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피 끝물? 5년 전에도 똑같았다! 지금 시작해도 월1000만원 버는 비법
쇼피, 정말 끝물일까? 🤔
요즘 쇼피 시작해도 괜찮냐는 질문 진짜 많이 들어와. "이미 끝물 아니에요?", "한국 셀러 너무 많아진 거 아니에요?" 이런 말들.
솔직히 말하면, 내가 처음 쇼피 시작했을 때보다 경쟁도 많아지고 셀러도 늘어난 건 맞아. 근데 웃긴 건 5년 전에도 똑같은 말을 했다는 거야. 다들 왜 이렇게 겁이 많을까? 🤔
"어차피 아무것도 안 할 시간에 좀 해보면 큰일 나는 건가?"
그래서 나는 요즘 "쇼피 끝물인가요?"라고 묻는 사람들한테 이렇게 말해.
"네, 끝물 맞아요. 하지 마세요."
왜냐고?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 중에 제대로 시작하는 사람은 거의 없어. 시작해도 초반에 힘들면 "에이, 끝물 맞네" 하고 포기할 거거든. 굳이 내가 입 아프게 설명할 필요도 없고. 어차피 그런 사람들은 내 알바 아니잖아? 😉
근데 여기서 재밌는 건, 포기하는 사람들이 다 똑같은 이유로 실패한다는 거야.
- 느낌 오는 상품, 예쁜 상품, 동남아에서 잘 팔릴 것 같은 상품으로 올리는 거지.
- 근거? 없어. 그냥 감으로 고르고, 감으로 가격 정하고, 감으로 올려.
- 안 팔리면? "쇼피 끝물이네" 하고 끝.
자, 그럼 다시 생각해 보자. 쇼피는 정말 끝물일까? 🤔
"아니라고? 근데 그건 어떻게 확신하는데? 내가 아니라고 했으니까 나를 믿는 거야? 그것도 감으로 하는 거잖아!"
안 돼! 검증해야 해. 그래서 오늘은 네가 쇼피가 끝물인지 아닌지 스스로 검증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줄게. 이거만 알면 너도 시작할 자격이 충분해.
쇼피 상품, 이거 4가지만 확인하면 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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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팔리는 상품인가?
- "이거 팔릴까요?" 나한테 묻지 마. 답은 쇼피에 있어.
- 쇼피 검색창에 브랜드 이름, 상품명 그대로 쳐봐.
- 지금 팔리고 있는지, 판매량이 찍혀 있는지 1분이면 판단 끝!
- 지금도 팔리고 있으면 우리도 팔 수 있는 거야.
- 아무도 안 팔고 있으면? "오, 블루오션!"이 아니라 "안 팔리니까 아무도 안 파는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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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가가 얼마인가?
- 같은 상품 파는 다른 셀러들이 얼마에 팔고 있는지 봐. 그게 시장가야.
- "그럼 나는 500원 더 싸게 올릴래!" 왜? 왜 돈을 덜 벌려고 해? 😭
- 이건 경험 없는 사람들의 특징이야. 불안해서 그래.
- 돈을 벌어야지! 싸게 팔라고 가르치는 사람들은 욕먹지 않으려고 그러는 거야. 팔리긴 하겠지만, 남는 게 있어야지.
- 최저가로 달리기로 마음먹는 순간, 마진 0이 될 때까지 달리는 거야. 동남아에서 무료 봉사할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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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는 돈이 있는가?
- 시장가에서 수수료, 배송비, 원가 다 빼봐. 그래도 돈 남아?
- 카페 열었는데 커피 팔 때 남는지 안 남는지 계산도 안 하고 팔 거야? 똑같아.
- 올리기 전에 계산 안 하면 올린 다음에 후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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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이 가능한가?
- 금지 상품은 아닌지? (이건 따로 확인해야 해!)
- DTS를 지킬 수 있는지?
- DTS = 주문 들어오면 정해진 기간 안에 발송해야 하는 규정.
- 즉, 네가 주문했을 때 언제 도착하는지 알아야 한다는 거야.
- 내일 오는 상품이면 문제없지만, 주문하고 일주일 걸리는 상품은 판매가 불가능하겠지.
팔리는가? 얼마인가? 남는가? 보낼 수 있는가?
이거 어렵니? 돈이 드니? 술이 필요한가? 강의가 필요한가? 아니지. 지금 이 영상이면 돼. 쇼피 검색창 하나로 다 되는 거야.
근데 왜 다들 안 할까? 귀찮으니까. 감으로 올리는 게 더 편하니까. 그리고 그 사람들 덕분에 이 네 가지를 확인하는 사람이 돈을 버는 거야. 😎
나도 뭐 대단해서 이러는 게 아니야. 그냥 이 간단한 원칙을 스승님한테 배우고 100% 받아들여서 경험으로 완벽하게 이해하고 가슴에 새겨놓은 것뿐이야.
대충 하는 사람은 돈을 벌 수 없어. 돈 한 번도 안 벌어본 사람처럼 생각하지 마.
결론! 🚀
쇼피는 끝물인가? 내가 쇼피 시작했을 때도, 그 전에도, 지금도, 내년에도 "끝물"이라는 말은 계속 나올 거야.
끝물이라는 말 누가 하는지 봐. 감으로 대충 하다가 망한 사람들이 하는 말이야.
잘 팔릴 것 같은 거 올리지 마. 누가 잘 찍나 재능 테스트하는 거 아니잖아.
지금 이 순간에도 새로 시작해서 매출 올리고 돈 버는 사람들이 있어.
솔직히 말할게. 네가 쇼피를 시작하든 말든 나랑 상관없어. 시작해도 내 경쟁자도 아니고, 안 한다고 해서 나한테 달라지는 것도 없어.
내가 이 영상 만든 이유는 딱 하나야.
"쇼피 끝물인가요?"라고 묻는 사람들이 한심해서.
끝물이냐고 묻는 그 순간에 이미 답이 나온 거야. 시작할 생각이 있으면 방법을 찾아야지, 핑계를 찾고 있지 마.
오늘 말한 네 가지. 팔리는가? 얼마인가? 남는가? 보낼 수 있는가? 이건 쇼피를 시작하든 말든, 이커머스에서 상품을 다루는 사람이라면 알아야 할 가장 기본적인 판단 기준이야. 다른 플랫폼에서도 똑같아.
1000명이 이 영상을 보면, 100명이 고민하고, 10명이 믿고, 1명이 실행한다.
시작하든 안 하든 그건 네가 정하는 거야. 내가 알 바 아니야.
근데 만약 시작한다면, 제대로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