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욱 폭로! "선관위 수의계약 82.1%, 제가 다 해드릴게요" 충격 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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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선관위, 투표용지 인쇄 업체 선정 비리 의혹 빵빵 터지네!
요약하자면, 선관위가 투표용지 인쇄 업체를 선정할 때 '수익 계약'이라는 걸 너무 많이, 그리고 이상하게 했다는 거야.
1. 수익 계약이 뭐길래?
원래는 5천만 원 넘는 계약은 여러 업체가 경쟁해서 가장 좋은 조건으로 해야 해. 그런데 선관위는 이걸 '보안상 이유'나 '국가 기밀' 같은 특별한 경우에만 예외적으로 썼어야 하는데, 무려 5년간 계약의 82.1%가 수익 계약이었고, 작년에는 90%에 육박했대! 이건 거의 모든 계약을 경쟁 없이 그냥 특정 업체랑 했다는 거지.
2. 왜 수익 계약을 많이 했을까?
- 기밀 유출? 처음에는 '기밀 유출'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수익 계약을 했다고 했는데, 알고 보니 그 '기밀'이라는 게 투표용지 인쇄 업체랑 계약하는 거였던 거야. 이게 무슨 국가 기밀이라고?
- 소액 계약? 혹시 돈이 적어서 그랬나 싶었는데, 5천만 원이 아니라 5억 원 넘는 계약도 수익 계약으로 했다는 거야. 이건 원래 무조건 경쟁 입찰해야 하는 금액인데 말이지.
3. 이상한 업체 선정 과정
- 친민주당 인사 의혹: 더 황당한 건, 이렇게 수익 계약으로 선정된 업체들 중에 친민주당 성향의 인사들이 사회 이사로 있었다는 폭로가 나왔어. 정치하던 사람들이 왜 투표용지 인쇄 업체랑 관련이 있는 걸까?
- 투표용지 단가 차이: 투표용지 한 장 가격이 25원에서 75원까지 천차만별인데, 이게 무슨 고급 용지를 쓴다고 해도 이렇게 차이가 나는 건 이상하다는 거지. 결국 누군가는 부당한 이익을 챙겼을 거라는 의심이 드는 거야.
- 부산 투표용지, 경기도 성남에서 인쇄? 부산 선관위는 자기네랑 300m밖에 안 떨어진 경기도 성남에 있는 업체에 투표용지 인쇄를 맡겼는데, 배송비만 580만 원이 나왔대. 부산에 인쇄 업체가 그렇게 없었을까? 예산 절감 때문에 그랬다는 말은 핑계 같아.
4. 이재명 전 대표 관련 의혹도?
이재명 전 대표가 투표할 때 도장 찍는 걸 봤다는 이야기도 나왔는데, 이게 투표용지 인쇄 과정이나 관리와 관련해서 뭔가 의혹을 더 키우는 것 같아.
결론적으로, 선관위의 투표용지 인쇄 업체 선정 과정이 너무 불투명하고, 친민주당 인사 연루 의혹까지 나오면서 국민들의 혈세가 낭비되고 공정성이 훼손되었다는 비판이 거세지고 있어. 앞으로 국정 조사를 통해 이 모든 의혹이 낱낱이 밝혀져야 할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