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9일 라이브: 2026년 대박 기회! 놓치면 후회할 핵심 인사이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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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2024년 6월 라이브 정리 (중학생 눈높이 버전)
오늘 라이브는 '원투적 바이럴'에 대한 이야기였어!
1. 이 라이브는 왜 하는 걸까?
- 내가 매달 글로 쓴 생각들을 더 자세하게, 말로 설명해주고 싶어서 라이브를 하는 거야.
- 특히 이번에는 외부에는 잘 공개 안 했던 '끝점'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보려고 했어.
- 처음 보는 친구들도 있을까 봐, 오늘은 좀 더 친근하게 반말로 시작했어!
2. 이 장소, 왜 왔을까? (단점 주의!)
- 여기는 자연 경관은 진짜 멋있는데, 먹을 데가 거의 없어.
- 블루보틀 커피숍 하나만 있어서 커피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천국!
- 근데 먹을 게 없어서 살이 쭉 빠질 수도 있다는 거... (다이어트 원하는 사람한테는 좋을지도?)
- 음식을 많이 안 먹는 나 같은 사람은 괜찮은데, 먹는 걸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최악의 장소일 수도 있어!
3. '생각' 라이브, 왜 이렇게 불친절했냐고?
- 사실 '생각'은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랑만 소통하고 싶어서 시작했었어.
- 근데 너무 좋다고 주변에 알려주다 보니, 처음 보는 사람들이 많아졌고...
- 그래서 '생각'이 뭔지, 라이브가 뭔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너무 불친절했다는 피드백을 많이 받았어.
- 그래서 오늘은 미리 안내도 하고, 좀 더 친절하게 시작하려고 노력했지!
4. '생각'은 돈 받고 파는 이유?
- '생각'은 돈 받고 팔지만, 사실 이건 내 예술 작품 같은 거야.
- 최소한의 인원으로 100권을 완성시키고 싶었던 프로젝트였지.
- 돈을 받는 이유는, 너무 쉽게 퍼뜨려지는 걸 막고 싶어서야.
- 실제로 이걸 보고 주변 친구들에게 소개해서 큰 돈을 번 사람도 있다고 하더라!
5. 24년의 기다림, '파트너'가 되는 법
- 내가 아는 어떤 대표님은 24년 동안 브랜드를 키웠대.
- 처음에는 좋아서 시작했지만, 하지 말라는 게 너무 많아서 힘들 때도 있었고...
- 그래도 브랜드를 지키고 싶어서 24년을 버텼더니, 이제야 파트너로 인정받는 느낌이 든다고 하더라.
- 나도 남편이랑 13년 살았는데 이제야 좀 파트너 같다는 느낌이 드는 것처럼 말이야.
- 오래오래 무언가를 키우는 건 정말 신중함이 필요한 것 같아.
6. '바이럴'은 왜 중요할까?
- 요즘은 정보를 너무 많이 알려주니까, 사람들이 '믿을 수 있는 사람'을 찾게 돼.
- 그래서 '야핑 콘텐츠'가 중요해. 이건 억지로 후킹하는 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풀어내는 거지.
- 100만 명이 한 번 보는 것보다, 1천 명이 100번 보게 만드는 게 더 중요해.
- 결국 '관계'와 '신뢰'가 제일 중요해지는 시대가 온 거야.
7. '칸 영화제' 도전, 왜 갔을까?
- 사실 칸에 간 건 상을 받으려고 간 게 아니었어.
- '인지 자산'을 쌓기 위해서였지. 사람들이 우리 브랜드를 얼마나 오래, 얼마나 많이 이야기해 줄 수 있는지가 중요하니까.
- 떨어졌지만, 그 과정 자체가 사람들에게 우리를 알리는 '이야기 거리'가 된 거야.
- 돈으로 살 수 없는 '맥락'과 '네러티브'를 만드는 게 중요해.
8. '고객 언어'가 뭐길래?
- 돈을 못 벌거나, 인정을 못 받거나, 슬픈 이유는 대부분 '나'에게만 집중하기 때문이야.
- 진짜 프로가 되려면 '나'에 대한 공부를 멈추고, '고객'의 문제를 해결해 줘야 해.
- 고객의 문제를 해결해주면서 내 문제도 풀리는 거지.
- '고객 언어'는 내가 하는 일의 끝에 고객이 있고, 그 고객이 나에 대해 어떻게 이야기할지를 설계하는 거야.
- 예를 들어, 내가 만든 콘텐츠를 보고 "이거 돈 주고 봐야 되는 거 아니야?"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거지.
9. '야핑 콘텐츠' 연습, 왜 해야 할까?
- '야핑 콘텐츠'는 설거지하면서 들어도 부담 없을 정도로 편안하게 이야기하는 거야.
- 내가 직접 해보지 않고는 제대로 설명할 수 없으니까, 나도 이걸 연습했어.
- 처음에는 조회수가 많이 안 나왔지만, 꾸준히 하니까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보게 되더라고.
- 결국 '말의 힘'이 중요하고, 그 말을 사람들이 믿게 만드는 게 중요해.
10. '바이럴'의 4단계 (중요!)
- 1단계: 콘텐츠 만들기: 누구나 할 수 있어.
- 2단계: 광고 태우기: 돈 주고 조회수를 사는 거야. (하지만 전환은 거의 없어)
- 3단계: 퍼뜨리는 콘텐츠 (바이럴): "이거 봤어?" 하면서 퍼뜨리게 되는 거지.
- 4단계: 구매 전환 콘텐츠 (팬 만들기): 이걸로 팬을 만들고 구매까지 이어지게 하는 거야.
- 우리는 3단계와 4단계를 배우고 싶어 하는 거야!
11. '고객 언어' 훈련 방법?
- 책으로만 공부하려고 하지 마! 직접 고객 옆에 가서 문제를 해결해주려고 노력해야 해.
- 목표를 '돈'이나 '숫자'로 잡지 말고, '고객이 나에 대해 어떻게 이야기할까?'를 생각해야 해.
- 소개팅에서도 마음에 안 드는 사람에게도 "다음에 또 만나고 싶어요"라는 말을 듣게 설계하는 것처럼 말이야.
12. '스토리'를 열심히 올려야 하는 이유?
- 매일 스토리를 올리다 보면 '내 스토리'가 생기고, 주변 사람들을 자연스럽게 알리게 돼.
- 인정받으려고 올리는 게 아니라, '알리고 싶은 마음'으로 진심을 담아 올려야 해.
- 내가 배운 것을 열 명이라도 알려주고 싶은 마음으로 시작하면, 결국 나를 꺼내주는 사람을 만날 수 있을 거야.
결론:
세상은 너무 많이 바뀌었고, 너희들의 시대가 열렸어! 마음껏 알리고, 배우고, 성장하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