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그만두고 30년 철물점 지킨 젊은 형제의 감동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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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젊은 형제, 철물점의 미래를 잇다
소개
- 형: 조남순 (33세), 동생과 함께 철물점을 운영하는 젊은 사장
- 동생: (30세), 형과 함께 철물점을 운영 중
철물점 운영
- 시작: 부모님이 오래 운영하시다가 2019년에 물려받아 운영 시작
- 운영 방식: 형이 먼저 일을 시작했고, 동생이 사회생활 후 합류하여 함께 운영
- 주요 고객: 현장, 관공서 등에 납품
- 주요 품목: 레미탈, 가스 보관함 등 건축 자재
일과
- 출근: 오전 7시 30분 (현장 작업자들을 위해 일찍 문을 염)
- 주요 업무:
- 거래처 발주 확인 및 물품 준비
- 현장 납품 (트럭 운전 및 물품 상하차)
- 가게 운영 및 고객 응대 (형과 동생이 번갈아 가며)
- 휴무: 일요일 휴무, 토요일은 격주 출근
아버지와의 관계
- 아버지의 권유: 패션 디자인과를 다니던 형에게 아버지 일을 돕도록 권유 (차를 사주겠다는 조건으로)
- 아버지의 사업: 아버지 시절 연매출 10억 이상 기록하며 사업 번창
- 물려받은 사업: 아버지께서 직접 물려주셨으며, 현재도 연매출 10억 이상 유지 중
- 부담감: 아버지의 사업을 잘 이어가야 한다는 부담감
형제의 역할 분담
- 형: 영업, 거래처 관리 등 전반적인 사업 운영
- 동생: 납품, 현장 작업 등 실무 담당
철물점 운영에 대한 생각
- 처음에는 떳떳하지 못했지만: 젊은 나이에 철물점을 운영하는 것에 대해 주변 시선이 부담스러웠음
- 지금은 자랑스럽고 재미있음: 자신의 일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즐겁게 일하고 있음
- 미래: 늙고 죽을 때까지, 그리고 손자까지 이어가고 싶음
어머니의 역할
- 과거에는 가게 운영, 계산서 발행 등 모든 일을 직접 하셨으나, 현재는 시골에서 노후를 즐기며 여행도 다니심 (최근 뉴질랜드 여행 다녀오심)
어려움과 보람
- 어려움: 무거운 물건을 옮기거나 옷이 더러워지는 등 힘든 일도 많음
- 보람: 가족과 함께 일하며 서로 믿고 의지할 수 있다는 점, 아버지의 사업을 잘 이어가고 있다는 점
앞으로의 계획
- 철물점을 더 크게 발전시켜 나가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