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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깨달은 돈의 힘! 회사 다닐 땐 몰랐던 여유와 변화 5가지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돈이 많아지면 아침이 여유로워지는 이유? 사실은 그게 아니야!

옛날에 돈이 없을 때랑 지금 돈 좀 벌고 나서 제일 달라진 건 바로 아침 시간이야.

옛날엔:

  • 아침에 운동? 꿈도 못 꿨지.
  • 독서? 커피? 빵집 가서 빵 사 먹기? 당연히 안 했지.
  • 오늘 뭐 할지 스케줄 체크? 그것도 안 했어.

근데 이상하게 그때도 바빴어. 뭘 안 했는데도 말이야.

지금은:

  • 매일 아침 운동해.
  • 간단하게 책도 읽고, 커피도 마셔. 빵집 단골도 됐지.
  • 출근 전에 오늘 할 일 스케줄 꼼꼼히 체크해.
  • 가끔 명상도 해.

근데 신기하게도 지각을 안 해! 오히려 여유가 넘쳐.

"아니, 뭘 안 하던 걸 다 하는데 왜 지각을 안 하고 여유롭지?"

처음엔 이렇게 생각했어.

"돈을 버니까 내가 더 성숙해졌나? 부자가 되려면 아침 시간을 잘 써야 한다는데, 난 왜 이렇게 게으를까? 부자들은 아침에 운동도 하고 명상도 한다는데 나는 왜 못할까? 아침 먹을 시간도 없으니 가난한 건가?"

이런 생각들 때문에 나 자신을 엄청 자책했어. "나는 이렇게 못 하니까 부자가 될 수 없어. 부자들은 이걸 하니까 부자가 되는 거고."

근데 놀라운 사실을 깨달았어!

아침에 운동한다고 부자가 되는 게 아니었어.
스케줄 관리한다고 부자가 되는 것도 아니었어.
명상한다고 부자가 되는 것도 아니었어.

만약 내가 부자라고 인정받는다면, 그 이유는 아침에 여유로워서가 아니라는 거야.

진짜 이유는 돈이 아니었어.

내가 깨달은 건 바로 "나는 완전히 자유로운 인간이다!" 라는 사실이었어.

옛날에 30억을 벌어야겠다고 목표를 세웠던 것도, 매달 1000만원씩 이자가 나오게 하려고 했던 것도 다 내가 나에게 씌운 족쇄였던 거야. 열심히 사는 것도 내가 선택한 거고.

결국 모든 건 내가 선택할 수 있다는 거지!

  • 내가 원하는 시간에 일하기로 선택했어.

    • 옛날처럼 억지로 일찍 일어나서 여유를 만드는 게 아니라, 내가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시간(보통 8시쯤)에 일어나서 여유를 만들고 일을 시작하는 거야.
    • 내 컨디션이 가장 좋을 때, 가장 어려운 일들을 하기로 선택했지.
    • 그래서 지금 회사 출근 시간은 아침 10시야. 1시에 출근해 보면 더 힘들더라고.
  • 전화도 내가 거는 사람이 되기로 선택했어.

    • 전화를 받으면 상대방이 가진 정보로 대화를 시작해야 하잖아. 근데 내가 전화를 걸면 내가 원하는 정보와 타이밍에 대화를 시작할 수 있지. 대화에서 이기는 상황이 늘어나는 거야.
  • 어쩔 수 없이 일하는 시간을 줄이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늘리기로 선택했어.

    • 옛날엔 회사에서 정해준 출근 시간에 맞춰 살았지만, 이제는 내가 사장이고 내가 시간을 정하는 거야.

사장님들은 왜 매일 같은 시간에 출근하면서 안 지칠까?
그건 그 시간이 그 사람의 고유한 패턴이기 때문이야. 모든 사람이 똑같은 패턴으로 살 수는 없어. 새벽에 일어나는 사람이 밤늦게 미팅하면 힘들 수밖에 없지.

늦게 일어나는 부자들도 엄청 많아. 그 사람들은 그냥 늦게 자는 거야. 그게 자기 패턴인 거지.

"부자들은 아침에 여유롭고 운동하고 명상한다"는 말은, 자신이 만든 회사에서, 자신이 만든 시간에 일하는 사람들의 모습일 뿐이야. 내 패턴과 맞지 않는 삶을 억지로 살려고 하면 지속하기 어렵고 결국 불행해질 수밖에 없어.

내가 내 패턴에 맞게 선택하고 살기 시작하니까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

내 직원들이 내 퍼포먼스를 못 따라오는 걸 느꼈어. 직원들이 물어보더라고. "주피디님은 어떻게 매일 아침 운동하면서 그렇게 꾸준히 살 수 있나요? 저희도 그렇게 살고 싶어요."

근데 그건 내 패턴이거든. 그걸 억지로 따라 하려고 하면 오히려 자신을 틀에 가두는 거고, 부족하다고 느끼게 되는 거야.

가장 중요한 건 이거야:

"내가 원하면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다!"

  • 회사에 다닐 수밖에 없다는 것도 나의 선택이야.
  • 누군가의 말을 들을 수밖에 없다는 것도 나의 선택이야.

솔직히 말하면, 돈이 없을 땐 이런 생각을 못 했어. 자존감이 낮았거든. 근데 돈에 대한 목표가 채워지니까 삶의 스트레스가 한 방에 사라졌어.

  • "스튜디오랑 쇼핑몰 때문에 유튜브에 집중 못 해" -> 그냥 접으면 돼. 그건 내 선택이야.
  • "직원들 월급 주려면 계속해야 해" -> 직원을 줄이거나 내보내는 것도 내 선택이야.
  • "회사가 망했어" -> 다시 하면 돼. 그것도 내 선택이야.

물론 사랑하는 사람이 떠나거나 생명과 관련된 일처럼 어쩔 수 없는 일도 있지만, 대부분의 "어쩔 수 없어"는 보이지 않는 환상일 뿐이야.

"유튜브 해도 될까요?" "쇼핑몰 해도 될까요?" 이런 질문들은 내가 나에게 허락해 주는 것이야.

돈에 대한 목표가 채워지니 더 이상 이런 질문을 안 하게 됐어. 모든 것이 다 허락되어 있고, 단지 내가 책임을 지면 되는 거야.

책임을 지지 않으려는 마음이 드는 순간, 자유도 사라지게 돼. 이 두 가지는 항상 같이 가는 거야.

너희도 꼭 스스로 선택하는 사람이 되기를 응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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