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미친.. 둠스데이 충격 유출! 290일 전 메인 스토리 플롯 루머 총정리 (스포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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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둠스데이, 역대급 스포일러 루머 총정리!
영화 '둠스데이' 개봉이 얼마 안 남았는데, 엄청난 스포일러 루머가 터졌어! 이건 진짜 충격적이라서 다들 주목하고 있대. 오늘은 이 루머를 자세히 파헤쳐 볼게. 혹시라도 영화 내용이랑 똑같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 싫으면 지금 바로 나가! (5초 뒤에 시작!)
1. 충격적인 시작: 데드풀 & 울버린 vs 토비 스파이더맨
- 어떻게 시작되냐면: 토비 맥과이어 스파이더맨이 사는 지구에서 시작돼. 데드풀이랑 울버린이 '인커전'이라는 우주 멸망을 막으려고 토비 스파이더맨이랑 싸우게 돼.
- 더 자세히 보면: 데드풀이랑 울버린은 비스트가 만든 폭탄을 들고 토비 우주를 파괴하러 와. 데드풀은 도망치지만, 울버린이랑 토비 스파이더맨은 폭발해서 죽은 걸로 처리돼.
- 근데 반전: 나중에 찰스 자비에 교수가 슬프게 파괴된 세상을 보지만, 사실 데드풀이랑 울버린은 살아남아. 그리고 이 둘은 '시크릿 워즈'의 핵심 인물이 된대.
- 이게 왜 중요하냐면: 예전 루머에서 X맨 세계관은 이미 여러 번 우주 충돌을 겪었고, 자신들의 우주를 지키기 위해 다른 우주를 먼저 파괴하는 극단적인 선택을 반복해 왔다는 이야기가 있었어. 천재 과학자 비스트가 만든 행성 파괴 폭탄도 있었고. 그래서 이번 영화에 나오는 X맨들은 정의롭기보다는 날카롭고 배타적이며 생존에 집착하는 모습으로 나올 가능성이 높대. 결국 데드풀과 울버린은 자신들의 세계를 지키기 위해 다른 영웅의 세계를 지워야 하는 비극적인 상황에 놓이는 거지.
2. 스티브 로저스의 비극: 로키의 경고와 닥터 둠의 복수
- 시간은 흘러서: 토니 스타크 장례식 이후, 스티브 로저스가 타임라인을 되돌리고 평범하게 살기로 결정한 장면이 나와. 짐이라는 아들도 낳고 행복하게 살지만, 드라마 '로키'에서처럼 로키가 찾아와서 경고해.
- 로키의 경고: 스티브가 여기에 있으면 안 되고, 곧 시간선이 삭제될 거라고 말해. 그리고 스티브 가족에게 판타스틱 포가 사는 지구로 이주할 기회를 주고, 연락할 수 있는 특수 카드도 줘.
- 평화로운 10년, 그리고 비극: 스티브 가족은 10년 동안 평화롭게 살지만, 스티브의 존재 자체가 '인커전'을 유발하고, 이 때문에 닥터 둠의 가족이 사망하는 비극이 발생해. 결국 스티브는 리드와 닥터 둠에게 발견되고 모든 사건의 원흉으로 지목된대.
- 로키가 스티브를 도운 이유: 드라마 '로키'에서 로키는 모든 존재의 자유 의지와 선택을 존중했잖아. 그래서 자신의 목적을 다한 뒤 개인의 삶을 선택한 스티브를 가장 가치 있는 이야기로 보고 보호해주기로 마음먹은 것 같아. 그 특수 카드는 로키와 연락하고, TBA(시간변동관리국)로 이동할 수 있으며, 스티브의 추적을 막아주는 스텔스 장치일 수도 있대.
- 하지만...: 스티브의 존재 자체가 멀티버스의 균형을 깨뜨리고 '인커전'을 가속화하는 기폭제가 돼. 결국 닥터 둠의 가족이 희생되는 인과관계가 만들어지는 거지. 로키조차 예측하지 못한 스티브의 존재감이 불러온 거대한 재앙인 셈이야.
3. 닥터 둠의 진짜 계획: 멀티버스 재건과 복수
- 판타스틱 포 쿠키 영상 이후: 닥터 둠이 리드에게 '인커전'이 다가오고 있다고 경고해. 둠은 우주를 스캔해서 스티브의 존재를 찾아내고, 리드와 함께 스티브를 찾아가.
- 둠의 계획: 둠은 자신의 계획을 스티브에게 말하고, 스티브는 616 지구로 이동해서 둠의 계획을 전달받아. 이후 적대적인 X맨 우주를 방문해서 우주를 분리하기 위한 계획을 추진한대.
- 둠은 빌런이 아니었다? 초반에는 닥터 둠이 빌런이 아니라 라트베리아의 통치자로 등장해. 원작처럼 리드의 친구였고, 리드 가족과도 아는 사이인 것처럼 보여. 프랭클린을 납치하려는 게 아니라 '인커전'의 위험을 경고하기 위해 온 거지.
- 둠의 뛰어난 통찰력: 리드조차 발견하지 못한 멀티버스의 붕괴 징후를 둠이 먼저 알아챈 건, 리드보다 훨씬 뛰어난 통찰력을 가졌다는 걸 보여줘. 로키가 숨겼던 스티브의 존재를 둠이 찾아낸 건, 둠의 기술이 TBA 시스템을 넘어섰다는 걸 시사해.
- 스티브에게 죄책감을 심어주다: 둠은 스티브에게 자신이 존재한다는 사실만으로 다른 우주의 생명들이 죽어가고 있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듣게 하고, 이를 이용해 스티브에게 죄책감을 심어주고 자신의 계획에 동참시키려고 할 거래. (물론 자신의 가족이 스티브 때문에 죽었다는 사실은 숨기겠지.)
- 충격적인 반전: 로키의 죽음과 둠의 진짜 목적: 스티브는 토르를 만나 로키가 살아있다고 얘기하고, 로키의 카드를 이용해 TBA로 가. 하지만 도착했을 때 TBA 요원들은 전멸해 있고, 로키는 둠에게 심장을 뽑힌 채 죽어있어. 둠의 진짜 계획은 '인커전'을 막는 게 아니라, 멀티버스를 자신의 입맛대로 재건하는 거였던 거야. 스티브 때문에 자신의 가족이 죽었다는 사실을 밝히고, 스티브의 아들 짐을 그의 눈앞에서 살해해 버린대.
- 둠의 복수: 영화 초반에는 세상을 구하는 영웅처럼 보였던 둠이, 결국 자신의 가족 복수를 위해 스티브가 가장 사랑하는 아들을 죽임으로써 영원한 정신적 고통을 선사하는 거지. 캡틴 아메리카는 희망을 잃지 않는 인물이지만, 자신의 선택으로 인해 벌어진 비극에 무너져 내릴 수밖에 없을 거야.
4. 최후의 결말: 배틀월드의 탄생
- 모든 우주의 충돌: 어벤져스, 판타스틱 포, X맨이 연합해서 라트베리아로 이동하고, 토르는 군대까지 소환하지만 결국 모든 우주가 충돌하고 파괴돼.
- 홀로 남은 둠: 모두가 죽고 홀로 남은 닥터 둠은 로키의 힘을 이용해 '배틀월드'를 창조해. 모든 사람들의 기억을 지우고 다시 부활시켜서, 자신을 황제로 섬기는 거짓 현실에서 살게 하는 거지.
- 배틀월드의 황제, 닥터 둠: 그렇게 배틀월드의 황제로 왕좌에 앉아있는 닥터 둠의 모습으로 영화는 끝난대.
이 루머가 진짜라면, 원작 스토리를 MCU 스타일로 완벽하게 풀어낸 거라고 볼 수 있어. 러닝 타임은 3시간 20분 정도가 될 거고, 시나리오는 200페이지 분량,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연기는 미쳤다고 하네.
가장 기대되는 건 역시 닥터 둠의 등장과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연기겠지. '엔드게임'에서 아름다운 퇴장을 보여줬던 그가 어떤 모습으로 돌아올지, 영화 속에서 보여줄 추악함과 슬픔의 공존을 루소 형제가 어떻게 그려낼지 정말 궁금해.
이제 '둠스데이' 개봉까지 300일도 안 남았어. 공식 트레일러 공개도 얼마 안 남았다고 하니, 그때까지 최대한 많은 루머들을 파헤쳐 보고, 예고편이 뜨면 바로 또 분석해 줄게! 앞으로도 '둠스데이' 소식 놓치지 말고, 구독과 좋아요 잊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