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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해외 억대 연봉! 디지털 노마드 부자 되는 3가지 비밀은?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디지털 노마드, 돈 버는 방법이 달라졌어요!

옛날엔 렌트비 내기도 빠듯했는데, 이젠 7~8개월치 렌트비를 한 번에 낼 정도야!

요즘 돈 버는 방식이 진짜 빠르게 바뀌고 있다는 걸 느껴. 내가 살던 세상이랑 지금 세상은 완전 달라졌거든.

런던에서 디지털 노마드? 인터뷰 요청이 왔어!

어느 날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렸는데, 런던에서 디지털 노마드 생활을 하고 있다는 분한테 DM이 온 거야. 그래서 만나서 어떻게 디지털 노마드가 됐고, 돈은 어떻게 버는지 다 물어보기로 했지.

영국 물가, 에스프레소 한 잔에 6,400원! 그래도 착한 가격이래.

영국에서 영어 콘텐츠로 디지털 노마드 생활을 막 시작한 '프랑커'라는 분을 만났어. 메인 직업은 강사고, 두 개의 부업도 하고 있대.

강사만으로는 런던에서 살아남기 힘들어!

영국에서 영어 강사만 해서는 먹고살기 힘들대. 특히 런던은 더 심각하지. 풀타임 강사로 일해도 한 달에 1800~2500파운드(약 300~400만원) 정도 버는데, 런던 생활비가 한 달에 2000파운드(약 340만원)니까 엄청 아껴 써야 하는 거지. 그래서 부업은 필수야!

과거엔 렌트비 내기도 힘들었어... 식당 알바까지 했지.

프랑커님이 디지털 노마드 초창기에는 렌트비 내기도 힘들어서 영어 강사 하면서 식당 알바도 했대. 한국 나이로 31살인데, 식당 알바를 할 줄 몰랐다고 하더라고. 한국에선 영국 간다고 하면 다 부러워했을 텐데 말이야.

"내가 일할 때 가장 행복한 사람이구나!"

식당 알바는 체력적으로 힘들기도 하고, 커리어에 도움이 되는 것도 아니었어. 그래서 그때 느꼈대. "아, 내가 일할 때 가장 행복한 사람이구나!" 그래서 뭐라도 해야겠다고 생각했지.

인스타그램으로 시작한 영어 콘텐츠!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게 인스타그램이었대. 영국 영어를 알려주는 주제로 시작했는데, 처음엔 구독자가 38명밖에 없었어. 그런데 DM이 온 거야. "콘텐츠 잘 보고 있는데, 혹시 수업 안 하시나요?" 하고 말이지.

구독자 38명에서 수업 시작! 가격은 어떻게 정해야 할까?

구독자가 38명밖에 없었지만, 상대방이 원하니까 한번 해보기로 했어. 근데 가격을 어떻게 정해야 할지 모르겠는 거야. 학원에서만 일해봤지, 개인적으로 해본 적은 거의 없었거든. 다행히 그분은 온라인 영어 수업 경험이 많아서 가격 책정을 도와줬대.

"상품화 지식은 없지만, 내가 아는 걸 콘텐츠로 만들었을 뿐이야."

프랑커님은 상품화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었지만, 그냥 내가 아는 걸 콘텐츠로 만들었을 뿐이야. 학원 월급만으로는 생활이 안 돼서 뭐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했는데, 반응이 좋아서 수업까지 하게 된 거지.

"왜 홍보 안 하세요?"라는 말에 용기를 얻었어.

처음엔 욕먹을까 봐, 논란될까 봐 홍보하는 게 무서웠대. 하지만 상대방이 "언제까지 식당 알바만 할 거예요?"라고 말해줘서 용기를 얻었지. 구독자 500명일 때 수업을 열었는데, 무려 40명이 등록했대!

500명 중 40명 등록! 이게 엄청난 숫자라고!

이게 적은 숫자가 아니야. 500명 중에 40명이 등록했다는 건 정말 대단한 거지. 처음엔 욕먹는 게 너무 두려웠지만, 댓글에서는 계속 수업 문의가 들어왔어. 그래서 망설이다가 오픈했는데, 490%나 신청자가 늘었다는 거야!

내가 아는 정보와 노하우를 콘텐츠로 만들었을 뿐인데...

내가 했던 건 정말 단순했어. 내가 아는 정보랑 노하우를 콘텐츠로 만들어서 사람들이 볼 수 있게 한 것뿐이야. 알고리즘도 도와줘서,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연결이 된 거지.

영국에서 퍼스널 브랜딩으로 온라인 수강생 모집! 수익이 7~8배 늘었어!

영국에서 퍼스널 브랜딩을 해서 나한테 영어를 배우고 싶은 사람들을 온라인으로 모았는데, 수익이 엄청 늘었대. 예전엔 한 달 렌트비도 겨우 냈는데, 이젠 7~8개월치 렌트비를 한 번에 낼 정도라고 하니 말 다 했지.

내 가치를 높이는 일에 집중했어.

한국에 있을 때보다 내 실력이 6~7배 늘어난 건 아니야. 하지만 내 가치를 높이는 일에 집중했더니 수요도 높아졌지. 대체될 수 없는 사람이 되고 싶었거든.

가치란 뭘까? "나여야만 하는 사람 수"와 "내 실력"이야.

나는 가치를 "나여야만 하는 사람 수"와 "내 실력"이라고 생각해. 예전엔 실력을 높이는 게 유일한 방법이었지만, 이제는 누구나 자신만의 미디어를 가질 수 있는 시대잖아.

실력의 늪에 빠지지 마! 나를 알리는 게 더 중요해.

실력만 올리면 언젠가 알아주겠지라고 생각하면 안 돼. 이제는 나를 알리는 게 더 중요해. 내가 가진 가치를 얼마나 많은 사람이 알고 있느냐가 중요하거든.

퍼스널 브랜딩은 선택이 아닌 필수! 생존의 문제야.

외국에서는 퍼스널 브랜딩이 필수야. 광고 사직 같은 건 없고, 언제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해. 어디서든 먹고살 수 있는 준비, 그게 바로 퍼스널 브랜딩이지.

자본이 없어도 충분히 가능해!

퍼스널 브랜딩은 가장 현실적으로 접근할 수 있고, 자본이 없어도 충분히 가능한 거야. 내가 어떤 능력이 있고, 어떤 경험을 했는지 알릴 때 기회는 훨씬 많아지지.

나를 알리는 건 선택이 아니라 생존의 문제야.

지금은 나를 알리는 게 선택이 아니라 생존의 문제라고 생각해. 강사뿐만 아니라 직장인도 마찬가지야. 회사에 소속되는 삶이 아니라, 내가 내 브랜드가 되어야만 수익을 높이고 살아남을 수 있는 시대가 빨리 오고 있어.

신뢰를 높이는 방법은 콘텐츠야!

나의 신뢰도를 높이는 방법은 내가 가진 지식을 콘텐츠로 푸는 거야. 프랑커님도 학원에서만 알려주던 발음법이나 표현법을 콘텐츠로 공유하면서 가치를 퍼뜨렸고, 그 가치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알고리즘이 연결해 준 거지.

디지털 노마드 4개월 차, 세상이 달라졌어!

프랑커님은 디지털 노마드를 시작한 지 고작 4개월밖에 안 됐는데, 세상이 완전히 달라졌대. 예전엔 렌트비 내기도 힘들었는데, 지금은 더 적은 시간을 일하면서도 훨씬 더 많은 돈을 벌고, 더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있다고 해.

두려움 때문에 시작 못 하는 사람들에게...

"지금 당장 시작해도 될까?" 하는 두려움 때문에 시작 못 하는 사람들이 많을 거야. 하지만 지금은 어떻게든 나를 알리기 위해 발버둥 쳐야 하는 시대야. 상품이 아무리 좋아도 나를 모르면 소용없잖아.

퍼스널 브랜딩의 최종 목적지는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야.

퍼스널 브랜딩의 최종 목적지는 바로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 "나여야만 하는 사람들"이야.

과거의 내가 필요했던 도움을 해결해 주는 사람이 되어주자.

과거에 내가 필요했던 도움을 해결해 주는 사람이 되는 게 중요해. 그 과정을 콘텐츠로 만들고, 상품과 서비스로 만들 때 그게 바로 브랜드가 되고 지속 가능한 수익 모델이 되는 거지.

8년 전 영국에서 돈이 없어 못 봤던 뮤지컬을 이제는 볼 수 있게 되었어.

8년 전 영국에 왔을 때 돈이 없어서 못 봤던 뮤지컬을 이제는 볼 수 있게 되었대. 그때는 여행할 때 동행 구하는 게 당연했는데, 대학생 시절엔 돈이 어디 있었겠어. 8년 동안 잘 살아왔다고 스스로에게 말해주고 싶대.

모든 것이 콘텐츠인 세상, 내가 콘텐츠가 되지 않으면 기회를 잡을 수 없어.

지금은 모든 것이 콘텐츠인 세상이야. 내가 콘텐츠가 되지 않으면 그 기회를 잡을 수 없지. 퍼스널 브랜딩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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