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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조직 이끈 리더의 깨달음: "내 것" 만드는 성공 비결 🚀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불가능은 없다! 뚫고 나가는 힘으로 성공을 만들다

1. "불가능"이라는 생각은 가장 나쁜 것!

  • "이건 안 돼"라고 미리 포기하는 건 정말 안 좋은 생각이야. 물론 어려운 일도 있겠지만, 처음부터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시작하면 제대로 할 수 없어.
  • 나는 지금까지 어떤 일이든 막히면 돌아가지 않고 정면으로 뚫고 나가는 방식으로 살아왔어. 이게 성공하는 데 정말 중요해.

2. 내 일을 열심히 하면, 그 결과는 전부 내 것!

  • 나는 월급을 받으면서 일했지만, 한 번도 내가 '월급쟁이'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어.
  • 회사를 위해서가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해서 열심히 일했어. 내가 한 모든 결과는 결국 나에게 돌아오는 것이지, 남의 것이 아니야.

3. 조선업의 기적을 만들다: 42살 사장의 도전

  • 나는 1980년대에 대우중공업과 대우조선 사장으로 갔어. 그때는 직원 1만 명이 넘는 회사가 손에 꼽을 정도였는데, 나는 42살에 그 자리에 올랐지.
  • 인터넷도 없던 시절, 전 세계적으로도 조선업을 하는 나라가 몇 안 됐는데 어떻게 해냈냐고?

4. 기술 자립과 혁신적인 생산 방식

  • 당시 중공업은 일본이나 미국 기술을 그대로 따라 하는 수준이었어. 하지만 우리는 기술 자립을 통해 부가가치를 만들어야만 살아남을 수 있었지.
  • 조선업은 수많은 부품을 조립하는 거대한 과정이야. 일본 조선소는 깔끔했지만, 우리는 공정 관리 기술이 부족했어.
  • 미국 해군 연구 자료를 보고 '쉽 빌딩'이라는 개념을 알게 됐어. 자동차처럼 부품이 흘러가듯 순서대로 조립해서 배를 만드는 방식이었지.
  • 이 방식을 도입해서 6개월 만에 배 한 척 만드는 데 걸리는 시간을 24~36개월에서 9.5~12개월로 단축했어. 이건 정말 말도 안 되는 속도였지!

5. 주인 없는 조직을 '건달 집합소'에서 '짜임새 있는 회사'로 바꾸다

  • 내가 부임했을 때 대우중공업은 30년 가까이 주인 없이 방치되어 '건달들의 집합소' 같았어. 어디서부터 고쳐야 할지 막막했지.
  • 나는 전 세계를 다니며 영업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근본적인 틀을 바꿔야 한다고 생각했어.
  • '3비 추방운동'을 시작해서 비합리성, 비경제성, 비능률을 없애려고 노력했어.
  • '라운드 테이블 미팅'을 통해 현장과 사무실 간의 소통을 열었어. 관련 부서 사람들이 모여 함께 회의하며 의견을 나누었지.
  • 대리, 과장급 실무자들만 모아 회의를 하고 그 결과를 임원 회의에 발표했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회사의 문제점을 파악할 수 있었지.
  • 이렇게 1년 만에 완벽하게 소통되는 짜임새 있는 회사를 만들었어.

6. '솔라 프로젝트' - 한국 기술 자립의 상징

  • 수많은 사업 중에서도 '솔라 프로젝트'는 내가 가장 아끼고 사랑하는 프로젝트야.
  • 우리가 연간 50~100대 생산하던 것을 이제는 한국에서 연간 2만 5천~3만 대씩 생산하게 되었어.
  • 엔진까지 국산화하며 완벽한 한국의 자립 기술을 만들어냈고, 세계적인 메이커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되었지.

7. 한국의 위상이 달라지던 시절

  • 1970년대 초반까지 한국은 동남아보다도 못 살았고, 외국에서는 한국을 일본의 일부로 생각할 정도였어.
  • 하지만 1973년부터 한국의 위상이 달라지기 시작했어. 국제 사회에서 조금씩 인정받기 시작한 거지.

8. 노사 갈등, 대화로 풀다

  • 대우조선에 부임했을 때 노사 갈등이 심각했어. 하지만 나는 직원들에게 희망을 주는 교육을 했지.
  • 어느 날, 직원들이 모여 시위를 하려는 상황에서 내가 직접 현장으로 뛰어들어 이유를 물었어.
  • 직원들은 사장에게 책임을 묻기보다 희망을 기다리자는 의견으로 나뉘었고, 결국 시위는 무산되었지.
  • 이 경험을 통해 노조는 적대하는 조직이 아니라 협조하는 조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
  • 기업 내 분쟁의 가장 큰 이유는 대화 부족과 회사 사정을 모르는 것이야.
  • 직원들에게 회사를 정확하게 알리는 '내부 홍보'가 외부 홍보보다 훨씬 중요해. 직원들이 회사를 알면 회사를 보호하고 위해 대화할 수 있는 힘이 생기거든.
  • 한국중공업에서도 6시간 동안 직원들과 토론하며 수백 개의 질문에 답했어. 그 결과, 직원들은 회사 정책에 협조하게 되었고, 민영화도 박수 받으며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지.

9. '예스맨'이 아닌, 자기 의견을 말하는 사람들과 함께

  • 내 곁에는 내 의견에 반대하더라도 자기 생각을 말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았어. 그게 나의 힘이었지.
  •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고 받아들여질 때, 사람들은 더 큰 용기를 얻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돼.
  • 내 비서조차도 "회장님, 그러시면 안 돼요"라고 솔직하게 말할 수 있었고, 나는 그 의견을 경청했어. 이런 대화 속에서 나는 가장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

10. 성공의 정의: 불가능을 뚫고, 목표를 향해 나아가다

  •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가장 나쁜 것이야. 처음부터 불가능을 전제로 접근하는 것은 잘못된 거야.
  • 어려움에 부딪히면 돌아가지 말고 뚫고 나가는 것. 이게 성공을 위한 길이야.
  • 성공하려면 반드시 목표가 있어야 해. 목표 없는 사람은 성공을 논할 수 없어.
  • 목표 의식과 그것을 이루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중요해. 우리는 '창조, 도전, 희생'이라는 세 가지 정신으로 살았어.
  • 나는 월급을 받으면서도 나 자신을 위해 일했기에, 모든 결과는 내 것이라고 생각해.
  • 시키는 대로 하는 것보다 스스로 즐겁게 하는 것이 훨씬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 요즘 아이돌들이 즐겁게 연습해서 뛰어난 실력을 보여주는 것처럼 말이야.
  • 평범하게 생각하고 평범하게 살면 이룰 수 없어. 분명한 목표와 그것을 향한 의지가 있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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