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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남매에게 배우는 깨달음! 1급과 1단의 비밀, 13년 전 글에서 찾다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13년 전 글 요약: 1급과 1단의 경지

13년 전에 쓴 글인데, 지금 봐도 내용이 괜찮아서 읽어줄게. 제목은 '1급과 1단'이고, 공부법 위주로 들으면 돼.

1급의 경지: 참나를 떠날 수 없음을 아는 것

  • 핵심: '나'라는 존재, 즉 1인칭 의식인 '참나'를 떠날 수 없다는 걸 확실히 이해하는 거야.
  • 자명함: 이걸 이해하려면 체험개념이 딱 맞아떨어져야 해.
    • 내가 1인칭 의식(참나)이라는 걸 알아차리고,
    • 이 1인칭 의식 없이는 생각, 감정, 오감 같은 2인칭 대상(세상 만물)을 경험할 수 없다는 걸 느껴봐야 해.
  • 에고의 속임수: 에고(나라고 착각하는 마음)는 이걸 자꾸 잊게 만들어. 그래서 수시로 알아차려야 해.
    • "남과 다른 내가 있다"는 생각 자체가 이미 1인칭 의식에 때가 낀 거야. 에고도 결국 2인칭 대상일 뿐이야.
  • 평소의 자세: 의도하지 않아도 늘 정신을 차리고 살면 참나를 은근히 느낄 수 있어.
    • 정신 차리는 게 습관이 되면, 1인칭 의식이 늘 내 안에 있다는 걸 알게 돼.
    • 요즘 말로 하면, 평소에 정신만 차리고 살아라! 은근이라도.
  • 원할 때 접속: 원하면 언제든지 참나와 더 깊이 연결될 수 있어야 해.
    • 평소에는 은근하게, 필요할 땐 더 강하게 참나와 연결되는 거지.
    • 이렇게 하면 참나를 잃어버릴 걱정 없이 안심할 수 있어. 이게 1급이야.
  • 주의할 점: 참나를 놓쳤다거나 강하게 붙잡아야 한다는 생각은 에고의 착각이야. 참나는 원래 놓칠 수 없어.
    • 에고 입장에서 '느슨하다', '긴밀하다'를 따지는 거지, 우리는 원래 참나와 뗄 수 없이 연결되어 있어.
  • 정신 차리면 참나: 살짝만 정신 차려도 이미 참나와 연결되어 있다는 걸 알아야 해. 이걸 못 느끼는 건 공부가 부족한 거야.
    • 에고 입장에서 강하고 약하고를 따지는 것뿐이야.

1단의 경지: 참나를 따르는 삶

  • 핵심: 참나를 확신하고, 참나 입장에서 세상을 바라볼 때, 참나와 에고, 만물이 하나로 꿰뚫리는 거야.
  • 좋다 싫다 없애기: 좋다 싫다를 하지 않으면 2인칭 대상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고 1인칭 의식이 또렷해져.
    • 이렇게 되면 전체가 하나로 느껴지는 '통의식'이 돼.
  • 최소 에너지로 통의식: 최소한의 에너지로 참나와의 연결을 느끼는 게 중요해.
    • 이게 안 되면 현실에서 정신 못 차리고 살게 돼.
  • 육남매 활용: 생각, 감정, 오감(육남매)이 모두 참나에서 일어나는 것으로 느껴질 때, 일체가 참나와 둘이 아닌 것처럼 느껴져. 이게 통의식이야.
    • 에고와 만물도 결국 참나의 작용이라는 걸 알게 돼.
  • 지혜와 체험: 이렇게 개념적으로도 이해되고 체험까지 되면 1급의 지혜와 체험이 갖춰지는 거야.
  • 1급의 결과:
    • 안으로는 늘 고요하고, 밖으로는 선정과 반야(요즘 말로 초연함과 자명함)를 자유롭게 활용해서 평정심을 유지하고 창조적인 결론을 내릴 수 있어.
    • 즉, 육남매를 총체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되는 거지.
  • 1단의 시작: 1급에서 선정과 반야를 갖추면, 이제 본격적으로 일상에서 사단과 육바라밀(요즘 말로 육남매를 더 잘 쓰는 것)을 연구할 수 있는 바탕이 마련돼.
    • 육남매를 잘 쓰게 되면서 참나가 육바라밀을 지향한다는 걸 확실히 알게 돼.
    • 에고와 만물도 육바라밀을 따를 때 좋은 결과가 생긴다는 걸 깨닫게 돼.
  • 1단의 완성: 육남매를 세련되게 잘 쓰기만 하면 인류의 모든 문제를 풀 수 있다는 걸 알게 돼.
    • 아집이나 무지를 따르지 않고, 참나의 뜻에 따라 육바라밀을 따르는 마음이 굳건해지면 1단에 올라가게 되는 거야.

마지막으로

  • 13년 전에도 지금처럼 '영적 한류'를 꿈꿨어. 1단 이상의 리더들이 전 세계에 영적 열풍을 일으키고, 인류의 문제를 해결하는 세상을 만들고 싶었지.
  • 인생의 목표는 사는 것이야. 이 우주를 경험하고 누리기 위해 태어난 거지. 더 고차원적으로 사는 방법을 연구하는 것뿐이야.
  • 깨어 있음(정신 차림)과 양심 성찰(기분 관리), 즉 육남매 명상이 그 길을 닦는 중요한 수단이야.
  • 이 방법을 아는 한 명 한 명이 중요해. 많은 사람을 모으는 것보다, 이 개념과 체험을 정확히 이해하는 게 중요해.
  • 공부하다 어렵다고 비방하지 말고, 제 말을 잘 들어주고 좋은 결과를 만들어주는 것이 저에게 보답하는 길이야.

이 글은 수신결과 화엄경의 내용을 담고 있어. 위기가 올 때마다 육남매를 더 잘 닦아서 극복하면, 모두 홍익 인간의 전사가 될 수 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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