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 구매 전 필독! 초보자를 위한 모든 것, 후회 없는 선택 가이드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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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NAS, 클라우드 스토리지 대신 써볼까? 🤔
구글 드라이브 용량 다 찼는데 매년 100달러씩 내라고? 😱 차라리 2테라 외장하드 사는 게 낫겠는데? 근데 외장하드 집에 두고 오면 데이터도 못 보잖아. 😭
둘 다 갖고 싶다고? 그럼 NAS가 답이야!
🚀 NAS, 그게 뭔데?
- Network Attached Storage의 줄임말이야. 이름 그대로 네트워크에 연결해서 쓰는 저장장치지.
- 네트워크에만 연결되어 있으면 집이든 밖이든 어디서든 파일 올리고 내릴 수 있어. 와이파이든 유선이든 상관없지.
- "서버랑 다른 거 아니야?"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NAS도 사실 서버의 일종이야. 아이패드가 태블릿인 것처럼 말이지.
☁️ 클라우드 스토리지 vs. NAS, 뭐가 다를까?
클라우드 스토리지 (예: 구글 드라이브, 네이버 클라우드)
- 장점:
- 설치 쉽고 사용하기 편해. 컴알못 친구한테도 추천할 정도!
- 어디서든 접속 가능.
- 단점:
- 인터넷 속도에 따라 느릴 수 있어.
- 용량이 늘어날수록 돈이 계속 나가. (평생 렌트하는 느낌?)
- 데이터를 내가 직접 관리하는 게 아니라서 좀 불안할 수도.
외장하드
- 장점:
- 한 번 사면 추가 비용 없어.
- 인터넷 속도 영향 안 받아.
- 단점:
- 집에 두고 오면 못 써.
- 여러 개 있으면 뭐가 어디 있는지 헷갈릴 수 있어. (관리하기 귀찮...)
NAS (Network Attached Storage)
- 장점:
- 내 거야! 데이터를 내가 직접 소유해.
- 외장하드처럼 빠르고, 클라우드처럼 어디서든 접속 가능.
- 서버처럼 앱도 돌릴 수 있어.
- 단점:
- 초기 구매 비용이 비싸. (하드웨어 사야 하니까)
- 클라우드보다는 설정하고 관리하는 게 좀 더 복잡해.
💡 NAS, 어떤 걸 골라야 할까?
1. 브랜드:
- Synology (시놀로지):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와 다양한 앱이 장점. 근데 하드웨어 가격이 좀 비싸고, 특정 모델은 호환되는 하드디스크를 제한하는 경우도 있어.
- QNAP (큐냅): 시놀로지와 비슷하게 다양한 기능을 제공해.
- Terra Master (테라 마스터): 가성비 좋은 제품들이 많아.
- ASUS (에이수스): 공유기로 유명하지만 NAS도 만들고 있어.
- UGREEN (유그린): 최근에 NAS 시장에 뛰어들었는데, 초보자에게 친화적이고 앱 연동이 잘 되는 편이야. (이번 영상 스폰서!)
- Ubiquiti (유비쿼티): 깔끔한 디자인과 다른 유비쿼티 제품과의 연동성이 좋아. 근데 기능이 좀 단순한 편.
2. 직접 만들기 (DIY NAS):
- 컴퓨터 부품 사서 직접 조립하는 거야.
- 장점: 원하는 대로 다 만들 수 있어.
- 단점: 공부할 게 많고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들어. (초보자에게는 비추천)
3. 내장된 OS 활용:
- 윈도우나 맥 PC를 NAS처럼 쓸 수도 있어.
- 일부 NAS는 다른 운영체제를 설치해서 쓸 수도 있지.
⚙️ NAS 고를 때 꼭 봐야 할 것들
1. 저장 공간 (드라이브 베이 개수):
- NAS는 여러 개의 하드디스크를 넣을 수 있는 공간(드라이브 베이)이 있어.
- 2개짜리는 금방 꽉 찰 수 있으니, 4개 이상을 추천해. 나중에 용량 늘리기 편하거든.
- 3.5인치, 2.5인치, M.2 SSD 슬롯 등 어떤 종류의 드라이브를 지원하는지도 확인해봐.
2. 포트:
- HDMI: 미디어 서버로 쓸 거면 필요할 수 있어.
- USB: 외장하드 연결할 때 써.
- 이더넷 (LAN): 이게 제일 중요해! 네트워크 연결해서 NAS에 접속하는 통로거든.
3. 네트워크 속도 (이더넷 포트):
- 1Gbps, 2.5Gbps, 5Gbps, 10Gbps 등 속도가 다양해.
- NAS 속도가 아무리 빨라도 네트워크가 느리면 소용없어.
- 일반 가정에서는 2.5Gbps 또는 5Gbps 정도면 충분할 거야. 10Gbps는 좀 과하고, 1Gbps는 요즘 좀 느리게 느껴질 수 있어.
4. CPU (프로세서):
- NAS의 두뇌 역할을 해. 앱을 돌리거나 파일을 읽고 쓰는 속도에 영향을 줘.
- 모델마다 다르니, 관심 있는 모델의 성능을 미리 찾아보는 게 좋아.
5. 어떤 드라이브를 쓸 건가?
- HDD (하드디스크): 용량 크고 저렴해. 데이터 저장용으로 좋아. 근데 좀 느려.
- SSD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 훨씬 빠르고 조용해. 근데 비싸.
- SATA SSD: 일반 HDD처럼 연결해.
- NVMe SSD: M.2 슬롯에 직접 꽂는데, 훨씬 빨라.
- 영상 편집이나 자주 쓰는 파일이라면 SSD를 쓰는 게 좋고, 사진, 동영상 등 보관용이라면 HDD로도 충분해.
- 주의: SSD와 HDD를 같은 RAID로 묶으면 SSD의 장점을 살리기 어려워.
🗄️ 드라이브를 묶어서 쓰는 방법 (RAID, SHR, ZFS)
- 여러 개의 드라이브를 하나로 묶어서 속도를 높이거나, 데이터가 날아가는 걸 방지하는 기술이야.
- RAID:
- RAID 0: 속도 빠르고 용량 다 쓰지만, 드라이브 하나만 고장 나도 모든 데이터 날아가. (비추)
- RAID 1: 두 개의 드라이브를 똑같이 복사해서 하나 고장 나도 안전해. 근데 용량은 하나만 써.
- RAID 5: 여러 드라이브 중 하나를 백업용으로 쓰고, 하나 고장 나도 안전해.
- RAID 6: 두 개의 드라이브를 백업용으로 써서 두 개까지 고장 나도 안전해. 근데 좀 느릴 수 있어.
- RAID 10: RAID 1과 RAID 0을 합친 건데, 좀 복잡해.
- SHR (Synology Hybrid RAID): 시놀로지에서 쓰는 방식으로, 다른 용량의 드라이브를 섞어 써도 용량 손실이 적어.
- ZFS: 더 강력한 데이터 보호 기능을 제공하는 방식이야. (주로 직접 만들거나 특정 NAS에서 지원)
간단 추천:
- 드라이브 2개: RAID 1
- 드라이브 3개: RAID 5
- 드라이브 4개: RAID 5 (작은 드라이브), RAID 10 (큰 드라이브)
- 드라이브 6개 이상: RAID 6
💾 어떤 드라이브를 사야 할까?
- HDD: WD Red Plus/Pro, Seagate IronWolf/Exos 같은 NAS 전용 하드디스크를 추천해. 24시간 켜져 있어도 괜찮도록 만들어졌거든.
- SSD: SATA나 NVMe 상관없이 믿을 만한 브랜드면 괜찮아.
- 가장 중요한 건 용량! 처음부터 가장 큰 용량으로 사는 게 나중에 후회 안 해. 나중에 용량 늘리는 게 더 복잡하거든.
🚀 NAS 설정하고 사용하기
- 드라이브를 NAS에 끼우고 네트워크에 연결해.
- NAS 관리자 페이지에 접속해서 (보통 웹 브라우저에 IP 주소 입력) 설정을 시작해.
- 스토리지 풀을 만들고, RAID 설정을 해줘. (시간이 좀 걸릴 수 있어)
- SMB 기능을 켜서 다른 기기에서 NAS에 접속할 수 있게 해.
- 이제 너만의 구글 드라이브가 생긴 거야! (집에서만 쓸 수 있지만...)
➕ NAS, 이것도 할 수 있어!
- 앱 스토어 활용: NAS에 다양한 앱을 설치해서 기능을 확장할 수 있어.
- Tailscale: VPN처럼 써서 어디서든 NAS에 안전하게 접속할 수 있게 해줘.
- Plex / Jellyfin: NAS에 저장된 영화나 드라마를 TV나 스마트폰으로 볼 수 있게 해줘.
- Photo Management (사진 관리 앱): 구글 포토처럼 사진을 정리하고 관리해줘.
- Home Assistant (홈 어시스턴트): 스마트 홈 기기들을 한 곳에서 제어하고 자동화할 수 있어.
- 외부 저장 장치 연결: USB 포트에 외장하드를 연결해서 네트워크로 공유할 수 있어.
- 보안: 2단계 인증, 강력한 비밀번호 설정은 필수!
- UPS (무정전 전원 장치): 갑자기 정전돼도 NAS가 안전하게 종료될 수 있도록 도와줘.
🛡️ 데이터 백업은 어떻게? (3-2-1 백업 전략)
- 3가지 복사본: 중요한 데이터는 3개로 복사해둬.
- 2가지 다른 매체: 서로 다른 저장 장치에 나눠서 저장해. (예: NAS, 외장하드)
- 1가지 오프사이트: 하나는 집 밖, 다른 곳에 저장해둬. (예: 다른 지역에 사는 친구 집, 클라우드)
예시:
- 가장 저렴한 방법: 외장하드에 백업하고, 클라우드에도 백업.
- NAS 사용자: NAS에 백업하고, 큰 외장하드에 또 백업. 또는 외장하드 2개를 번갈아 가며 오프사이트 백업.
- 데이터가 정말 중요한 사람: NAS에 백업하고, 또 다른 NAS에 백업하고, 외장하드를 오프사이트로 돌려가며 백업.
🏠 내 NAS 설정은 이렇다!
- 유튜브 채널 운영을 위한 YouTube NAS (Synology 8베이)
- 개인적인 용도의 Personal NAS (UGREEN DXP 4800 Plus)
- 두 NAS 모두 Ubiquiti UNAS Pro와 오프사이트 UGREEN DH4300 Plus에 백업.
- SyncThing이라는 프로그램을 써서 NAS 간 데이터를 자동으로 동기화. (약간의 설정 필요)
✨ 초보자를 위한 NAS 추천
- 가성비 최고 (약 40만원대): UGREEN DH4300 Plus (저장 공간과 기본 앱 사용에 좋음)
- 중급 (약 40~70만원대):
- Ubiquiti UNAS Pro (저렴한 가격에 많은 드라이브 베이, 10Gbps 지원)
- UGREEN DXP 4800 Plus (다양한 앱 지원, 10Gbps 지원 가능)
- Synology DS923 Plus (구형 모델이지만 드라이브 호환성 좋음)
- 고급 (80만원 이상): 더 많은 드라이브 베이, 10Gbps 네트워킹, 강력한 성능을 원한다면. (주로 사업용)
중요: NAS 가격 외에 하드디스크 가격도 꼭 예산에 포함해야 해!
NAS는 처음에는 좀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한번 익숙해지면 정말 편리한 저장 장치가 될 거야. 천천히 알아보고 너에게 맞는 NAS를 찾아보길 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