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동 투어: N년차 스타일리스트 추천! 마당발만 아는 숨은 핫플 5곳 대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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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한남동 쇼핑 & 맛집 탐방 요약 (중학생 눈높이 버전)
오늘 한남동에서 쇼핑도 하고 맛있는 것도 먹고 왔어! 날씨가 좀 더웠는데, 내가 입은 옷은 린넨 니트라서 시원했어.
오늘 입은 옷:
- 니트: 위라라 (린넨 니트라 시원해!)
- 스커트: 만고 (10년 전에 샀대!)
- 벨트: 아레가스 (맨날 하는 벨트)
- 가방: 리에 스튜디오 (린넨 가방)
- 신발: 흑양
- 액세서리: 먼데이 에디션
1. 파드 (PAD) - 인테리어도 예쁘고 음식도 맛있는 곳!
- 인스타에서 보고 작년에 오픈한 곳인데, 인테리어가 진짜 예뻐서 와봤어. 특히 크리스마스 장식이 대박이었대!
- 음식이 진짜 맛있어서 자주 온대.
- 음식 스타일: 엄청 예쁘고 신선한 재료를 써서 메뉴가 자주 바뀐대. 예쁘고 맛있는 거 먹고 싶을 때 딱이야!
- 추천 메뉴:
- 단새우 자몽 세비채
- 여름 멜론 크루도 (이즈니 버터랑 사우도랑 같이 먹으면 맛있대!)
- 파스타 (다 맛있대!)
- 여름 토마토 부가티니 파스타 (이것도 시킬 거래!)
- 특별한 점: 매니저님이 구독자님이랑 닮았다고 해서 알게 됐대! (신기방기!)
- 또 다른 추천 메뉴: 태푸드 무한 (치즈인데 진짜 맛있대!)
2. 비아플랜 (VIA PLAIN) - 이탈리아/프랑스 시골 느낌 옷가게!
- 원래 좋아하던 곳인데 최근에 한남동으로 이사했대.
- 인테리어: 2층이 옷 보는 곳인데, 룩북이랑 체크리스트도 있어서 입어보기 좋대.
- 옷 스타일: 이탈리아나 프랑스 시골에 살 것 같은 여자 느낌의 옷들이 많대.
- 눈에 띈 옷들:
- 앞치마 같은 옷 (귀엽대!)
- 목걸이 (룩북에 있던 건데 너무 예쁘대!)
- 얇은 스웨셔츠 (여름에도 입을 수 있대!)
- 블라우스 (이거 입고 뉴욕 갔었대!)
- 테라스: 위층에 테라스도 있어서 좋대!
3. 아모멘토 한남 (AMOMENTO) - 차분하고 조용한 느낌의 옷가게!
- 옷 소개할 때 자주 추천하는 곳이래.
- 느낌: 차분하고 조용한 느낌.
- 옷 스타일: 무채색 계열이 많고, 디테일이나 실루엣이 독특하대.
- 눈에 띈 옷들:
- 베이지 니트 (여름에 시원해 보인대!)
- 타이가 있는 옷 (타이가 진짜 예쁘대!)
- 스커트 (완전 예쁘대!)
4. 모노아 한남 (MONOA) - 힐링되는 공간!
- 녹음이랑 채광이 좋아서 힐링되는 공간이래.
- 눈에 띈 옷들:
- 체크 옷 (요즘 체크가 유행인데 색깔이 너무 예쁘대!)
- 깔끔한 스타일의 옷 (내가 입고 온 옷이랑 비슷하대!)
- 공예품 같은 느낌의 옷 (너무 예쁘대!)
- 티컵: 15,000원인데 선물하기 좋대! (완전 괜찮대!)
5. 헤리티지 플러스 & 알프레드 (HERITAGE PLUS & ALFRED) - 캐주얼 & 스포티 브랜드!
- 헤리티지 플러스: 남자 캐주얼, 스포티 브랜드 (아메리칸 캐주얼 느낌)
- 알프레드: (이건 자세히 설명 안 나왔지만 같이 소개됨)
- 눈에 띈 옷들:
- 슬레커 (유튜브 찍었던 옷이래!)
- 바지 (소재가 너무 좋고 부드러워서 입고 자고 싶을 정도래!)
- 티셔츠 (할인 중이래!)
6. 메코이 카페 (MEKOI CAFE) - 맛있는 라떼 맛집!
- 원래 마일스톤 카페를 자주 갔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메코이 카페를 더 자주 온대.
- 추천 메뉴: 라떼 (비주얼만 봐도 맛있어 보인대!)
- 평가: 라떼 덕후인데, 말스도 맛있고 메코이도 맛있대. 아직 최애 라떼는 못 찾았지만, 라떼 편을 한번 해볼 거래!
7. 차차 태 (CHACHA TAE) - 동서양 차와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곳!
- 동서양 차랑 한국적인 쿠키를 파는 곳인데, 프라이빗하게 티를 마실 수 있대.
- 예약: 텐 테이블로 예약해야 하고, 6자리밖에 없어서 미리 예약해야 한대.
- 느낌: 엄청 힐링되는 곳이고, 마음이 평안해지는 느낌이래. 복잡한 생각 있을 때 와서 차랑 디저트 먹으면서 마음을 가라앉히기 좋대.
- 차:
- 하노차 (여름에 마시기 좋고 시원한 단맛이래!)
- 글랜데인 다민 유칼레투스 (인도 남부 차인데 오렌지 맛이 맛있을 것 같대!)
- 디저트:
- 라즈베리 바닐라 (가장 상큼한 것부터 먹었대!)
- 클로티드 크림 (직접 만든 버터랑 같이 먹는 거래!)
- 스모키한 밀크 (훈훈한 느낌의 밀크래!)
- 특별한 경험: 주식 폭락 때문에 마음을 다스리려고 차를 마셨대. (안타깝지만 맛있어서 다행!)
8. 아오빈티지 (AO VINTAGE) - 보물찾기 같은 빈티지샵!
- 원래 하와이에 매장이 있었는데 한국으로 왔대.
- 운영: 목, 금, 토, 일 4일만 운영해서 시간을 보고 가야 한대.
- 느낌: 밖에서 봐도 예쁜 게 느껴지고, 보물 같은 게 많대.
- 눈에 띈 옷들:
- 반팔 스웨트셔츠 (귀엽고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래!)
- 테니스 브레인 티 (요즘 테니스 배우니까 딱이래! 색깔이랑 패턴이 빈티지스럽대!)
- 노란색, 보라색 패턴 옷 (색깔 조합이 마음에 든대!)
- 스토어: 아기자기하고 귀엽대. 일주일에 한 번씩 업데이트된대!
오늘 한남동에서 쇼핑도 하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었어! 쇼핑하러 나왔는데 먹다가만 간 느낌이지만, 아이쇼핑도 알차게 하고 느긋하게 나와서 기분이 좋았대. 다음에는 서촌으로 쇼핑하러 가자고 하네! 다음 쇼핑 스팟도 기대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