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초보 직장인, 2천만원으로 한 달만에 1억8천 버는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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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2천만 원으로 한 달 만에 연봉 벌기?! 경매로 돈 버는 꿀팁 대방출!
1. 2천만 원 수표, 이게 뭐라고?
- 2천만 원짜리 수표를 들고 입찰하러 가는 주인공! 잃어버리면 인생 망한다는데... (ㄷㄷ)
- 낙찰받고 기분 좋게 영수증 찰칵! 계약금 포함 총 1억 8,900만 원을 받았다고 함.
- 2천 3백만 원으로 한 달 만에 직장인 연봉 벌기, 생각보다 할 만하겠는데?
2. 법원 가서 서류 뽑기! (개인 정보는 소중하니까요)
- 법인 입찰이라 법인 인감증명서, 법인 등기부등본을 뽑으러 감.
- 법원에서 촬영은 처음이라 눈치 보이지만, 세상 참 편리해졌다고 감탄!
- 개인 정보에 민감해서 주민번호는 가려달라고 부탁함. (당연하죠!)
- 주인공은 1인 법인 대표로 소속되어 있다고 함. (대표님이셨네요!)
3. 입찰 준비 완료! 보증금 수표는 필수!
- 물건 최저가의 10%를 보증금으로 준비해야 함. 현금은 너무 많으니 수표로!
- 2천만 원짜리 수표, 잃어버리면 진짜 인생 망한다고 다시 한번 강조! (긴장감 최고조!)
- 입찰 법정으로 출발! 어떤 물건에 입찰했는지 결과는 나중에 공개!
4. 61개의 물건 리스트, 어떤 걸 고를까?
- 오늘 매각되는 물건 리스트를 받아 들고 두근두근.
- 주인공이 입찰할 물건은 리스트 뒤쪽에 있어서 늦게 퇴근할 예정이라고 함. (그래도 괜찮아!)
5. 단독 입찰을 바라며... (인기 없는 매물이 최고!)
- 입찰표 제출 완료! 오늘은 단독 입찰을 바라고 있다고 함.
- 인기 있는 매물은 잘 입찰 안 하고, 인기 없는 매물에서 큰 수익을 노린다고 함. (이게 바로 노다지 전략!)
- 남들이 모르는 고급 노하우가 있다는 주인공!
6. 경매는 운동처럼 루틴화! "아님 말고" 마인드 장착!
- 경매는 운동처럼 루틴화해야 돈을 벌 수 있다고 강조.
- 일희일비하지 않고 "아님 말고" 마인드로! (이게 중요하구나!)
7. 주인공의 경매 물건은? 주거용 오피스텔!
- 유료 경매지 '탱크옥션'을 이용한다고 함. (대법원 사이트는 너무 불편!)
- 오늘 입찰한 물건은 주거용 오피스텔. 감정가 1억 8천만 원짜리가 한 번 유찰되어 1억 2천 6백만 원까지 떨어졌다고 함.
- 주인공은 1억 3천만 원대에 입찰! 세후 3천 5백만 원에서 4천만 원 정도 수익 예상.
- 아파트 취득세 중과 때문에 법인을 이용해 오피스텔에 투자했다고 함. (취득세 4.6% 고정!)
8. 99년생 경매 고수 등장! 25살부터 시작!
- 경매 현장에서 가장 어려 보이던 주인공. 알고 보니 99년생!
- 25살부터 경매를 시작해서 3년 넘게 했다고 함. (엄청난 경력!)
- 유튜브 보다가 재테크 관심 많은 엄마 덕분에 경매 영상 접하고 시작했다고 함.
- 첫 낙찰에서 2천 5백만 원 벌었다고 함. (대박!)
9. 시드 머니 1,500만 원으로도 시작 가능!
- 사회 초년생도 1,500만 원에서 2천만 원 정도 시드 머니만 있으면 경매 시작 가능!
- 오피스텔은 대출 90%까지 나오니 실제 필요한 돈은 적다고 함.
- 대출 이자, 몇 달 안에 팔릴지 확신하고 리스크 계산 후 투자해야 한다고 조언.
10. 매물 고르는 꿀팁: 남들이 안 보는 틈새 물건 공략!
- 일반 물건은 사람이 너무 몰리니, 남들이 안 보는 틈새 물건을 노린다고 함.
- 특수 물건은 소송 때문에 시간이 오래 걸리니 패스!
- 틈새 시장을 공략하는 게 중요하다는 주인공.
11. 드디어 결과 발표! 200만 원 차이로 간신히 낙찰!
- 입찰 결과 발표! 단독 예상했지만 4명이나 들어왔다고 함.
- 200만 원 차이로 간신히 낙찰받았다고 함. (아슬아슬!)
- 낙찰가 1억 3천 2백만 원. 세전 5천 8백만 원 수익 예상! (세금, 복비 빼면 3천 5백만 원!)
12. 4천만 원 벌고 마음 편하게 여행 가자!
- 낙찰받고 너무 기뻐서 마음 편하게 여행 가고 싶다고 함.
- 어머니께 자랑했더니 기도해준 덕분이라고 하심. (엄마 최고!)
13. 인기가 없어서 싼 물건, 이게 바로 주인공의 스타일!
- 인기가 없어서 싸게 받아서 싸게 팔려고 한다고 함.
- 1억 9천만 원짜리 빌라 같은 오피스텔을 1억 3천 2백만 원에 낙찰! (대박!)
14. 한 달 만에 4천만 원 벌었다고? 믿기지 않아!
- 낙찰받은 지 한 달 반 만에 1억 9천 5백만 원에 팔렸다고 함. (진짜 대박!)
- 마지막에 500만 원 깎여서 1억 8천 9백만 원에 매도. (그래도 4천만 원 수익!)
- 직장 다니면서도 경매로 돈 버는 주인공. 시간 투자가 적은 편이라고 함.
15. 경매의 묘미는 인테리어 없이 싸게 파는 것!
- 집은 거의 그대로 팔았다고 함. (인테리어 비용 절약!)
- 낡은 집은 인테리어가 좋지만, 애매한 준신축은 안 하고 싸게 내놓는 게 낫다고 함.
- 요즘 인테리어 비용도 비싸고 개인 취향을 많이 타서 이런 추세라고 함.
16. 다음 목표는 부산! 시세차익 2.5배~3배 예상!
- 안산 매물 계약하자마자 부산 물건 낙찰받았다고 함.
- 부산 물건은 시세차익이 2.5배에서 3배 정도 나올 것 같다고 함. (4천만 원의 두세 배!)
- 다음 영상에서 부산 물건으로 다시 찾아오겠다고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