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제약 임시주총 핵심 Q&A 총정리! 리벨서스·경구 인슐린 혁신 전략 공개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3천년 제약, 주주총회 Q&A 요약 (중학생 눈높이)
요약: 3천년 제약이 최근 주주총회에서 나온 질문들에 대해 답변했어. 특히 신약 개발, IR 활동 강화, 그리고 회사 가치에 대한 내용이 많았어.
1. 신약 개발 소식
- 경구용 인슐린 (아이언데): 올해 안에 임상 신청을 할 것 같고, 파트너는 중국이 아닌 글로벌 회사야.
- 리베소스 (비만 치료제): 위고비(비만 치료제)의 경구용 버전이 나오면 우리도 준비되어 있어. 내년 말에 제3세계 국가에서 판매할 수 있도록 허가 신청 준비 중이고, 미국 등 관세/무역 마찰 피하려고 생산지도 나눠놨어. (한국, 미국, 제3세계)
- 터제파타이드: 임상 결과 기다리는 중이고, 주 1회 투여 방식도 개발 중인데, 이게 되면 임상이 1년 더 걸린대. 릴리와 협업 가능성도 있지만, 아직 자세히 말해주긴 어렵대.
-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한국 허가가 좀 늦어지고 있는데, 캐나다 판매는 시작됐고 곧 될 거라고 믿고 있어. 유럽 허가는 8월에 나올 것 같고, 미국 허가 신청도 준비 중이야.
2. IR 활동 강화
- 새로운 CFO 선임: 주주들과 더 많이 소통하려고 새 CFO를 뽑았대. 주주와의 소통이 CFO의 중요한 업무 중 하나라고 해.
- IR 활동 강화: 임시 주총에서 이사를 선임한 것도 IR 활동을 더 잘하려고 하는 거래.
- 대표이사 IR 참여: 대표이사도 예전엔 직접 IR을 했었는데, 해외에 주로 있어서 국내에 오래 못 있었대. 올해 목표 달성하면 내년부터는 적극적으로 IR 하겠다고 했어.
3. 회사 가치 및 주가 관련
- 주가 하락: 임시 주총 이후 주가가 좀 떨어졌는데, 그래서 다시 가격 매력이 생긴 것 같다고 생각한대.
- 증여 관련: 주가 올리는 걸 꺼리는 게 아니냐는 질문에, 회사를 더 좋게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고 주가 조절은 할 수 없다고 했어.
- 악의적 기사 대응: 뉴지스, 이데일리에서 나온 기사에 대해 특허 회피는 법원에서 결정할 문제고, 신뢰도 문제는 최종 보고서가 안 나왔을 거라고 반박했어. 장기 데이터 공개는 자신감 때문이라고 했고.
- SS 기술 가치: SS 기술과 아일리아 시밀러에 대한 확신으로 IR을 해왔고, 수십조 매출이 나와도 믿지 못할 만큼 가치가 크다고 강조했어.
4. 기타
- 무상증자: 여러 방안 중 하나로 고려 중이라고 했어.
- 생산 지역: 특허 만료 시기에 맞춰서 생산지를 세 곳으로 정했고, 아직 최종 확정은 아니래.
- 경쟁사: 터제파타이드 개발 경쟁사는 미국에 몇 곳, 국내에 두세 곳 정도 있다고 해.
- 인슐린 아이언데 지연: 주사제를 경구제로 바꾸는 과정에서 라인 구축 시간이 걸려서 지연된 거지, 기술 문제는 아니라고 해명했어. 증여세 산정 시기와는 관련 없다고 딱 잘라 말했어.
결론적으로, 3천년 제약은 신약 개발에 대한 자신감을 보이고 있고, 앞으로 주주들과 더 적극적으로 소통하려는 의지를 보여줬어. 주가 하락에 대한 우려도 있지만, 회사는 계속해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할 거라고 하니 앞으로의 행보를 지켜봐야 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