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피칭 현장 대참사, "내 거시기 깨졌어요?" 예측불허 대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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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광고 아이디어 발표 정리 (중학생 눈높이)
발표자: 케네스 (광고 회사 사장님 같은 느낌)
참석자: 광고 아이디어 내러 온 사람들 (이름은 잘 안 나옴)
발표 시작 전 분위기:
- 케네스: "긴장하지 마! 우리 잘 할 수 있어! 우린 이걸 위해 태어났다고!" (약간 긴장했지만 자신감 넘침)
첫 번째 광고 아이디어: 케첩
- 문제점: 케첩은 맛있지만 광고하기 너무 지루하다.
- 해결책: 신나는 노래("Tell me pretty baby")를 개사해서 케첩을 홍보하자!
- "맨날 먹는 고기 질리지 않아? 케첩 뿌려봐! 맛있잖아!"
- "오늘 저녁은 케첩 고기!"
- 반응: 케네스는 좀 지루해했지만, 다른 사람들은 "오, 괜찮은데?" 하는 반응.
두 번째 광고 아이디어: 딩동 (과자 이름)
- 아이디어: "딩동"이라는 과자를 점심에 싸가면 좋다는 내용.
- 노래: "All the little Debbies"라는 노래를 개사.
- 반응: 케네스는 "이게 다야?" 하면서 좀 시큰둥.
세 번째 광고 아이디어: 잼바 주스 (음료 이름)
- 아이디어: "잼바 주스"를 마시면 좋다는 내용.
- 노래: "Smash Mouth"라는 유명한 노래를 개사.
- "너 혹시 오트밀 먹니? 잼바 주스 마셔봐! 부드러운 시리얼 같잖아!"
- 반응: 케네스는 "이것도 다야?" 하면서 좀 실망.
네 번째 광고 아이디어: 온스타 (자동차 서비스)
- 아이디어: "온스타"가 있으면 길을 잃지 않는다는 내용.
- 노래: 즉석에서 만든 노래 같음.
- 반응: 케네스는 "이게 다라고?" 하면서 좀 더 창의적인 걸 기대하는 듯.
광고 아이디어에 대한 총평:
- 아이디어 낸 사람들: "우리가 만든 노래 가사만 바꿔서 광고하는 거예요. 진짜예요!"
- 케네스: "이런 노래들 다 저작권료 내려면 돈 엄청 들 텐데?"
- 아이디어 낸 사람들: "돈을 써야 돈을 벌죠!" (어디서 배웠냐고 물으니, 포춘 쿠키나 뒤에 있는 수학 공식에서 배웠다고 농담함)
- 케네스: "그래서, 우리 뽑을 거야, 말 거야?"
결론:
- 케네스: "솔직히 말하면... 몇 가지 괜찮은 것도 있었지만... 대부분은 별로였어."
- 다른 사람: "나도 몇 개는 좋았는데... 대부분은 별로였어."
- 또 다른 사람: "나는 몇 개 좋았어."
- 케네스: "의견이 다 다르네. 싸우지 말고 그냥 우리한테 일 줘!"
결과:
- "너희 뽑혔어!" (두 사람 다 뽑힘)
- 케네스: "점심 먹으러 갈까? 타코 먹자!"
핵심 요약:
광고 아이디어 내러 온 사람들이 유명한 노래 가사만 바꿔서 자기네 제품을 홍보하는 아이디어를 냈는데, 사장님은 몇 개는 괜찮았지만 대부분은 별로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결국 두 사람 다 뽑아주고 점심 먹으러 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