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그리거 부상 진실은? UFC 329, 챔피언 반응 속 그의 충격 심경!
UFC 329, 코너 맥그리거 부상으로 난리 난 이야기
이번 UFC 329 메인 이벤트에서 코너 맥그리거가 경기 시작하자마자 다리를 다쳐서 경기가 중단됐어. 완전 황당한 상황이었지. 다른 UFC 선수들은 이걸 보고 완전 난리 났어.
선수들 반응:
- 맥스 할로웨이: "와, 코너 다쳤다니. 이건 뭐 거의 공짜 승리네. 감량도 안 하고, 펀치 한 번 안 날리고 이겼잖아. 격투기 역사상 가장 편하게 이긴 승리일걸?" (사실 맥스는 코너가 경기 전에 좀 달라 보였다고 했어. 너무 차분해서 이상했다고.)
- 매프레블라: "할로웨이랑 코너 3차전? 완전 기대되네. ㅋㅋㅋ"
- 케빈 리: "아니,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거야? 세상에서 제일 황당하고 창피한 일이네."
- 말론 맥사트: "그래도 코너는 돈은 제대로 벌었겠네."
- 라파엘 도스 안요스: "또 새끼 발가락이야? ㅋㅋㅋ" (코너가 예전에도 발가락 부상이 있었나 봐.)
- 벨랄 무하마드: "코너, 너 예전에 싸울 때도 전방 십자인대 파열되지 않았었나?"
- 이슬람 마카체프: "코너는 자기 자신한테 진 거야."
- 라이언 가르시아: "지금까지 본 경기 중에 최악의 결말이었을지도 몰라."
- 데릭 브론슨: "1분도 안 돼서 3천만 달러를 번다고? 이건 꿈 같은 일이네."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 반응:
"솔직히 첫 라운드부터 치열한 난타전이 펼쳐질 줄 알았어. 코너가 5년 만에 복귀하는 거라 체력이나 다른 부분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아무도 몰랐거든. 그런데 이렇게 끝나버렸네. 코너의 전방 십자인대가 파열된 걸로 추정하고 있어. 의료진도 그렇게 판단한 것 같아."
패디 핀블래드 반응:
"정말 안타까운 장면이었어. 코너가 너무 오랫동안 경기를 안 뛰어서 몸이 그 강도를 버티지 못했던 것 같아. 경기 시작하자마자 과감한 킥을 찼는데 무릎이 그대로 꺾여버렸지. 정말 안타까워. 다시 옥타곤에 서기 위해 엄청 노력했는데, 경기 시작 5초 만에 이런 일이 벌어지다니..."
맥스 할로웨이 추가 인터뷰:
"코너가 옥타곤으로 걸어 들어올 때부터 뭔가 달라 보였어. 평소보다 훨씬 차분했지. 그래서 경기가 어떻게 흘러갈지 지켜보자고 생각했어. 코너가 뭔가를 던지면서 공격해 올 거라는 건 알았고, 그게 바로 그 킥이었지. 정말 안타까운 일이야. 코너와 리매치를 한다면 2027년까지 기다릴 수도 있어. 지금은 가족에게 시간을 쓰고 싶거든."
코너 맥그리거 SNS 글:
"내 무릎이 완전히 나갔어. 경기 전까지는 아무런 부상이 없었어. 훈련 캠프 내내 킥도 차고, 점프도 하고, 백스테이지에서도 문제없이 움직였어. 정말 갑자기 벌어진 일이야. 지금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깊은 절망에 빠져 있어. 지옥이야."
코너 맥그리거 부상 의혹?
경기 전에 이미 부상이 있었던 거 아니냐는 말도 있었지만, 데이나 화이트가 공개한 코너의 워밍업 영상을 보면 경기 전에는 이상이 없어 보였대.
한편, 코메인 이벤트에서는 패디 핀블래드가 베노아 생 드니를 꺾었어.
선수들 반응:
- 벨랄 무하마드: "전환 동작이 정말 매끄러웠어."
- 길버트 번즈: "쉬운 승리였네. 축하해."
- 데릭 브론슨: "패리가 그 녀석을 재워버렸네."
- 글로버 테세이라: "차원이 다른 페루비안 넥타이네."
- 맵브라운: "다음은 일리아 대 패리 매치업이 딱이지."
로버트 휘태커, 라이트 헤비급 데뷔전 승리 소감:
"벨랄이 나랑 프라스카랑 싸우자고 했을 때 처음엔 '에이, 그건 아니지'라고 생각했는데, 뭐 어떻게 될지는 지켜봐야지. 라이트 헤비급은 선택지가 많아서 좋아. 이번 경기로 많은 의문에 답했다고 생각해. 체급을 올린 내가 이 체급에서도 경쟁할 수 있다는 걸 보여줬어. 미들급이랑 싸움 느낌은 크게 다르지 않았어. 다만 훈련할 때 '상대가 주먹에 죽음을 싣고 온다'고 생각하면서 맞지 않으려고 정말 노력했지. 옥타곤에 들어가 보니 라이트 헤비급 선수들이 세게 때리기는 하지만, 미들급 선수들도 정말 세게 때려. 결국 중요한 건 맞지 않는 거야. 그리고 나는 그렇게 마른 선수도 아니야. 아침에 230파운드였어."
휘태커, 니키타 크릴로프 턱 부상에 대해:
"정말 터프한 선수였어. 경기 내내 턱에 펀치를 많이 적중시켰지. 앞손이랑 오른손 오버핸드도 여러 번 맞췄고. 2라운드부터 몰아붙이기 시작했는데, 아무리 단단한 턱이라도 버티는 데는 한계가 있잖아. 마지막 펀치를 맞추고 턱에 문제가 생긴 걸 알았어. 그에게 데미지를 줬다고 해서 미안하거나 마음이 불편한 건 전혀 없어. 그게 이 경기의 목적이니까. 원래 이 바닥이 그렇게 돌아가는 거야."
메랍 드발리시빌리와 아흐메드 가지마고메도프의 몸싸움 사건:
새로운 영상이 공개됐는데, 메랍 드발리시빌리가 레슬링 선수 아흐메드 가지마고메도프를 주먹으로 가격했대. 오마르 누르마고메도프를 향해 무례한 발언을 했다고 해서 벌어진 일이라고 해.
오마르 누르마고메도프 입장:
"포카서스에서는 명예와 품위, 환대로 사람을 판단해. 내 친구는 네가 왜 당사자가 없는 자리에서 뒷말을 했는지 물었을 뿐이야. 나는 내가 남자라는 걸 증명하기 위해 너를 모욕할 필요가 없어. 네가 진짜 어떤 사람인지는 지켜보는 사람도 없고 말릴 사람도 없을 때 드러나는 법이야."
아르만 사르키시안 (메랍과 오마르 친구) 생각:
"메랍은 우리가 여기 있는데 우리 형제에 대해 나쁘게 말하지 말라고 하던 사람에게 기습적으로 주먹을 날렸어. 내가 보기엔 잘못된 행동이었어. 대화로 풀고 상황을 진정시켰어야지. 나중에 둘이 방에 들어가서 1대1로 싸우고 악수까지 했어. 나는 그 상황 한가운데에 있었고, 사람들이 나를 뒤로 잡아당겨서 빠져나가려고 했지. 싸우러 온 게 아니야."
아르만 사르키시안, 코너 맥그리거 복귀에 대해:
"솔직히 코너가 복귀해서 정말 기뻐. 나뿐만 아니라 많은 팬들이 UFC가 좀 지루하다고 느꼈을 거야. 최근에는 UFC를 보려고 아침 일찍 일어난 적도 없을 정도야. 코너는 이름만으로도 사람들이 경기를 보게 만들잖아. 이번에는 만 명 넘는 사람들이 몰렸어. UFC가 다시 흥행 분위기를 살리고 흐름을 바꾸기 위해 코너를 복귀시킨 건 옳은 결정이었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