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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만 1.0 vs 2.0, 뭐가 다를까? (중학생 눈높이 설명)
안녕하세요! 메리포핀스 북스 대표 송설림입니다. 오늘은 저희 출판사에서 정말 열심히 만든 책, '너를 국어 1등급으로 만들어 주마' 시리즈에 대해 이야기해 드릴게요.
1. '국일만' 시리즈, 왜 두 가지 버전이 나왔을까?
- 2018년: 1인 출판사로 시작해서 '너를 국어 1등급으로 만들어 주마' 시리즈를 만들었어요.
- 2022년: 첫 번째 버전인 '국일만 1.0' (현 국정원)이 나왔어요.
- 올해: '국일만 2.0' 문학편까지 나오면서 시리즈가 드디어 완성되었답니다! 🎉
그런데 독자분들이 '국일만 1.0'이랑 '국일만 2.0'이 뭐가 다른지 많이 헷갈려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직접! 이 두 책의 차이점을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2. '국일만 1.0' vs '국일만 2.0' 독서편: 방향이 반대라고?
두 책의 가장 큰 차이점은 바로 '독해력'을 키우는 방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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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만 1.0 (독서편):
- 핵심: 시간 신경 쓰지 말고, 무조건 혼자 힘으로 지문을 완벽하게 이해하는 능력(피지컬)을 길러야 해!
- 방법: 이해될 때까지 계속 읽고, 스스로 문장을 바꿔보고, 내용을 다시 설명해보는 식으로 깊이 파고드는 걸 강조해요.
- 구성: 공부 방법 설명 + 기출문제 풀이 (랜덤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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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만 2.0 (독서편):
- 핵심: 시간 안에 문제를 풀어야 해! 모르는 건 틀리더라도, 시간이 부족해서 틀리는 일은 없어야 돼!
- 방법:
- 읽는 무게 조절: 중요한 부분은 깊이 읽고, 덜 중요한 부분은 가볍게 읽는 눈을 키워야 해요.
- 예측 능력: 출제자 입장에서 '여기서 문제 내겠는데?' 하는 부분을 파악하는 능력을 길러줘요.
- 훈련: 처음부터 시간 안에 푸는 연습을 해야 해요.
- 구성: 국일만 1.0과 비슷하게 공부 방법 설명 + 기출문제 풀이
💡 이미지화에 대한 다른 생각!
- 국일만 1.0: 과학 기술 지문처럼 구체적인 내용은 이미지로 그려서 이해하는 게 필수라고 봐요. (예: 주차하는 모습 상상하기)
- 국일만 2.0: 너무 과하게 이미지화하면 오히려 불필요한 정보가 생겨서 방해될 수 있다고 경고해요. (예: 굳이 낑낑대며 주차하는 모습까지 상상할 필요는 없다!)
3. '국일만 1.0' vs '국일만 2.0' 문학편: 완전히 반대라고?
문학편은 독서편보다 차이가 더 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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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만 1.0 (문학편):
- 핵심: 작품 속 인물의 내면세계에 들어가서 공감하고 상상하는 게 최고! 문학은 감성으로 느끼는 거야!
- 방법: 인물의 입장이 되어보고, 냄새도 맡아보고, 마음을 느껴보는 걸 강조해요. (MBTI로 치면 F 성향에게 유리하다고 봄)
- 구성: 공부 방법 설명은 짧고, 기출문제 적용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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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만 2.0 (문학편):
- 핵심: 평가원에서 원하는 감상법을 정확히 익혀야 해! 너무 공감하고 상상하다 보면 나만의 주관적인 해석으로 빠질 수 있어.
- 방법: 이성적으로 비문학 풀듯이 접근하고, 거기에 감상을 살짝 섞는 정도면 충분해요. (MBTI로 치면 T 성향에게도 유리하게 만듦)
- 다양한 무기 장착: 주제 잡기, 정서 파악하기 등 여러 가지 방법을 제시해서 어떤 작품이든 풀 수 있도록 도와줘요.
- 구성: 공부 방법 설명에 무려 150페이지를 할애!
4. 그래서 어떤 책을 읽어야 할까?
저는 '국일만 2.0'을 강력 추천해요! 👍
- 편집자로서의 의문 해결: '국일만 1.0'을 읽으면서 가졌던 '이대로 수능까지 실력이 오를까?', '주관적인 해석으로 틀리면 어떡하지?' 같은 의문들을 '국일만 2.0'이 속 시원하게 풀어줬어요.
- 출제자의 시각: 문제를 직접 내는 사람의 시각에서 지문을 읽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는 게 정말 특별해요.
5. '국일만 2.0' 탄생 비하인드 스토리 (좀 씁쓸하지만 꼭 알아야 할 이야기)
사실 '국일만 2.0'이 나오기까지는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어요.
- 작가님의 갑작스러운 이적: '국일만 1.0'이 잘 되고 있을 때, 작가님이 다른 출판사로 가시면서 책의 이름과 내용이 바뀌는 혼란이 있었어요. 저희는 엄청난 손해를 봤죠. 😭
- 내용 베끼기 논란: 심지어 다른 출판사에서 나온 책 내용이 저희 책과 거의 똑같다는 이야기도 있었어요. (토씨 하나 안 틀리게 복사 붙여넣기 수준이었다고 해요.)
- 공부법 카피 논란: 처음 '국일만 1.0'을 만들 때, 작가님이 다른 분의 공부법을 참고했다는 사실을 제대로 확인하지 못했던 부분도 있었어요.
이런 힘든 과정들을 겪으면서 '국일만 2.0'은 '세상에 없던 독창적인 공부법'을 만들겠다는 저희 출판사의 처음 다짐을 다시 한번 새기며 탄생했어요.
6. '국일만 2.0', 왜 믿고 봐야 할까?
- 더욱 철저한 검증: 작가님과 함께 공부법을 더 깊이 파고들고, 편집 과정도 훨씬 꼼꼼하게 거쳤어요.
- 원보다 나은 투: 저희는 '국일만 2.0'이 '국일만 1.0'보다 훨씬 더 좋은 책이라고 자신해요.
- 솔직한 소통: 작가님과의 오해를 풀고, 저희 출판사의 입장을 솔직하게 알리고 싶어서 이 영상을 만들었어요.
7. 깜짝 선물! 🎁
'국일만' 시리즈 완성을 기념해서 500분께 책을 선물해 드리는 이벤트를 진행해요! '국일만 1.0'을 읽었던 분들도 '국일만 2.0'을 꼭 읽어보시고 솔직한 피드백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메리포핀스 북스는 더 좋은 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게요!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