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도 OK! 티르제파타이드/세마글루타이드 GLP-1 주사, 간호사가 쉽게 알려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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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P-1 주사, 어렵지 않아! 초간단 가이드
처음 GLP-1 주사 맞는 거 떨리지? 나도 처음엔 그랬어. 근데 걱정 마! 내가 옆에서 하나하나 다 알려줄게. 이거 진짜 금방 끝나고, 아프지도 않아. 거의 느낌도 못 느낄걸?
나는 54살 간호사인데, 이 약으로 20kg 넘게 빼고, 최고 몸무게에서 50kg 넘게 뺐어. 내 채널 'NP on a GLP'에서 내 경험이랑 정보들을 공유하고 있어.
⚠️ 잠깐! 이 영상은 정보 제공용이야. 약이나 건강 관련 결정은 꼭 의사나 전문가랑 상의해야 해!
준비물 챙기기
- 주사할 양 확인: 제일 중요해! 주사기에 얼마만큼 약을 채워야 하는지 정확히 알아야 해. 약병이나 포장지에 적혀 있을 거야.
- 알코올 솜: 소독할 때 필요해. 하나만 써도 되지만, 나는 두 개 쓰는 걸 추천해.
- 주사기: 약 넣고 찌를 때 쓸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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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병: 이게 바로 네 약이야.
- 약병 위에 플라스틱 뚜껑이 있으면 떼서 버려. 다시 씌우는 거 아니야.
- 플라스틱 뚜껑 밑에는 고무 마개(러버 스토퍼)가 있는데, 이건 바늘로 찔러도 스스로 다시 막히니까 걱정 마.
주사 맞기 전 준비
- 손 씻기: 비누로 깨끗하게 씻거나 손 소독제로 소독해.
- 알코올 솜 준비: 미리 뜯어두면 편해.
- 약병 소독: 알코올 솜으로 약병 위 고무 마개를 꼼꼼하게 닦아줘.
- 주사기 준비:
- 주사기 끝 뚜껑을 빼.
- 주사기 밀대(플런저)가 부드럽게 움직이는지, 제일 위 '0' 눈금까지 완전히 올라가 있는지 확인해.
- 뚜껑을 빼면 이제부터 바늘에는 아무것도 닿지 않게 조심해야 해! (안경이 필요할 수도 있어. 잘 안 보이면 꼭 써!)
약 넣고 주사하기
- 약병에 바늘 꽂기: 고무 마개 가운데에 바늘을 찔러 넣어.
- 약 채우기: 약병을 뒤집어서 주사기로 약을 빨아들여. 네가 맞아야 하는 양만큼 정확히 채워야 해.
- 혹시 기포(거품)가 생기면 주사기를 살살 두드려서 기포를 위로 올린 다음, 주사기 밀대를 살짝 눌러서 기포랑 약을 다시 약병으로 보내. 정확한 양이 될 때까지 반복해.
- 바늘 빼기: 약을 다 채웠으면 조심스럽게 바늘을 빼.
- 바늘 덮기: 매우 중요! 절대 자신을 찌르지 않도록 조심해서 주사기 뚜껑을 다시 씌워.
- 주사 부위 정하기:
- 배꼽 주변을 제외한 배 부분
- 허벅지 위쪽
- 팔 뒤쪽
- 나는 배나 허벅지가 제일 편하더라. 오늘은 배에 놓을 거야.
- 매번 같은 곳 말고, 배를 네모칸 나누듯이 조금씩 옮겨가면서 놓으면 좋아.
- 주사 부위 소독: 알코올 솜으로 주사 놓을 곳을 깨끗하게 닦아줘. (약병 닦았던 솜을 써도 괜찮아.)
- 주사 놓기:
- 바늘 뚜껑을 다시 빼.
- 주사 놓을 곳 피부를 살짝 집어 올려. 너무 세게 잡을 필요 없어.
- 바늘을 찔러 넣어.
- 2초 정도 천천히 약을 주입해.
- 주사기를 빼.
사용한 주사기 처리하기
- 폐기물 용기(샤프 컨테이너): 약국이나 인터넷에서 살 수 있어.
- 빈 세제통 활용: 깨끗한 빈 세제통에 '폐기물'이라고 크게 써서 버려도 돼.
- 바늘 제거기(니들 클립): 바늘만 똑 하고 잘라주는 도구야. 주사기는 일반 쓰레기로 버리고, 바늘은 이 도구 안에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어. 이거 진짜 편하고 싸! (구매 정보는 영상 설명란에 있어.)
혹시 피가 나거나 약이 새어 나와도 괜찮아!
- 주사 맞고 피가 조금 나와도 아무 문제 없어.
- 약이 피부 밖으로 살짝 새어 나와도 괜찮아. 약은 다 들어간 거니까 걱정하지 마.
이제 자신감이 생겼지?
이거 진짜 쉬워. 몇 번 해보면 전혀 어렵지 않을 거야. 매주 주사 맞는 게 전혀 부담스럽지 않을걸?
오늘 내 영상이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 앞으로도 GLP-1 관련 정보나 내 주사 맞는 모습, 체중 변화 등을 영상으로 올릴 예정이니까 'NP on a GLP' 채널 구독 잊지 말고!
다음에 또 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