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재정 3강: 굳게 믿으면 흔들리지 않아! 돈과 행복의 비밀 (마 6:24-34)
오늘, 행복하자! (중학생 눈높이 설명)
오늘, 왜 이렇게 행복할까?
바로 오늘이 '주일'이기 때문이야! 사는 게 뭐 별거 있겠어? 다 행복하자고 사는 거지. 밥 먹는 것도, 사는 것도 다 행복하자고 하는 거야. "나는 오늘 행복한가?" 스스로에게 물어봐.
행복의 이유, 어디서 찾을 거야?
어떤 사람들은 "건강해서 행복해!" "빚이 없어서 행복해!" 라고 말해. 근데 만약 건강하지 않거나 빚이 있다면? 그때는 감사하지 않을 거야?
나는 예수님 한 분만으로 행복하고 감사해. 아팠을 때도 "주님, 고쳐주셔도 선하시고, 안 고쳐주셔도 선하십니다. 살아있는 동안 최선을 다해 살겠습니다." 라고 고백했어. 이게 중요해. 마음의 동기가 중요하거든.
좋은 땅, 왜 중요할까?
우리가 행복해지기 위해선 '좋은 땅' 같은 마음을 만들어야 해. 좋은 땅에 씨를 뿌려야 30배, 60배, 100배 열매를 맺을 수 있거든. 그런데 놀랍게도 많은 사람들이 자기 마음이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아. 좋은 땅이 아닌데 자꾸 거기에 뭘 뿌리려고 하는 거지.
나를 보는 두 가지 시선
사람들은 나를 보고 "항상 웃는다", "웃을 일밖에 없다"고 말해. 그런데 또 어떤 사람들은 내가 웃으면서도 냉정하게 사람을 뽑는다고 말해. 친한 사람보다 하나님이 쓰시기 좋은 사람을 선택하거든.
사람을 세우는 기준: '좋은 땅'인가?
내가 누군가를 세울 때, 그 사람이 '좋은 땅'이 되기로 결정했는지 보는 거야. 계속 돌밭이나 길 땅으로 남아있기로 결정한다면, 아무리 친해도 내가 세울 수 없어. 왜냐하면 그 땅에 씨를 뿌려도 열매를 맺지 못하니까.
NCM의 놀라운 성장 비결? 사람을 제대로 세운 것!
NCM이 짧은 시간에 전 세계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건 내가 펼친 게 아니야. 내가 사람들을 제대로 세웠기 때문이야. 좋은 땅이 될 사람들에게 말씀을 심어주면, 그 사람들이 스스로 열매를 맺기 시작해. 사업에서도 사람을 뽑을 때 이게 정말 중요해.
이제 우리에게 남은 것은 '열매 맺는 일' 뿐!
우리는 '좋은 땅'이 되기로 결정했어. 이제 열매 맺는 일만 남았지. 좋은 땅은 가만히 있지 않아. 반드시 해야 할 일을 하고, 광신자처럼 살지 않아. 부지런하고 열심히 땀 흘려 일하며 하나님이 축복하실 수 있도록 말씀대로 살아가지.
하나님의 성품: 언제나 기회를 주시는 분!
하나님은 포도원에 사람을 부르실 때, 언제 와도 똑같은 대가를 주시는 분이야. 50살에 믿든, 60살에 믿든 상관없어. 그때부터 하나님이 기회를 주시고 충분히 열매 맺을 수 있게 해 주셔. 중요한 건 내가 '좋은 땅'이 되는 거야.
하나님은 일한 대가를 반드시 주신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종들이 일한 대가를 반드시 주겠다고 약속하셨어. 심지어 애굽 땅을 보상으로 주시겠다고 말씀하실 정도로 말이야.
오늘날 우리에게도 '전쟁'이 있다!
지금 우리는 예배 전쟁, 경제 전쟁을 하고 있어. 사탄은 예배와 경제를 타락시키려고 가장 강력하게 공격하거든.
마태복음 6장 24-34절: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다!
- 염려하지 마! 먹을 것, 마실 것, 입을 것 때문에 염려하지 마. 이건 세상 사람들이 구하는 거야.
-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러면 하나님이 이 모든 것을 더해서 주실 거야.
- 내 삶의 목적은? 돈 때문에 사는 게 아니야. 내 삶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가 보여지게 하기 위해서 사는 거야. 돈은 그 결과로 따라오는 거지.
직장 생활, 어떤 동기로 하니?
만약 돈 때문에 직장에 간다면 너무 힘들 거야. 하지만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보여주기 위해 간다면, 힘들어도 기쁨으로 할 수 있어.
최선의 일, 하나님 앞에 최선!
내가 50억 빚을 졌을 때, 내 최선의 일은 식당 종업원이었어. 빚 갚는 데 하나님 앞에 보여줄 수 있는 최선의 일이었거든. 설거지를 깨끗하게 하고, 홀에서 주문을 받고... 비록 쫓겨나기도 했지만, 그 안에서 하나님을 보여주려고 노력했어.
행복의 이유? 오직 예수님 때문에!
남편이 바람피우고 집을 나가도 행복할 수 있는 이유? 남편 때문이 아니라, 오직 예수님 때문이야. 환경이 아니라, 예수님 때문에 행복한 거야.
내 얼굴이 '전도지'가 되도록!
우리의 밝은 얼굴은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영향을 줘. "저 사람은 왜 저렇게 행복할까?" 하고 궁금하게 만들지. 세상 사람들보다 더 세상 사람처럼 살면 안 돼. 낙심할 상황에서도 웃고, 용서할 상황에서 용서하는 모습이 바로 복음이야.
비교 의식은 사라지고, 감사만 남았다!
부도나고 친구들이 다 성공했을 때도 비교 의식이 사라졌어. 나는 예수님 때문에 행복하고, 예수님 때문에 산다는 것을 알았거든. 먹을 것, 입을 것, 마실 것을 구하러 사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며 살기 때문에 초라해지지 않아.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하자!
오늘 할 일에 집중하고,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하자. 하나님이 우리에게 내일을 주실지 안 주실지는 아무도 몰라. 오늘을 감사하며 살자.
믿음의 돌파!
믿음은 마치 계란으로 바위를 치는 것 같지만, 하나님의 약속과 함께라면 바위를 부술 수 있어. 다윗이 골리앗을 이긴 것처럼 말이야.
믿음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사는 삶!
믿음은 그냥 말하는 게 아니야.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말씀대로 사는 거야. 매일 성경을 읽고, 기도하는 것이 바로 믿음의 무기를 장착하는 거야.
하나님이 우리에게 명령하신 것은 어렵지 않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명령하신 것은 어려운 것이 아니야. 우리의 욕심과 탐욕이 어렵게 만들 뿐이지. 말씀이 내 입에 있고, 내 마음에 있으면 얼마든지 행할 수 있어.
믿음은 '순종'과 '신뢰'의 두 발걸음!
내가 할 일은 순종하고, 하나님이 하실 일은 신뢰하는 것. 이 두 발걸음으로 나아갈 때 믿음으로 사는 거야.
하나님은 중심을 보신다!
하나님은 사람의 외모가 아니라 중심을 보셔. 학벌, 스펙이 아니라 마음의 중심을 보신다는 거야. 그러니 외모를 가꾸려 하지 말고, 하나님이 쓰시는 중심을 키우자.
하나님의 약속을 굳게 믿자!
하나님의 약속을 굳게 믿으면 굳게 설 수 있어. 의심을 넣어주는 사탄의 공격에도 흔들리지 않고 말이야.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된다!
우리가 믿기로 결정하면, 하나님은 우리를 믿음으로 이끌어주셔. 이해가 안 되더라도 일단 믿는 것이 중요해.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
믿음은 내가 원하는 것을 바라는 게 아니야. 하나님의 언약을 바라는 거야.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을 바라보고, 그것을 경험하고 증거로 받게 되는 거지.
하나님의 약속, 우리에게도 이루어진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것처럼, 우리에게도 약속하신 땅, 집, 우물, 포도원을 주실 거야.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며 살 때 말이야.
오늘부터, 믿음으로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