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10년차 욕받이가 털어놓는! 유튜브 성공 비밀 (중수 이상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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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유튜브, 왜 해야 할까? 잘 나가는 사람들의 비밀
1. 돈 잘 버는데 왜 유튜브를 하냐고?
- 목표가 달라. 돈 잘 버는 사람들은 1억, 2억 벌려고 유튜브 하는 게 아니야. 500억, 1000억을 목표로 하지.
- 부정적인 생각은 싹 빼. "나는 부족해", "영상 올리면 안 돼" 이런 생각은 전혀 없어. 오히려 "내 사업 알리고, 공부해서 더 잘할 거야!"라고 생각해.
- "날먹" 아니야. 유튜브 열심히 하는 사람들은 하루 종일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돈을 더 벌 수 있을까만 고민해. 머릿속에 스위치가 꺼지질 않아.
- 결론은 '고급스러움'. 유튜브 안 하면 쌈마이, 하면 고급스러워 보여. "이 사람 좀 만나보고 싶다"는 느낌을 주는 게 유튜브야.
2. 유튜브로 돈 버는 진짜 이유
- 주식으로 돈 벌면 주식만 해. 코인으로 돈 벌면 코인만 하지. 유튜브도 마찬가지야.
- 광고비만 생각하면 오산. 유튜브 조회수로 들어오는 광고비는 생각보다 적어. 치킨값도 안 될 때가 많아.
- 진짜 목적은 '고객 유치'. 강남 성형외과 원장님이 유튜브로 광고비 180만원 벌었다고 자랑하면 웃기잖아. 그 원장님은 수술 한 건에 몇백만원, 천만원 벌어. 영상 보고 상담 온 환자 두 명만 와도 광고비 1년치, 2년치 벌 수 있어.
- 두부 팔려고 유튜브 하면 안 돼. 한 개 팔아서 300원, 500원 남는 장사하는데 유튜브 할 시간이 아깝지. 조회수 보고 시작하면 이미 방향이 틀린 거야.
- 내 '아이템'이 중요해. 내가 팔고 싶은 게 있고, 그걸로 돈을 벌 수 있다는 확신이 있어야 해.
- '얼마 벌 수 있는지' 적어봐. 영상 보고 전화 와서 계약되거나 팔리면 한 건당 얼마 벌 수 있는지 종이에 적어봐. 이 금액이 안 나오면 유튜브 시작하면 안 돼. 50만원 이상이면 조회수 100회만으로도 먹고살 수 있어.
- 목표는 '조회수'가 아니라 '전화 한 통'. 실제 해 본 사람들은 다 그래. 조회수 10만보다 전화 한 통이 중요해.
- 설명란 첫 줄에 전화번호나 링크를 당당하게! 조회수 10만인데 링크 없는 채널보다, 조회수 500인데 링크 있는 채널이 돈을 벌어. 자기 아이템이 있는 사람이 돈을 버는 거야.
3. 유튜브는 '몸값'을 높이는 작업
- 다이소 vs 백화점 디퓨저. 성분은 거의 똑같은데, 백화점 디퓨저는 몇 배 비싸. 왜? '몸값'이 다르기 때문이야.
- 브랜딩의 힘. 대기업은 돈으로 브랜딩하지만, 개인은 유튜브를 통해 '몸값'을 높여야 해.
- '쌈마이' 단어는 금물. "더 저렴해요", "가성비", "할인", "이벤트", "무료" 이런 단어는 나를 다이소에 가둬버려.
- '세일'은 브랜딩이 아니야. 벤츠가 세일하는 거 봤어? 세일 안 하는 게 브랜딩이야.
- "나 아무나 받지 않습니다", "이번 달 두 자리만 남았습니다" 이런 식으로 말해야 해.
4. 내 이름에 '레미안'을 붙여라
- 실력은 기본값, 알려지는 게 전부. 20년 경력도 중요하지만, 아무도 모르면 소용없어.
- 성시경이 와서 먹으면 다음 날 웨이팅. 맛은 그대로인데, 방송 한 번 타면 사람이 몰려. 알려지는 게 전부야.
- "성시경이 아직 안 와서 그래." 가게가 비어있는 건 맛이 없어서가 아니라, 아직 나를 모르는 사람이 많아서일 수 있어.
- 내가 성시경이 되자. 성시경을 기다리지 말고, 내가 알려지면 돼.
- 1타 강사와 무명 강사의 차이. 실력 차이보다 '알려지는 것'이 연봉 차이를 만들어.
- 고객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이 영상 소재. "대리석 상판 교체 얼마예요?", "통증 관리 진짜 좋아져요?" 이런 질문에 답하는 영상을 만들어.
- 내 자랑은 금물. 소개팅에서 "나 연봉 1억이야"라고 말하면 아웃이야. 제3자가 "이 사람 자기 분야에서 알아주는 사람이야"라고 말해줘야 효과가 있어.
- 사례를 들어라. "카페 알바하던 친구가 창문틀 배우고 월 300~400 벌어요" 이런 식으로. 보는 사람이 "나도 할 수 있겠네?"라고 생각하게 만들어야 해.
- 시작점을 초라하게. 카페 알바 월 200만원에서 시작했다는 이야기가 더 와닿아.
- 사례가 없으면 만들어. 무료로라도 한 명을 만들어서 그 경험을 자산으로 삼아.
5. 유튜브는 '시특키' (시작 특화 키)
- 헬스장 PT 상담처럼. "몸 바뀌어요, 인생도 바뀌어요"라는 말만으로는 결제하지 않아.
- 사람들이 진짜 묻는 것. "몇 개월 걸려요?", "매일 나와야 돼요?", "얼마예요?"
- 허들을 낮춰라. 시간, 노력, 비용이라는 허들을 미리 깎아줘야 해.
- 시간: "꾸준히 하면 됩니다" 대신 "딱 3개월만 죽었다 생각하고 해보세요."
- 노력: "열심히 따라오시면 됩니다" 대신 "블로그 하루에 한 개만 하세요."
- 비용: 가격은 절대 먼저 말하지 마. 가치를 보여준 후에, 만나서 마지막에 이야기해.
- 조회수보다 '계약'이 중요. 사장님들만 보라고 만든 영상은 조회수가 적어도 계약으로 이어져. 청담동 재즈바처럼.
- 홍대 버스킹 vs 청담동 재즈바. 버스킹은 사람만 모으는 용도. 재즈바는 지갑을 여는 사람을 모으는 곳.
- 7:3 황금 비율. 7개는 누구나 볼 수 있는 영상 (버스킹용), 3개는 돈 버는 영상 (B2B).
- 연결 고리를 만들어. 버스킹 영상 끝에 "이 업을 하고 싶으면 이 영상 보세요"라고 연결해.
- 몸값은 한번 올리면 절대 안 내려가. 미슐랭 타이틀 받은 식당 가격처럼.
- 신고가를 찍어라. 50만원짜리 프리미엄 코스를 만들어. 안 팔려도 돼. 내 기준을 끌어올리는 게 중요해.
- 할인은 금물. 가격을 못 내리겠으면 구성을 얹어줘.
결론적으로 유튜브는 '나'라는 사람의 가치를 높이고, 잠재 고객이 나를 믿고 찾아오게 만드는 '브랜딩' 작업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