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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5로 PPT 자동화 끝판왕! 디자인 회사 대표의 AI 활용 비밀 대공개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AI 시대, PPT 회사 대표의 AI 활용법

요즘 AI가 엄청 발전해서 다들 쓰잖아? 근데 이제 AI가 너무 좋아져서 예전처럼 AI 쓰면 시간이나 돈 확 줄이는 게 엄청 대단한 일이 아니게 된 것 같아.

내가 PPT 회사 대표인데, 요즘 클라이언트들이 PPT를 주면 딱 보면 알아. "아, 이거 AI로 만들었네?" 하고 말이야. 그래서 오늘은 AI로 PPT를 만드는 과정이랑, 어떻게 아이디어를 뽑고 결과물을 만들고 피드백을 주면서 완성하는지 알려줄게.

내 이야기 잠깐 하자면...

원래 나는 광고대행사에서 기획자로 일했었어. 경쟁 PT로 유명한 회사에서 밤새 가며 PPT랑 제안서 수백 장을 만들었지. 그러다가 퇴사하고 PPT 기획이랑 디자인을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돈이 많이 되더라고. 회사 소개서, 제안서, 대기업 행사 발표 자료 같은 걸 만들거든.

강의를 많이 다니는데, 강의 끝나면 꼭 물어보는 질문이 있어. "혹시 PPT도 AI로 만드셨어요?" 맨날 "제가 PPT 회사 대표인데 자존심이 있지, 다 직접 만들었죠!"라고 했는데, 이번 라이브에서는 처음으로 AI(페이블 5)로 PPT를 만들어봤어.

왜 페이블 5를 썼을까?

페이블 5가 좋긴 한데, 토큰을 너무 많이 써서 아쉬울 때가 있어. 그래서 팁을 주자면, 나는 AI를 하나만 쓰지 않아. 여러 개를 쓰는데, 이유는 토큰 아끼려고, 그리고 혹시 모를 서버 문제 때문에 그래.

기업 교육 강의하다 보면 꼭 시연할 때 서버가 터지거든. 그럴 때 당황하지 않고 다른 AI로 바꿔서 보여줘야 하니까, AI를 두세 개씩 구독해서 써. 이미지나 영상도 마찬가지야.

노션으로 소재 자동화하기

내가 쓰는 회사는 노션을 쓰는데, AI 영상 에이전시를 새로 만들면서 시스템을 AI 네이티브로 구축했어. AI랑 잘 연동되는지, AI가 이해하기 쉬운 형태로 만들어지는지가 중요하거든.

그래서 노션, 슬랙, 구글 드라이브 등을 쓰고 있고, 코덱스라는 AI로 소재 자동화를 해놨어. 매일 AI 뉴스를 뽑아달라고 시키는데, 그냥 뉴스만 가져오면 재미없잖아? 그래서 해외 반응, 꿀팁, 실제 사용 후기 같은 걸 가져오라고 지침을 줬어.

코덱스 vs 클로드 코드

코덱스는 비용 면에서 가성비가 좋아. 1차적인 업무는 코덱스한테 시키고, 그걸 노션 같은 곳에 쌓아둔 다음 클로드 코드한테 웹사이트 형태로 만들어 달라고 요청하는 식으로 여러 AI를 연계해서 쓰고 있어.

페이블 5로 PPT 만들기: 핵심은 '통제'와 '워크플로우'

페이블 5로 PPT를 만들 때 제일 중요한 건 '이거 가능해?''토큰을 어떻게 절감할 수 있어?' 야. AI는 기본적으로 다 된다고 하지만, 어떤 방식은 토큰을 너무 많이 쓰거나 돈이 줄줄 셀 수 있거든. 그래서 항상 토큰이 얼마나 드는지, 월 얼마 정도 들 것 같은지 물어보고 토큰을 최소화할 방법을 물어봐.

그리고 AI를 잘 쓰는 사람은 '잡돌리' 를 잘해야 해. AI한테 명확하게 가이드라인을 주고, 피드백을 주면서 개선해 나가는 거지. 마치 팀장처럼 말이야.

처음에는 AI가 만든 PPT 디자인이 마음에 안 들었어. 너무 AI 느낌이 나고, 도식화도 일반적이었거든. 그래서 내가 직접 만든 PPT 스타일을 레퍼런스로 주고, 다양한 도식 스타일을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지. 그랬더니 꽤 괜찮은 결과물이 나왔어.

PDF 내보내기 버튼이 없어서 만들어 달라고 요청해서 추가하기도 하고, 슬라이드를 추가했는데 버튼이 작동 안 하면 피드백을 줘서 고치기도 했어. 귀여운 동물 이미지를 넣어달라고 했더니 페이블 5가 알아서 잘 넣어주더라.

AI 시대, 진짜 중요한 가치는?

AI가 발전하면서 단순히 시간과 비용을 줄여주는 것만으로는 경쟁력이 없어. AI가 줄 수 있는 더 큰 가치가 무엇인지, 그리고 그걸 내 능력과 결합해서 어떻게 제시할 수 있는지가 중요해.

예를 들어, 해외 시장 진출을 원하는 클라이언트에게는 단순히 CF를 싸게 만드는 게 아니라, AI 덕분에 현지화된 영상을 쉽게 만들 수 있다는 점을 어필하는 거지.

앞으로의 계획

이번 라이브 준비하면서 페이블 5로 PPT를 만들어봤는데, 앞으로도 라이브 준비할 때 페이블 5를 계속 사용할 거야. 본업도 바쁘지만, AI 덕분에 시간을 절약해서 라이브를 할 수 있게 된 거지.

앞으로는 더 다양한 AI 활용법을 보여주고, 여러분들이 궁금해하는 점에 대해 실시간으로 답변해주면서 소통하고 싶어. AI 시대에 살아남기 위해 필요한 능력, 바로 통제와 워크플로우를 잘 만드는 방법을 함께 배워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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