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에이지드 케어, 2만 명 부족! 영주권까지 한 번에 잡는 필승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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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노인 돌봄 전문가 되기! 아리스지 시프리스 컬리지 설명회 요약
아리스지 마케팅 총괄 제임스킴이 시프리스 컬리지에서 새로 생긴 노인 돌봄 과정에 대해 설명해줬어.
1. 왜 호주에서 노인 돌봄 전문가가 되어야 할까?
- 호주는 선진국인데도 불구하고 노인 돌봄 인력이 부족해.
- 뉴스 보니까 2만 명이나 부족하다는 소식도 있었어.
- 그래서 호주 정부가 외국인 유학생들을 통해 이 부족한 인력을 채우려고 해.
- 이걸 위해 특별 비자(웨이버 그리 보트)도 만들고, 유학생들이 이 분야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어.
2. 시프리스 컬리지의 새로운 노인 돌봄 과정은?
- Certificate III in Individual Support (27주 과정)
- Certificate IV in Ageing Support (55주 과정)
3. 입학 조건은?
- 영어: IELTS 5.5점 이상 또는 호주 어학원에서 Upper Intermediate 레벨 졸업 증명서, 또는 학교 자체 시험 통과
- 학력: 한국 고등학교 3학년 졸업 이상
- 나이: 만 18세 이상
4. 수업은 어떻게 진행될까?
- 주 2일 수업 (Certificate III: 월, 화 / Certificate IV: 목, 금)
- 오전 9시 시작
- 이론 수업 + 120시간 이상의 실습 포함 (실습 시간은 보상됨!)
- 마지막 6주는 실습 기간이야.
5. 왜 시프리스 컬리지에서 배워야 할까?
- 경험 많은 강사진: 9년 이상 노인 돌봄 분야에서 일한 전문가들이 가르쳐줘.
- 최신 시설: 최신식 실습장과 장비를 갖추고 있어.
- 탄탄한 지원 시스템: 수업, 실습, 언어 등 어려움이 있을 때 도와줄 수 있는 시스템이 잘 되어 있어.
결론적으로, 호주에서 안정적인 직업을 갖고 싶다면 시프리스 컬리지의 노인 돌봄 과정이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