지 않고, 교만하지 않고, 무례하게 행동하지 않아.
- 자기 유익을 구하지 않고, 성내지 않으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않아.
- 불의를 기뻐하지 않고, 진리와 함께 기뻐해.
- 모든 것을 참고, 믿고, 바라며, 견뎌내.
세상적인 사랑과는 달라!
이것은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사랑과는 완전히 달라. 나에게 잘해주면 사랑하는 거고, 아니면 아닌 그런 사랑이 아니야. 내 안에서 시작되는 순수함 그 자체를 말하는 거지.
사랑이 없는 곳은 무너져.
사랑이 없는 단체, 가정, 교회는 결국 무너질 수밖에 없어. 사랑은 내 안에서 시작되어 진정한 질서와 조화를 이루는 고귀한 것이야.
사랑은 영원해.
예언, 방언, 지식은 사라져도 사랑은 영원해. (고린도전서 13:8)
사랑이 충만한 삶
믿음의 선배들은 이 사랑을 가지고 전도하고, 교회를 세우고, 이웃을 대하고, 가정을 이루고, 경건을 추구했어. 사랑이 충만한 삶은 아름답고 고결하며 품격이 있어. 이런 삶이야말로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운 인생이지.
왜곡된 교리의 위험성
최근 뉴스에서 '다락방 교회'라는 곳의 실체를 보았어. 유광수 목사는 '오직 전도'와 '모든 죄 용서'라는 교리로 교회를 크게 성장시켰지만, 그 이면에는 충격적인 일들이 있었어.
- 목사가 수많은 여자들과 성관계를 맺고, 미성년자도 포함되었어.
- 교인들도 죄책감 없이 술을 마시고 유흥을 즐기며, 비싼 시계와 차를 자랑했지.
이것은 잘못된 교리 때문이야.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용서해주신 것은 맞지만, 그것이 끝이 아니야.
성령님께서 우리를 변화시키셔.
우리가 구원받는 순간부터 성령님께서 우리 안에 들어오셔서 우리를 주님의 형상으로 빚어가기 시작하셔. 이것이 바로 거룩한 일이야.
새 사람을 입으라!
성경은 우리에게 새 사람을 입으라고 명령해. (에베소서 4:24) 성령님께서 이끄시는 삶은 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고 화평을 구하며 따르는 삶이야. (11절)
진정한 행복은 악에서 떠나 선을 행할 때 시작돼.
그럴 때 우리 마음에 성령님이 주시는 은혜와 사랑이 피어나고, 세상을 감당할 힘과 능력이 생겨. 이것이 바로 진정한 행복이야.
너희의 삶에도 이 행복이 아름다운 열매를 맺기를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