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고 수시 서성한 후회NO! 합격률 높이는 전략 3가지 (2024년 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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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한부터 단대까지, 일반고 학생이 알아야 할 대학별 입시 전략!
1. 서성한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 - 일반고 학생은 신중하게!
- 왜 신중해야 할까? 서성한은 특목고, 자사고 학생들이 많이 지원하는 학교야. 일반고 학생 비율이 상대적으로 낮아서 합격하기 쉽지 않아.
- 서강대: 일반고 합격생 비율이 45% 정도인데, 작년보다 늘어난 거야. 하지만 외고, 자사고 학생 비율이 여전히 높다는 점을 기억해야 해.
- 성균관대: 일반고 합격생 비율이 38% 정도야. 역시 외고, 자사고 학생 비율이 높은 편이지.
- 한양대:
- 추천형: 일반고 합격생 비율이 55%까지 늘었어. 추천을 받을 수 있다면 일반고 학생에게 좀 더 유리할 수 있어.
- 전통적인 학종: 일반고 합격생 비율이 38% 정도야.
- 결론: 서성한은 일반고 학생이라면 정말 신중하게 지원해야 해. 6장의 수시 원서 중에 3장 이상을 서성한에 쓰는 건 절대 금물!
2. 중앙대 - 세분화된 전형으로 기회 잡기!
- 다양한 전형: 중앙대는 융합형, 탐구형, 성장형으로 전형을 나눠서 일반고 학생들에게도 기회를 주려고 노력하고 있어.
- 성장형: 수능 최저를 잘 맞출 수 있는 학생이라면 적극적으로 활용해 봐. 연세대, 고려대처럼 수능 성적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학생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어.
- 융합형: 일반고 학생에게 추천하는 전형이야.
- 탐구형: 특목고, 자사고 학생들이 주로 지원하는 전형이라고 생각하면 돼.
- 일반고 비율: 평균적으로 60% 정도야.
- 결론: 중앙대는 수능 성적이 잘 나오는 일반고 학생이라면 성장형 전형을, 그렇지 않다면 융합형 전형을 노려볼 만해.
3. 경희대, 시립대, 건대 - 일반고 학생에게 더 열려있는 대학!
- 경희대: 일반고 합격생 비율이 74%까지 올라갔어. 일반고 학생에게 좀 더 유리해졌다고 볼 수 있지.
- 이과: 50% 컷을 적정 지원, 70% 컷을 소신 지원으로 생각해도 좋아.
- 문과: 외고 비율이 줄지 않았기 때문에 50% 컷을 소신 지원으로 생각해야 해.
- 시립대: 일반고 합격생 비율이 80%로 매우 높아.
- 일반고 학생: 50% 컷을 적정 지원, 70% 컷을 소신 지원으로 생각하면 돼.
- 건대: 일반고 합격생 비율이 80% 정도야.
- 일반고 학생: 시립대와 마찬가지로 50% 컷을 적정 지원, 70% 컷을 소신 지원으로 생각하면 돼.
- 결론: 경희대, 시립대, 건대는 일반고 학생들에게 좋은 기회를 제공하는 대학이야. 성적에 맞춰서 적정 지원과 소신 지원을 잘 활용하면 합격 가능성을 높일 수 있어.
4. 동국대부터 단국대까지 - 일반고 학생에게 가장 유리한 대학!
- 일반고 천국: 이 대학들은 일반고 합격생 비율이 90%를 넘어서 일반고 학생들에게는 거의 '일반고 판'이라고 볼 수 있어.
- 자사고, 특목고 비율 거의 없음: 걱정할 필요 없어.
- 결론: 동국대부터 단국대까지는 일반고 학생이라면 성적에 맞춰서 적정 지원과 소신 지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봐. 성적만으로도 충분히 합격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
5. 학과별 차이와 성적의 중요성!
- 학과 우선순위: 같은 대학이라도 학과별로 합격 컷이 달라. 내가 가고 싶은 학과의 성적을 꼼꼼히 확인해야 해.
- 성적의 힘: 특히 일반고 위주로 뽑는 대학에서는 성적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쳐. 서류보다는 성적으로 승부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는 걸 명심해야 해.
마지막으로:
- 나만의 입시 전략 만들기: 위에 나온 내용을 바탕으로 내가 가고 싶은 대학과 학과를 정하고, 각 대학의 합격 컷을 표로 만들어 보는 연습을 꼭 해봐.
- 수능 공부도 놓지 말자: 수능 최저 등급을 맞추는 것도 중요하고, 정시까지 생각하며 수능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이 수시 합격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걸 잊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