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 과금 변경 완벽 정리! 💰 자동화만 미터기, 구독료는 그대로 유지?
클로드 사용량 변경, 뭐가 달라졌을까? (중학생 눈높이 설명)
결론부터 말하면, 매달 내는 구독료는 똑같아!
그런데 6월 15일부터 프로그램이 알아서 돌아가는 클로드 사용분에만 따로 '미터기'가 붙기 시작했어. 사람이 직접 키보드로 입력해서 쓰는 대화형은 아무 변화도 없어. 오직 프로그램이 자동으로 돌아가는 부분만 '월간 에이전트 SDK 크레딧'이라는 별도의 주머니에서 빠져나가.
플랜별로 보면:
- 프로: 매달 20달러 어치 크레딧이 채워져.
- 맥스: 매달 100달러에서 200달러 어치 크레딧이 채워져.
어떤 사용이 미터기가 돌고, 어떤 사용은 그대로일까?
이게 제일 중요해! 딱 갈라서 보여줄게.
새 크레딧에서 깎이는 쪽 (미터기 도는 자동 호출):
- 에이전트 SDK로 부르는 호출
- 화면 없이 한 번에 실행하는 비대화형 명령 (이걸 '헤드리스'라고 해)
- 기타브 액션으로 돌아가는 자동화
- 에이전트 SDK로 인증받는 외부 도구
미터기 안 돌고 예전 그대로인 쪽:
- 터미널이나 편집기에서 직접 대화하며 쓰는 클로드 코드
- 앱이나 휴대폰에서 열어 쓰는 클로드 채팅
- 클로드 코워크
핵심은 이거야: 사람이 직접 치느냐, 아니면 프로그램이 대신 부르느냐!
'헤드리스' 모드, 그게 뭔데?
보통 클로드 코드는 사람과 대화하듯이 돌아가. 뭘 실행할 때마다 물어보지. 근데 '헤드리스' 모드는 화면도 없고 물어보는 과정도 없이 한 번에 실행하고 결과만 딱 보여줘. 마치 사람이 없어도 혼자서 척척 일을 처리하는 거지.
이런 헤드리스 모드는 주로 자동화에 쓰여. 예를 들면:
- 코드를 올릴 때마다 자동으로 검사하는 것
- 정해진 시간에 알아서 돌아가는 예약 작업
- 코드를 바꾸기 전에 자동으로 점검하는 것
이런 자동 호출들이 6월 15일부터 새 크레딧에서 빠져나가게 된 거야.
내 플랜의 자동화 몫은 얼마일까?
아까 말했듯이 플랜별로 자동화 크레딧이 정해져 있어.
- 프로: 매달 20달러
- 맥스: 매달 100달러 ~ 200달러
이 금액만큼은 자동화를 돌려도 구독료 안에서 해결된다는 뜻이야. 만약 이 금액 안에서 자동화를 돌린다면 추가 비용은 없어. 하지만 이 몫을 넘어서면 그때부터는 따로 돈을 내야 할 수도 있어.
크레딧, 어떻게 생겼을까?
세 가지만 기억하면 돼.
- 달러로 표시돼: 토큰이 아니라 돈으로 얼마 남았는지 바로 보여.
- 매달 새로 채워져: 안 쓴다고 다음 달로 넘어가지 않아. 그냥 사라져.
- 개인별이야: 팀이 같이 쓰는 게 아니라 나한테 따로 주어지는 거야.
자동화 몫을 다 써버리면 어떻게 될까?
이게 좀 중요해.
- 종량 과금을 안 켜뒀다면: 자동 요청이 그냥 멈춰. 다음 달에 크레딧이 다시 찰 때까지 기다려야 해.
- 종량 과금을 켜뒀다면: 그때부터는 원래대로 돈을 내고 계속 돌아가. 청구서가 늘어나는 거지.
왜 이런 변화가 생겼을까?
사람이 직접 쓸 때는 사용량이 사람 속도에 맞춰져. 근데 프로그램이 알아서 돌아가면 사용량이 엄청나게 늘어나. 밤새 수백 번씩 모델을 부를 수도 있거든. 이런 자동 사용량을 그대로 구독 안에 두면 돈 계산이 복잡해지니까, 두 회사(엔트로픽, 깃허브 코파일럿)가 자동화 사용량을 따로 떼어낸 거야.
엔트로픽은 사람이 직접 쓰는 건 그대로 두고, 프로그램이 부르는 자동 실행만 따로 떼어낸 거고.
자동화를 자주 돌리는 너를 위한 꿀팁!
- 내 자동화가 뭔지 파악해: 예약 작업이나 검사 파이프라인에서 자동으로 부르는 게 뭔지 알아내.
- 출력 형식을 JSON으로 바꿔봐: 한 번 부를 때마다 얼마가 나오는지 숫자로 보면 관리가 쉬워져.
- 정말 무거운 자동화는 따로 빼: API 키 종량제로 따로 빼면 이번 변경이랑 상관없이 예전처럼 쓸 수 있어.
결론적으로, 네가 쓰는 게 사람 쪽인지, 프로그램 쪽인지 아는 것만 분명하면 이번 변경은 하나도 어렵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