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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요청하고, 두려움 없이 말하고, 직관을 따르자!
옛날 옛날, 1920년대 뉴욕에 플로렌스 스코벨이라는 분이 살았어. 이분은 원래 그림 그리는 사람이었는데, 어느 날 '뉴소트 철학'이라는 걸 배우고 나서 삶이 확 바뀌었대. 그래서 붓을 내려놓고 사람들에게 '말의 힘'을 가르치기 시작했지.
왜 자꾸 조금만 달라고 할까?
플로렌스 스코벨 씨한테 찾아오는 사람들은 항상 비슷한 말을 했어. "이번 달 월세 낼 돈 500달러만 있으면 돼요." "조금만 더 버티면 상황이 나아질 것 같아요." 마치 딱 필요한 만큼만, 겨우 버틸 만큼만 요청하는 거야.
플로렌스 스코벨 씨는 이런 사람들에게 항상 똑같은 질문을 던졌어. "왜 그것만 요청해요? 하나님이 주시는 건 한계가 없는데, 왜 스스로 한계를 만드는 거예요?"
네 말이 곧 현실이 된다!
플로렌스 스코벨 씨는 "네가 입으로 내뱉는 단어가 현실을 만든다"고 가르쳤어. 1925년에 직접 돈을 내서 '인생이라는 게임과 그것을 즐기는 법'이라는 책을 냈는데, 이게 1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계속 팔리고 있대! 절판된 적이 한 번도 없다고 하니 정말 대단하지?
이 책 외에도 '당신의 말이 곧 지팡이입니다', '성공으로 가는 비밀의 문' 같은 책들을 썼는데, 모두 같은 이야기를 담고 있었어. 말이 현실을 만들고, 크게 요청하는 사람이 크게 받는다는 것!
감당할 수 없는 것을 요청하라!
플로렌스 스코벨 씨가 평생 동안 강조한 핵심은 딱 하나였어. "감당할 수 없는 것을 요청하십시오. 하나님의 공급은 당신의 상상보다 훨씬 커요. 당신이 요청하지 않으면 받을 수 없어요. 하지만 크게 요청하면 크게 받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필요한 만큼만 요청해야지", "너무 많이 바라면 욕심이야", "현실적인 걸 원해야지"라고 생각하며 기도하거나 다짐할 때도 조심스러워해. 하지만 플로렌스 스코벨 씨는 이게 바로 가난의 원인이라고 말했어. 적게 요청하는 게 겸손이 아니라, 하나님의 공급을 의심하는 거래. 그리고 그 의심이 그대로 현실에 나타난다는 거지.
말의 힘은 어디서 오는 걸까?
플로렌스 스코벨 씨는 말이 현실을 바꾸는 '지팡이'와 같다고 했어. 마법사가 지팡이로 현실을 바꾸듯, 우리도 말로 현실을 바꿀 수 있다는 거야. 축복의 말은 축복을, 두려움의 말은 두려움을 불러와. 마치 부메랑처럼 네 생각, 행동, 말이 그대로 너에게 돌아온다는 거지.
이건 그냥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과는 달라. 말은 신성한 법칙을 작동시키는 열쇠라고 했어. 하나님이 이미 준비해 놓은 공급을 열어주는 열쇠가 바로 '말'이라는 거야. 그래서 플로렌스 스코벨 씨는 확언을 강조했는데, 그냥 마음속으로 되뇌는 게 아니라 소리 내어, 확신을 가지고, 두려움 없이 선언하라고 했어.
크게 요청하는 법
그렇다면 어떻게 요청해야 할까?
- 구체적으로 선언해: 필요한 금액이나 원하는 것을 정확하게 말해.
- 어떻게 올지는 묻지 마: 경로는 하나님이 알아서 만들어주셔. 너는 그냥 무엇을 원하는지만 명확하게, 두려움 없이 선언하면 돼.
- "하나님은 나의 변함없는 공급입니다. 큰 금액이 완전한 방식으로 빠르게 나에게 옵니다." 이런 식으로 말이야.
직관을 따라라!
크게 요청하는 것만큼 중요한 게 직관이야. 플로렌스 스코벨 씨는 직관을 하나님이 보내는 안내라고 불렀어. 갑자기 어디 가고 싶다는 느낌, 특정 사람에게 연락하고 싶다는 충동 같은 것들 말이야. 이런 느낌을 절대 무시하지 말래. 그게 네 요청에 대한 하나님의 응답이 오는 길이기 때문이야.
예상치 못한 방향에서 응답이 오기 때문에 직관을 알아차리는 게 중요해. 논리가 아니라 느낌을 따라야 해. 그 느낌이 하나님의 안내니까, 예고 없이 올 때 즉시 행동해야 해. 망설이면 하나님의 안내를 놓칠 수도 있거든.
두려움과 믿음은 함께 갈 수 없어
사람들이 왜 처음부터 크게 요청하지 못할까? 바로 두려움 때문이야. "이게 될 리가 없어", "나 같은 사람이 어떻게?" 이런 두려움의 말들이 네가 크게 요청해 놓은 것을 무너뜨려. 두려움은 잘못된 믿음이고, 믿는 것은 현실이 되거든.
두려움이 올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 부정의 말을 즉시 취소해: "그 말은 취소됩니다!"라고 말하고 풍요의 선언으로 바꿔.
- 감사로 두려움을 이겨: 지금 가진 것에 감사하면 두려움이 설 자리가 없어. 감사는 풍요의 에너지, 두려움은 결핍의 에너지니까.
뿌리 깊은 문제: 자격 의식, 과거 경험, 불안
두려움보다 더 깊은 곳에는 이런 문제들이 있어.
- 자격 의식: "내가 그럴 자격이 있나?"라고 생각하면 요청의 크기가 작아져. 하지만 하나님은 모두를 공평하게 사랑하셔. 자격이 아니라 믿음으로 받는 거야.
- 과거 경험: 예전에 요청했는데 안 이루어졌다고 해서 포기하지 마. 요청이 잘못된 게 아니라 두려움이 섞였거나 인내가 부족했을 수 있어.
- 불안: "그게 어떻게 이루어질지 모르겠어"라는 불안 때문에 요청을 작게 만들어. 하지만 어떻게 올지는 네가 알 필요 없어. 하나님이 경로를 만드시니까.
이제 네 차례야!
플로렌스 스코벨 씨는 직접 자신의 법칙을 살았고, 100년이 지난 지금도 그 말이 살아있어. 그녀는 말했어. "해 보세요. 크게 요청해 보세요. 두려움 없이 선언해 보세요. 그리고 결과를 보세요."
하나님의 공급에는 한계가 없어. 네가 받는 것의 한계는 네가 만든 거야. 그리고 그 한계는 말로 만들어지고, 말로 허물 수 있어.
오늘, 네가 원하는 것을 크게, 두려움 없이 소리 내어 선언해 봐.
"하나님은 나의 변함없는 공급입니다. 큰 금액이 완전한 방식으로 완벽한 때에 나에게 옵니다."
두려움이 올 때마다 이 말을 하고, 직관을 따르자. 네 믿음이 네 재산이야. 오늘부터 크게 믿고, 크게 요청하고, 크게 선언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