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프유 브리프유 로그인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유튜브 영상의 자막과 AI요약을 추출해보세요

AI 채팅

BETA

GPT 아스트라 다 쓴 줄 알았죠? 숨겨진 창고에서 무한 사용법 대공개!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챗GPT 아스트라, 숨겨진 능력으로 3D 게임 만들기!

너희들 챗GPT 유료 버전인 아스트라 쓰면서 "어? 벌써 다 썼네?" 하고 실망한 적 있지? 근데 사실 그게 다가 아니야. 아스트라에는 숨겨진 창고가 있거든! 나는 그 숨겨진 아스트라를 이용해서 3D 레이싱 게임을 만들었어.

이게 그냥 챗GPT한테 "게임 만들어줘" 하고 끝나는 게 아니야.

내가 한번 작업을 맡기면, 챗GPT는 옆에서 계속 "다음 거 해줘" 하지 않아도 혼자서 장시간 알아서 작업해. 마치 게임 개발자가 혼자서 코딩하는 것처럼 말이지.

어떻게 게임을 만들었을까?

  1. 시작은 익숙한 웹 화면!

    • 보통 아스트라 쓰려면 코덱스나 워크를 열잖아? 근데 웹에서도 가능해!
    • 웹에서 '6% 모델'을 선택하면 돼. 이게 바로 GPT-6 아스트라인데, 그냥 최대 추론 능력을 선택했더니 나온 거야. 특별한 게 아니라 이미 있던 기능이지.
    • 나는 '프로 20X' 플랜을 사용했고, 이 경험도 그 환경에서 직접 해본 거야.
  2. 웹에서 요청했는데, 유니티로 게임 만들기!

    • 모델만 바꾼다고 게임이 뚝딱 만들어지진 않겠지? 3D 레이싱 게임을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는데, '웹 게임 말고 유니티로 만들어줘!' 라고 조건을 걸었어.
    • 웹에서 요청했지만, 웹 게임이 아니라 고퀄리티 게임을 원했던 거지. 요청은 챗GPT 웹에서, 게임 만드는 도구는 유니티로!
    • 차가 움직이는 것뿐만 아니라 차량과 트랙의 모습에도 신경 쓰고 싶어서 유니티를 선택했어.
  3. 혼자서 계속 발전하는 게임 개발!

    • 레이싱 게임은 그냥 코드 한 줄 복사해서 끝나는 게 아니잖아. 차도 만들고, 트랙도 만들고, 조작도 붙이고, 부족한 부분도 고쳐나가야 해.
    • 그래서 깃터브(GitHub)를 연결했어. 깃터브는 게임 소스랑 변경 기록을 한곳에 모아두는 작업 공간이야.
    • 이번에 만든 걸 저장하고, 다음에는 그 결과에서 이어서 작업하는 거지. 매번 게임을 새로 부탁하는 게 아니라 하나의 게임을 계속 만들어 가는 거야.
  4. 아스트라, 자체 클라우드 서버에서 개발하다?!

    • 이렇게 깃터브로 프로젝트를 잡고 실제 구현을 맡겼는데, 6% 모델로 한 가지 요청을 하면 한 시간 넘게 작업하더라고. 코덱스에서 했다면 토큰이 엄청 소모됐을 텐데 말이야.
    • 작업이 끝나면 결과 보고를 받고 추가 요청을 했어. 깃터브에서 어디까지 했는지 보고 다음 작업을 이어가는 거지.
    • 신기한 건, 아스트라가 어딘가에 작업용 컴퓨터를 두고 개발을 진행하는 것 같았어. 마치 자체 클라우드 서버에서 실행되는 것처럼!
    • 가끔은 서브 에이전트에게 일을 나눠주기도 하더라. 나는 나온 결과를 보고 부족한 부분을 다음 작업으로 넘겼지.
    • 이렇게 큰 작업을 대략 열 번 정도 이어갔어. 처음에는 이런 게임을 만들고 싶다고 했지만, 다음부터는 지금 만든 결과에서 다음 작업을 이어가자고 했지.
  5. 마무리 단계는 폰으로! 텔레그램으로 작업 이어가기!

    • GPT-6 아스트라로 게임 구현을 진행하고 완성했다는 보고를 받았어. 그런데 마무리 단계에서는 내가 방식을 바꿨지.
    • 여기까지는 아스트라로 만들었지만, 마무리는 내 컴퓨터에서 해야 했어. 그래야 직접 게임을 해볼 수 있으니까.
    • 지금 보이는 건 텔레그램이야. 텔레그램에서 GPT 소울 모델이 작업을 이어가고 있어.
    • 코덱스가 아니라 소울봇을 쓴 이유는 편하기 때문이야. 소울은 코덱스를 더 쉽게 쓸 수 있게 만든 거지. 텔레그램으로 시시하면 맥북의 코덱스 CLI가 작업을 진행해. 따로 비용이 들지 않고 원래 쓰던 GPT 프로플랜으로 말이야.
    • 코덱스에 텔레그램을 입힌 것과 같아. 폰을 들고 다니면서 텔레그램으로 어디서든 작업을 이어갈 수 있는 거지. 버스 타고 가다, 카페에서, 운동하다가도 중간중간 지시하면 프로그램이 꽤 진행돼.
  6. 깃터브 덕분에 모델이 바뀌어도 괜찮아!

    • 웹 아스트라로 대부분의 큰 구현 작업을 진행한 다음에, 소울로 남은 작업을 이어간 거야. 이때 아까 연결했던 깃터브 주소를 알려줘야 해. 여기에 작업물이 담겨 있으니까.
    • 그래서 모델이 바뀌어도 처음부터 다시 만들 필요가 없어. 만들던 게임은 그대로인 거지.
  7. 결과물은? 3D 레이싱 게임 완성!

    • 웹에서 시작한 작업을 소울로 마무리했어. 중간에 유니티 설치나 가입이 필요하다는 요청이 있었지만, 나는 "승인"이라고만 했지. 직접 조작이 필요한 부분만 내가 했어.
    • 폰 안에서 유니티가 돌아가는 건 아니야. 실제 작업은 맥북의 코덱스가 하고 있지. 맥북은 24시간 켜둬도 전기세 부담도 적고 발열도 적어서 좋아.
    • 소울은 코덱스뿐만 아니라 클로드 코드도 붙일 수 있어. 폰은 그냥 조종기 역할이고, 작업실은 맥북인 셈이지.
    • 이 방식이 편했던 건, 만들고 싶은 게 떠올랐을 때 바로 즉시 시작할 수 있다는 거야. 폰의 텔레그램으로 바로 요청할 수 있지.
    • 텔레그램 작업은 약 한 시간 만에 끝났어. 실행 파일은 윈도우에서 하라고 해서 윈도우에서 텔레그램으로 파일을 받았지.
    • 실행해보니 3D가 꽤 그럴싸하게 구현돼. 음향도 나와! 웹에서 아스트라에게 악보를 작성해서 코딩 방식으로 음향도 만들라고 했었거든.
    • 자동차 모델도 여러 개 만들 수 있고, 실제로 모델을 바꿀 수도 있어. 작동도 잘 돼! 물론 초기 버전 정도지만, 약 반나절 만에 작업이 완성된 거야.

아스트라, 코덱스랑 웹 사용량이 다르다고?

  • 코덱스에서 아스트라를 쓰면, 워크 사용량도 같이 줄어들어. 둘은 사용량이 공유돼.
  • 하지만 챗GPT 웹에서는 별도의 사용량이 적용돼. 그래서 코덱스 사용량이 끝나도 웹 아스트라는 계속 쓸 수 있어.
  • '프로 20X' 플랜을 쓰면, 코덱스 사용량보다 웹 6%로 더 많은 양을 쓸 수 있어. 한 주에 아스트라를 200회 쓸 수 있는데, 한 시간에 한 번 풀 작업해도 7일을 써도 다 안 닳는 거지.
  • '프로 5X'는 한 주에 50회 가능하고, 하루 8시간 작업하면 6일간 쓸 수 있는 양이야.
  • '플러스'는 아쉽게도 6%를 못 쓰고 소울까지만 가능하다고 해.

내 경험상, 아스트라 출시 초기에 '프로 20X' 플랜을 단 3일 만에 다 썼어. 성능은 좋은데 너무 빨리 제한되는 느낌이었지. 더 쓰고 싶어서 알아보다가 웹의 6%가 아스트라인 걸 알게 됐고, 이걸로 코딩을 진행했는데 의외로 성능도 뛰어나고 토큰도 풍족해서 놀랐어.

너희들도 챗GPT 구독 중이라면, 이 부분까지 놓치지 말고 꼭 활용해봐! 앞으로도 흥미롭고 신박한 영상 계속 올릴게!

최근 검색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