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게만 살면 망해요!" 고명환이 말하는 돈 버는 냉혹한 자본주의 비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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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생각의 힘, 그리고 부자가 되는 법
1. 말과 생각의 힘은 진짜 대박이야!
- 생각대로 된다? 내가 '나는 부자다!'라고 계속 생각하면 부자가 될까 말까 한데, 마음 한구석에서 '그래도 나는 부정적인 사람이야'라고 생각하면 절대 부자가 될 수 없어.
- 부자에 대한 생각 바꾸기: 책을 읽고 '진짜 부자'가 뭔지 스스로 정의해야 해. 드라마나 영화에서 보는 것처럼 편법으로 돈을 번 사람이 아니라, 사회에 좋은 가치나 제품을 만들어서 사람들의 고통을 덜어주고 그 대가로 돈을 번 사람이 진짜 부자라는 거지.
2. 왜 우리는 부자가 되는 걸 망설일까?
- 교육의 영향: 어릴 때부터 부자가 되고 싶다고 크게 말하면 속물처럼 보일까 봐 망설이게 돼. 이게 다 교육 때문이야.
- 진짜 부자의 정의: 진짜 부자는 사회에 이로운 것을 만들어내고, 사람들이 겪지 않아도 될 고통을 겪지 않게 도와준 훌륭한 사람들이야. 이런 사람들을 존경하고 닮고 싶어 해야 하는데, 우리는 부정적인 이미지만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아.
3. 자본주의 사회의 삼각형 구조
- 꼭대기와 밑바닥: 전 세계에 억만장자(10억 달러 이상 가진 사람)가 몇 명 있다고 해봐. 이 사람들은 자본주의라는 삼각형의 꼭대기에 있어.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삼각형의 맨 밑바닥에서 이자 내고 대출 갚으며 살아가.
- 제도의 유지: 이런 구조는 밑바닥에 많은 사람들이 있어야 유지되는 제도야. 이걸 깨자는 게 아니라, 이런 원리를 이해해야 해.
4. 세상을 이해하는 힘, 책 읽기
- 세상을 보는 눈: 책을 읽으면 세상의 원리가 보이고 이해하게 돼. 그러면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알 수 있지. 세상이 시키는 대로만 살면 삼각형의 밑바닥에 머무를 확률이 커.
- 역사의 관점: 역사는 개인의 행복보다는 '덩어리' 즉, 사회 전체가 살기 위해 움직여. 그래서 개인은 이 원리를 이해하고 스스로 깨달아야 해.
- 부정적인 생각 버리기: '부자 되고 싶다'고 솔직하게 말하지 못하는 것도 이런 부정적인 생각 때문이야. 책을 통해 부자에 대한 긍정적인 정의를 내리고, '나는 될 수 있다'고 생각해야 해.
5. 유행에 흔들리지 않는 지혜
- 반짝 유행의 함정: 탕후루, 대왕 카스테라처럼 유행하는 아이템에 섣불리 투자했다가 망하는 경우가 많아. 이건 세상의 원리를 모르고 뛰어들기 때문이야.
- 퇴직금의 중요성: 25년, 30년 일해서 모은 퇴직금은 인생의 안전 자산인데, 유행만 쫓다가 이걸 날리는 건 정말 안타까운 일이지.
- 입문학의 힘: 문학, 역사, 철학 같은 입문학을 공부하면 인간이 살아온 흔적을 통해 미래를 예측하는 힘이 생겨. 워렌 버핏처럼 책을 통해 미래를 읽고 투자하는 것처럼 말이야.
6. 뇌의 작동 방식 이해하기
- 부정 명령은 실패: 우리 뇌는 '하지 마'라는 명령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해. '사자를 생각하지 마'라고 하면 오히려 사자가 떠오르는 것처럼 말이야.
- 긍정적인 명령: 아이들에게 '소파에서 먹지 마' 대신 '식탁에서 먹어'라고 말하는 게 더 효과적이야. 운동선수들도 '장애물을 피하자' 대신 '눈길을 따라가'라고 생각하는 것처럼.
- 뇌와 타협하기: 우리 뇌는 명령을 잘 따르지 않아. 그래서 뇌가 긍정적인 명령을 내리도록 환경을 만들어주는 게 중요해. 뇌과학 책이 인기를 끄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어.
7. 한국인의 회의적인 습성 극복하기
- 외세 침략의 영향: 한국인은 외세 침략을 많이 겪어서 뭔가 만들려고 하면 '또 부서질 거야'라는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습성이 있어.
- 긍정적인 질문: 장사가 안 될 때 '왜 이렇게 장사가 안 되지?'라고 묻기보다 '손님이 많이 오려면 어떻게 하면 되지?'라고 질문해야 해. 우울할 때 '왜 이렇게 우울하지?' 대신 '행복해지려면 어떻게 하면 되지?'라고 생각하는 것처럼.
8. 책 읽기는 저절로 능력을 키워준다
- 결과주의 탈피: 한국인은 결과주의 성향이 강해서 책을 읽고 바로 얻어지는 게 없으면 실망하기 쉬워. 하지만 마지막 페이지까지 읽는 것 자체로도 대단한 거야.
- 세상을 지배하는 느낌: 책을 꾸준히 읽으면 세상의 원리가 보이고, 내가 살아갈 방향을 미리 준비하고 이겨나갈 수 있는 능력이 저절로 생겨. 마치 세상을 손바닥에 놓고 지배하는 느낌처럼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