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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과 그들이 숨긴 당신의 '기회'? 지금 놓치면 평생 후회!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종규 강의,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중학생 눈높이 설명)

"야, 내가 지금 엄청 열심히 만들고 있는 종규 강의 말이야. 이거 어떻게 시작됐는지 알아?"

솔직히 말하면, 처음부터 "돈 벌어야지!" 하고 부동산 강의를 팔려고 시작한 건 아니야. 내 이름 걸고 맹세하는데 진짜 아니야.

나는 그냥 혼자 부동산 투자만 미친 듯이 몇 년 동안 하던 애였어. 주변 사람들은 다 알겠지만, 나는 부동산이랑 전혀 상관없는 사람이었거든. 딱 봐도 티 나잖아?

근데 내가 올린 글들을 보고 사람들이 "너 발표회 좀 해봐", "너 강의 좀 해봐" 이렇게 초대를 하기 시작한 거야. 처음엔 그냥 발표회 같은 거였는데, 이게 나중에 강의로 발전하게 된 거지.

사실 그때 나는 좀 방황하고 있었어. 열심히 투자만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내가 남들한테 뭘 얘기하는 사람이 된 거잖아. 마치 정치인들이 사람들한테 뭘 말하는 것처럼 말이야.

"내가 감히 부동산 얘기를 해도 되나?", "내 말 때문에 사람들이 잘못된 결정을 하면 어떡하지?", "내가 그렇게 잘난 사람인가?" 이런 고민을 엄청 했지. 나는 최소한 완벽해야 사람들한테 뭘 말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했거든.

왜냐하면 나는 이미 영어 강의를 되게 오래 했었는데, 그때부터 "실력자가 아니면 강단에 서면 안 된다"는 강박관념이 있었어. 그래서 강의 스킬을 늘리려고 정말 노력 많이 했지. 원래 꿈 중에 하나가 스타강사였거든.

근데 스타강사가 아무나 되는 건 아니잖아. 그때 나는 좀 핑계를 찾았던 것 같아. "나는 학벌이 안 되니까", "타고난 게 없으니까", "내가 잘나지 않았으니까 1타 강사가 못 되는 건 내 탓이 아니야" 이런 생각도 했었지. 연봉 20~30억씩 버는 슈퍼 강사들을 보면서 부러워하기도 했고.

반면에 또 잘되고 싶으니까 강의 스킬을 계속 갈고 닦았어. 그래서 부동산 강의는 절대 안 한다고 주변 사람들한테 딱 잘라 말했지. "내 강의를 누가 돈 주고 듣겠어?" 이렇게 말이야.

그런데 왜 만들었냐고? 여기서부터는 진짜 요청이 쇄도했어. 근데 요청 내용이 "강의 만들어 주세요"가 아니었어.

"야, 나도 너처럼 좀 돼보자!"
"나도 돈 좀 벌자!"
"너만 돈 벌지 말고 같이 좀 벌자!"
"혼자 숨기지 말고 좀 열어 봐!"

이런 요청을 몇 년 동안 받았어. 그러다가 어떤 자리에 불려가면서 내 강의 형태가 갖춰지게 된 거야. 덕분에 사람들이 뭘 궁금해하는지 알게 된 거지.

"뭐가 궁금해? 뭐가 궁금해? 뭐가 궁금해?"

이런 궁금증들을 모으고, 내 투자 경험이랑 데이터 분석, 그리고 무엇보다 직접 발로 뛰는 임장 경험을 합쳐서 강의를 만들기 시작했어. 혼자서는 항상 한계가 있었거든.

그래서 다른 강사들이랑 좀 달라. 나는 강의를 계속 찍어내지 않았어. 강의 요청이 정말 많이 들어왔었거든. 지금도 들어오지만, 예전에는 정말 쇄도했었어. 인터뷰 요청, 만나자는 요청, 어디 좀 나와달라는 요청까지. 농담 아니고 10%도 못 갔어. 그래서 안 만들었지.

내 정규 강의는 말 그대로 나를 표현하는 거야. 내 자부심이고. 그 안에 원래 목적은 이거야. "돈으로부터의 자유". 내 책 제목이기도 한데, 이걸 여러분이 어떻게 이룰 수 있을지에 대해서 실전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최대한 자세하게 담았지.

그리고 이걸 넘어서서 강의로 만든 건, 내가 아는 방법이 부동산밖에 없었기 때문이야. 그래서 부동산을 표현한 거지.

내가 왜 지금 이 얘기를 하냐고? 바로 이 부동산에 대해서 여러분한테, 특히 젊은 친구들한테 뭔가 좀 말해주고 싶어서 그래.

내 강의나 책 내용이 뭐냐면, "우리는 꿈이 없다", "성공할 방법이 없다", "모든 게 막혔다", "절망했다", "그냥 대충 살래" 이런 생각을 하는 젊은 친구들을 보면서 안타까웠기 때문이야.

그래서 이제는 정치 얘기, 세상 얘기, 사회 얘기를 하면서도, 그런 친구들에게 와닿지 않을지언정 최대한 현실적인 얘기를 해주고 싶어. 제발 내 얘기를 한 번만 들어봐 줘.

여러분, 아직 끝난 게 아니에요. 여러분 부자될 수 있어요. 지금 제가 뭘 파는 게 아니야. 접수 기간도 아니고. 그냥 내 얘기를 한 번만 들어봐 달라는 거야. 못 들었던 얘기, 해 드릴 테니까.

자, 일단 여러분 부동산 말이야. 지난 3년 동안 부동산 전망 누가 맞았어? 이건 대놓고 말할 수밖에 없어. 내가 맞았어. 다 틀렸지. 그렇게 인기 많고 여기저기서 떠들고 다니는 사람들, 유명한 사람들 말이야.

그 사람들은 "둔촌 주공 분양 받으면 폐가 망신한다"고 했지? 근데 지금 폐가 망신 안 한 사람들은 집에서 부부 싸움하고 있을걸? 사고 안 하니까.

그때 핑계가 뭐였는지 알아? "인구 감소", "집 살 사람 없다", "돈 없다", "바젤리" 뭐 이런 말 같지도 않은 소리 하면서 폭락을 주장했지. 근데 다 틀렸고, 이제 언론이 바뀌니까 오른다고 얘기하고 있어. 그러면서 뒤로는 돈 다 벌었지. 이런 인간들이 되게 많단 말이야.

그래서 이런 애들이 거의 좌파 성향인데, 지금 부동산 쪽에서는 정치 얘기를 못 해. 이중적이 돼 버리니까.

내가 하고 싶은 말은 그게 아니야. 대중이 보던 미디어의 내용이 틀렸잖아. 부동산. 그럼 내가 맞췄다는 거지. 내 말 들은 사람들은 기회를 잡았다는 거야.

그리고 또 한동안 한국에 불었던 붐이 뭐였지? "국내 시장 국장 탈출은 지능순이다" 이거 얼마나 많이 얘기했어. 그러면서 자기는 미국 주식 팔아먹었잖아.

나도 콘텐츠 만드는 사람이니까 오해하지 마. 나만 깔끔한 척하려는 게 아니라, 거짓말이 들통 나고 틀렸는데 사과를 안 한다는 게 문제인 거야. 나는 시장 전망 틀렸을 때 영상에서 사과 100번 넘게 했어. 물론 사과하면 오히려 더 공격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건 내 스타일이니까.

결론은 이거야.

  • 부동산: 대중이 듣던 말 틀렸지? 기회였어.
  • 코스피: 대중이 하던 말 틀렸지? 기회였어.
  • 비트코인: 그때 "하면 안 된다", "제로가 된다"고 했던 사람들 틀렸지? 다 틀렸어.

포인트는 뭐냐? 지금 나오는 얘기가 다가 아니라는 거야. 무언가 기회가 남아 있다는 거지. 몇 년 지나면 뭐가 몇 배가 올라 있을지 알 수 없는 세상이야. 농담 아니고 기회가 넘쳐나는 세상이고, 창업해도 분명히 기회가 있어. 물론 실패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기회가 있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아.

예를 들어볼게. 내가 2022년 하반기에 "이건 무조건 사야 된다. 포레온 이거 청약 안 넣는 사람은 내 시청자가 아니다"라고 했었어. 그때도 악플 많이 달렸지. 근데 결과적으로 어떻게 됐어?

지금도 마찬가지야. "지방 아파트? 그거 기회 아니야"라고 할 수 있지. 근데 확신할 수 있어?

솔직해지자. 부동산도 끝났다고 했잖아, 다들. 코스피 끝났다면서? 비트코인 끝났다면서?

다시 물어볼게. 광역시랑 지방 아파트, 서울 외곽 아파트, 경기도 외곽 아파트. 기회 없다고 확신해?

미래를 맞추고 싶겠지만, 미래는 신의 영역이야. 그리고 이런 게 있어. 부동산 끝났다고 했는데 왜 올랐냐고? 그럼 남 탓해. 정부 탓하고, 나 같은 사람 탓하고, 세상 탓하고. 그러면 안 되지.

나는 금리 급등 탓도 안 해. 그냥 내가 틀렸다고 끝이야. 이런 태도가 중요한 거야. 근데 한국 사람들은 자기가 듣고 싶은 얘기만 해줘야 한다고 생각하지. 나는 그냥 있는 그대로 말해주는 거야.

돈은 냉정한 거야. 코스피도, 비트코인도, 나스닥도 이유는 많지만 돈은 냉정하잖아. 그럼 냉정하게 판단해 봐. 지금 여러분 눈앞에 남아 있는 기회가 뭐가 있어? 이걸 정리해야 해.

그런데 그 기회가 맞다고 알려주는 사람은 없어. 그중에서 여러분이 고른 것 중에서 미래가 오는 거야. 시장에 유동성이 들어와야 하는데, 나는 지금 사람들이 별로 관심 안 갖는 지방 부동산이랑 구분 상가에 기회가 있다고 봐. (구분 상가는 난이도가 너무 높으니까 조심해야 해.)

그리고 지금은 소외받는 아파트들도 기회가 있다고 봐. 늘 내가 얘기하면 안 된다고들 하지만, 그게 정말 미래에 그렇게 된다는 뜻은 아니야. 왜냐면 모두가 그렇게 생각하게 되면 그렇게 안 되게 되거든. 세상은 매일 변하고, 새로운 기회는 매일 탄생해.

AI 관련이든, 자동차 관련이든, 분명히 새로운 창업 영역이 생길 거고, 그걸 찾아내서 창업한 사람 중에 부자는 무조건 나올 거야. 물론 한국 사회가 지금처럼 망가지면 정부한테 뺏길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기회는 있다는 거지.

오늘 내 얘기 한번 들어보고, 지방 아파트에 대해 "쟤 미쳤네"라고 생각할 수도 있어. 다들 자신이 제일 똑똑하다고 생각하니까. 근데 과거는 까먹는 거야. 그때 안 된다고 했던 사람들 다 틀렸잖아.

내가 마레프, 경희궁자이, 강동구, 용인 수지구, 왕십리 성동구 얼마나 많이 추천했는지 알아? 종규 강의 하면서 진짜 많이 추천했는데, 감사 편지 엄청 받아. 몇 억씩 올랐고, 10억 오른 사람도 있어.

근데 사람들은 이걸 기억 못 해. 나도 미래를 다 맞출 능력은 없지만, 엉뚱한 사람들, 솔직히 사기꾼 같은 사람들한테 조회수가 가는 게 안타까워. 그들을 제끼고 기회를 잡아야지. 얘네보다 잘 살아야 할 거 아니야.

끝난 게 아니야. 이재명 정권은 반드시 끝날 거고. 그렇다고 해서 여러분의 기회가 끝났다고 생각하지 마. 분명히 길은 있어. 여러분이 지금 안 보이고 안 될 거라고 생각하는 것 중에서 반드시 기회가 나올 거야. 내 경험상 그래.

그러니까 그 안에서 열심히 공부해 보고, 찾아보고, 노력하고, 전념하고, 헌신하면 기회가 올 거라고 봐.

이 영상을 통해서 한 번쯤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 여러분 혼자 아시니까 목소리 내 주시고요. 보이든 안 보이든 최선을 다할게. 여러분 응원하고, 응원 부탁해. 좋은 하루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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