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8일째 아침 긍정확언: 지금 이 순간, 나만의 의미 찾기!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어제 결혼식에서 만난 청년 이야기
어제 결혼식에 갔는데, 혼자 밥 먹고 있는데 25살 청년이 와서 앉았어.
청년의 고민:
- 꿈도 없고, 희망도 없고, 왜 살아야 하는지도 모르겠대.
- 인스타그램 릴스 같은 거 보면서 앞으로 뭘 먹고 살아야 할지 막막하다고 했어.
내 이야기:
- "야, 너 한 달에 돈 얼마나 필요해?" 물어보니 30~40만원 정도 필요하대.
- "편의점 야간 알바만 해도 200만원 넘게 벌어. 네가 필요한 돈보다 훨씬 많이 벌 수 있어. 삼성 같은 데 가면 네가 필요한 돈의 10배 이상도 벌 수 있다고."
- "그러니까 먹고 사는 건 걱정할 필요 없어. 우리나라에선 어떤 일을 하든 먹고 사는 건 문제없어."
- "먹고 사는 게 걱정이 아니라면, 진짜 네 고민은 뭐야?"
- "스스로를 알아보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봐. 미래 걱정하기 전에, 지금 네 위치에서 의미를 찾고 성실하게 해봐."
- 대학생이라면: 교수님과의 관계, 배우는 것, 팀플에서 네 역할 등을 생각해보고, 대학생 시절에만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봐.
- 교회 목자라면: 목원 한 명 한 명과 어떻게 관계 맺을지, 네 행동으로 누군가에게 힘이 될 수도, 상처를 줄 수도 있다는 걸 기억하고 목장의 분위기를 좋게 만들어봐.
- 좋아하는 걸 찾고 배우는 것에 겁내지 말고, 거창한 것보다 지금 네 위치에서 할 수 있는 일, 도와줄 수 있는 일,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는 일을 찾아봐. 작은 일도 정성껏 하면 어떤 일이든 해낼 수 있고, 그 과정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을 거야.
결론:
청년이 내 말을 다 받아들인 건 아니지만, 언젠가 스스로 느낄 날이 올 거라고 생각해. 나도 누군가에게 조언을 해줄 때, 상대방에게 와닿지 않을 수도 있다는 걸 알아. 나도 한 계단씩 올라가는 중이고, 내 바로 밑에 있는 사람을 도와주고, 바로 위에 있는 사람에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처럼, 나와 비슷한 사람들과 함께 성장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
아침 긍정 확언:
- 사람들에게 이롭게 하는 가치를 만든다.
- 그렇게 하면 돈은 저절로 따라온다.
- 매일매일 성장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다.
- 아침 긍정 확언을 통해 열정을 꾸준하게 유지한다.
- 내가 원하는 것을 하루에 100번씩 매일매일 외친다.
- 경제, 금융, 부동산, 토지에 대한 공부를 계속한다.
- 나는 한다면 하는 사람이다. 행동하는 사람이다.
- 나에게는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하나님의 지혜가 있다.
- 모든 것이 감사합니다.
어제 청년에게 이야기해주면서 최고의 상담가가 되는 것이 목표라는 걸 다시 한번 느꼈어.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리고 맞는 솔루션을 주는 사람이 되기로 다짐했지. 내 가치관과 안 맞더라도, 상대방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일지 생각하고 줄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함을 느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