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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단독! 선관위 내부 고발, 김포 2천명 투표수 조작 실체 공개!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선거 투표 집계 오류, 왜 이렇게 된 걸까?

김포, 수원, 익산 등 여러 지역에서 투표자 수가 갑자기 줄어드는 이상한 일이 벌어졌어.

  • 문제 상황:

    • 김포, 수원, 익산 등에서 투표자 수가 갑자기 2천 명 정도 줄어드는 일이 발생했어.
    • 단톡방에서는 이런 숫자 오류에 대해 서로 이야기하고 있었지.
    • 심지어 익산에서는 "한번 입력한 투표자 수는 절대 수정하면 안 된다"는 공지가 있었는데도 이런 일이 벌어졌어.
  • 원인 추정:

    • 투표소에서 시간대별로 보고할 때, 누적된 숫자를 또 누적해서 보고하는 방식 때문에 오류가 발생한 것으로 보여.
    • 즉, 틀린 숫자를 계속해서 더하다 보니 마지막에 2천 명 정도 숫자가 줄어들게 된 거지.
    • 이건 초등학생 산수만 해도 알 수 있는 간단한 계산인데, 중요한 선거에서 이런 실수가 발생했다는 게 이해가 안 돼.
  • 중앙선관위의 문제점:

    • "절대 수정하지 말라"는 지침을 내렸으면서도, 현장에서는 이런 지침을 받았는지 몰랐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어.
    • 누가 이런 지침을 내렸는지, 왜 현장에서는 몰랐는지 명확하게 설명되지 않고 있어.
    • 광진구에서는 투표자 수를 수정해도 되는지 묻는 단톡방 내용도 나왔는데, 선관위에서는 이런 일이 없다고 했었거든.
    • 결국 선관위가 공식적으로 지침을 내렸는데도, 현장에서는 이를 제대로 알지 못하거나 무시한 셈이야.
  • 국민들의 혼란:

    • 이런 오류 때문에 국민들은 지금까지 뭘 보고 투표를 한 건지 혼란스러워하고 있어.
    • 투표율에 큰 의미를 두고 투표했는데, 이런 식으로 집계가 잘못되었다면 부정선거라고 볼 수도 있다는 의견도 나와.
  • 중앙선관위의 답변:

    • 중앙선관위 측에서는 "틀린 시각과 제대로 된 시각을 바로잡았기 때문에 부정이라고 보기는 어렵다"고 말하고 있어.
    • 예를 들어, 인천 검단 같은 경우 11시에 투표자 수가 22,137명으로 잘못 입력되었지만, 나중에 26,200명으로 바로잡았다고 설명했지.
    • 여러 투표소에서 이런 식으로 숫자가 바로잡히면서 전체적으로 4만 명 정도 차이가 난다고 주장하고 있어.
  • 하지만 여전히 문제:

    • 보고 자료에 일관성이 없고, "업면동 투표자 수는 참고 자료일 뿐"이라고 말하면서도 현장 실무자들에게는 숫자를 정확하게 입력하라고 요구하는 상황이야.
    • 이렇게 신뢰할 수 없는 자료라면, 국민들에게 솔직하게 사과하고 투표율에 너무 큰 의미를 두지 말라고 했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와.
    • 중앙선관위가 이런 문제를 지금까지 모르고 있었다는 것도 납득하기 어렵다는 의견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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