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퀄리 엑스트론 프로 전기자전거 완전 분석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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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2025년형 컬리 엑스트론 프로 언박싱 & 조립 가이드
와!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2025년형 컬리 엑스트론 프로가 도착했어! 바로 언박싱하고 조립하는 법 알려줄게.
1. 박스 열고 구성품 확인하기
박스를 열면 자전거가 거의 다 조립된 상태로 들어있어. 온라인으로 주문해도 조립하기 엄청 쉬울 거야.
- 구성품:
- 자전거 본체 (거의 조립됨)
- 충전기
- 배터리
- 조립 공구
- 사용 설명서
2. 간단 조립 방법 (페달 장착이 제일 중요!)
- 케이블 타이 제거: 자전거를 고정하고 있는 케이블 타이를 잘라줘.
- 핸들 장착: 접혀있는 핸들을 핸들바 쪽으로 가져가서 끼워주고 고정하면 돼.
- 페달 장착 (핵심!):
- 페달은 왼쪽(L)과 오른쪽(R)이 따로 있어. 페달에 L, R 표시를 꼭 확인해!
- 가장 중요한 건 왼쪽 페달이야! 왼쪽 페달은 반대 방향으로 돌려야 조여져. (쉽게 생각하면 왼쪽은 왼쪽으로, 오른쪽은 오른쪽으로 돌리면 돼.)
- 손으로 먼저 돌려주고, 동봉된 스패너로 꽉 조여줘.
- 나머지 조립: 배터리만 제대로 끼우면 조립 끝!
3. 세부 조절 및 기능 설명
- 핸들 각도 조절: 핸들 레버를 들어서 원하는 각도로 맞춰서 내려주면 돼.
- 안장 높이 조절: 안장 높이를 조절하고 레버를 꽉 조여줘. 혹시 안장이 내려간다면, 레버를 풀고 반대쪽을 살짝 조인 후 다시 꽉 조이면 고정이 잘 돼.
4. 2025년형 엑스트론 프로, 뭐가 달라졌을까?
- 모터 & 배터리: 48V 500W 모터에 탈착형 삼성셀 20A 배터리가 장착되어 있어. 용량도 크고 성능도 좋아서 작년에도 인기가 많았지. 500W면 서울 언덕도 문제없이 올라갈 수 있어!
- 마그네슘 휠: 더 단단하고 고장 위험이 적으며, 최대 하중도 높아졌어. 짐을 많이 실어도 바퀴가 망가질 걱정 없어.
- 안전 강화:
- 박스 디자인 변경: 더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게 바뀌었어.
- 계기판: 더 넓고 시인성 좋게 바뀌었어. (온도 표시도 되는데, 시계가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
- 유압식 디스크 브레이크 (텍트로): 제동력도 좋고 내구성도 뛰어나며 관리도 쉬워. 일반 디스크 브레이크보다 훨씬 좋아!
- 크랭크 커버: 플라스틱이 아닌 알루미늄으로 바뀌어서 부러질 걱정이 없어졌어.
- 안장 (벨로): 전문 안장 회사 제품이라 편안함이 업그레이드됐어.
- 수납 공간: 뒤쪽 짐받이에 추가 배터리 거치대를 달거나, 방수 가방을 넣어서 여행 갈 때 짐을 넉넉하게 챙길 수 있어.
5. 주행 모드 설명
- PAS 전용: 페달을 돌려야만 전기가 들어오는 방식이야. 면허나 헬멧이 필수는 아니지만, 안전을 위해 꼭 착용하는 게 좋아.
- PAS 스로틀 겸용: 스로틀 레버를 당기면 페달을 안 밟아도 앞으로 나가는 방식이야. 이 경우엔 오토바이/자동차 면허가 꼭 필요하고, 헬멧 착용은 필수야! 헬멧 미착용 시 벌금이 부과될 수 있어.
6. 계기판 기능
- 배터리 잔량: 게이지로 명확하게 보여줘.
- 외부 온도: 외부 온도를 표시해줘.
- 주행 시간 (DST): 자전거를 탄 거리를 보여줘.
- PAS 단수: 페달 보조 단수를 조절할 수 있어.
- 속도: 현재 속도를 표시해줘.
7. 주행 시 유용한 기능
- 기어: 언덕을 만났을 때는 PAS 단수 대신 자전거 자체의 시마노 기어를 사용하면 돼. 변속감도 좋고 튼튼해.
- 라이트: 위쪽 화살표를 길게 누르면 앞뒤 라이트가 켜져. 브레이크를 잡으면 브레이크 등도 더 밝아지는 안전 기능이 있어.
- 워크 모드: 언덕을 못 올라갈 때, 아래 화살표를 길게 누르면 신발 모양 아이콘이 뜨면서 시속 6km로 천천히 걸어가듯이 올라갈 수 있어.
- 크루즈 모드: 주행 중에 아래 화살표를 길게 누르면 '크루즈' 글씨와 아이콘이 뜨면서 페달을 밟지 않아도 현재 속도를 유지하며 정속 주행할 수 있어. 브레이크를 잡으면 해제돼.
8. 타이어 & 서스펜션
- 타이어: 20인치 2.4인치 타이어는 안정감과 주행감을 모두 높여주는 사이즈야. 타이어 안에 펑크 방지 소재가 들어있지만, 펑크는 날 수 있으니 타누스 마이어 같은 펑크 방지 제품을 추가로 고려해봐도 좋아.
- 서스펜션: 앞 서스펜션은 꾸준히 개선되어 적당한 강도를 가지고 있어. 다만 뒤에는 서스펜션이 없어서 승차감이 아쉽다면, 스프링이 달린 쇼바를 교체해서 승차감을 극대화할 수 있어.
- 앞 바구니 장착: 앞에 구멍 세 개가 있어서 다양한 바구니를 설치할 수 있어.
9. 폴딩 (접는 방법)
- 안장을 안으로 넣어서 접어줘.
- 핸들을 뒤로 밀고, 핸들 고정 레버의 안전 장치를 화살표 방향으로 밀면서 레버를 당겨서 접어줘.
- 뒤쪽에 자석과 쇠가 있어서 접었을 때 덜 흔들리게 고정돼.
10. 가격 및 총평
2025년형 엑스트론 프로는 165만 원에 출시되었어. 작년보다 6만 원 올랐지만, 키 박스, 새로운 계기판, 마그네슘 휠 등 업그레이드된 부분을 생각하면 오히려 더 저렴하게 느껴질 정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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