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천만 원으로 30억! 한정수 작가의 독점 주식투자 비법 대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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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3000닉스, 마이크론, 그리고 미래 투자 전략
1. 반도체, 다시 날아오를 수 있을까?
- 현재 상황: 3000닉스, 마이크론 같은 반도체 주식들이 지금은 좀 힘들지만, 앞으로 다시 좋아질 가능성이 있다고 봐.
- 이유: AI 시대가 오면서 반도체, 특히 메모리 수요가 엄청나게 늘어날 건데, 이걸 공급하는 회사가 많지 않거든. 작년처럼 아무도 모르는 '병목'을 찾아서 대박 나는 시기는 끝났지만, 이제는 좀 더 안정적으로 매출이 늘면서 성장하는 회사들이 나올 거야.
2. 공격적인 투자? 사실은 '덜 위험한' 투자!
- 생각의 전환: 사람들이 보기엔 좀 위험해 보이는 종목에 투자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사실은 '리스크는 낮고 수익은 높은' 투자를 추구하는 거야.
- 장기적인 관점: 단기적인 1년 이하의 시각으로 보면 위험해 보일 수 있지만, 3~4년 정도 길게 보면 오히려 리스크가 줄어드는 경우가 많아. 장기 투자를 할 각오가 있다면 오히려 '리스크가 낮은' 기회가 많다고 생각해.
3. 투자 성공 사례: 테슬라, 비트코인, 이더리움, 팔란티어, 아이온큐, 로켓랩
- 투자 방식: 특정 종목에만 집중하기보다, 기회가 있으면 찾아다니는 편이야. 미래에 사람들이 강력하게 원하는 것이 무엇일지, 정치나 기술 트렌드를 보면서 투자할 곳을 정해.
- 초기 투자: 2018년에 테슬라, 비트코인, 이더리움에 투자했는데, 처음 2년 동안은 마이너스 70~90%까지 떨어지기도 했어. 하지만 코로나 이후 양적 완화로 시장이 좋아지면서 좋은 결과를 얻었지.
- 팔란티어: 2020년에 투자했는데, 올랐다가 떨어지기를 반복했어. 하지만 결국 100달러 이상까지 올라서 괜찮은 수익을 냈지.
- 아이온큐, 로켓랩: 작년에 투자했는데, 아이온큐는 5달러에서 80달러까지 갔다가 다시 떨어졌고, 로켓랩도 20달러에서 150달러까지 갔다가 떨어졌어. 지금은 좀 힘들지만 장기적으로는 좋게 보고 있어.
4. 투자 비중 조절: '손익비'가 핵심!
- 가격보다 미래: 가격이 오르면 사고 싶어지는 게 일반적이지만, 나는 오히려 가격이 떨어져야 더 매력적으로 느껴. 미래의 근거를 바탕으로 투자하기 때문이지.
- 하락장 활용: 하락장 때 오히려 물량을 늘리는 편이야. 반대로 가격이 너무 오르면 비중을 줄이고 현금 비중을 늘려.
- '하몽 썰듯이' 관리: 포트폴리오를 한 번에 크게 바꾸기보다, 수익이 있을 때는 조금씩 익절하고, 투자 근거가 흔들리면 손절하는 식으로 '하몽 썰듯이' 조금씩 관리해.
5. 팔란티어, 왜 팔았다 다시 샀을까?
- 손익비에 따른 재편: 작년에 팔란티어를 팔았던 이유는 AI 데이터 센터나 우주 섹터처럼 더 매력적인 투자처가 생겼기 때문이야. 손익비상 밀린다고 판단했지.
- 오픈소스 AI의 가능성: 올해 다시 산 이유는 엔비디아가 AI 업계의 발전을 위해 오픈소스도 중요하게 생각할 거라고 봤기 때문이야. 팔란티어가 오픈소스 움직임을 주도하는 측면이 있어서 다시 담았어.
6. AI 시대의 새로운 병목: 오픈소스와 네오클라우드
- 엔비디아의 전략: 엔비디아는 특정 승자만 만드는 걸 원하지 않아. 오픈소스와 프론티어 AI가 경쟁해야 GPU를 더 많이 팔 수 있거든.
- 네오클라우드: 빅테크뿐만 아니라 새로운 클라우드 업체들도 중요해질 거야. 특히 자본력이 약한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을 엔비디아가 지원해 줄 거라고 봐.
- 투자 포인트: 엔비디아가 밀어주는 오픈소스나 네오클라우드 쪽을 중심으로 투자하면 승산이 있을 거라고 생각해.
7. 반도체, 다시 한번 기회가 올까?
- 메모리 수요 증가: 내년에는 메모리 수요 부족 현상이 더 심해질 거라고 봐. AI 광풍 덕분에 매출 성장이 계속될 거야.
- 마이크론 vs 삼성전자: 마이크론이 먼저 회복하고 삼성전자도 뒤를 따를 가능성이 높아.
- ETF 활용: 직접 투자하기 어렵다면, 마이크론, 삼성전자 등이 포함된 디램 ETF에 투자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야. AI 투자 가설이 틀렸을 때 안전망 역할을 해줄 수 있어.
8. 양자컴퓨터와 코인: 미래를 향한 투자
- 양자컴퓨터: 2029년에서 2028년으로 앞당겨진 양자컴퓨터 타임라인을 보면 발전 속도가 빨라지고 있어. 중국과 미국도 국가 전략으로 밀고 있고, 매출을 낼 수 있는 회사들이 나오기 시작했어.
- 코인: 비트코인을 중심으로 보고 있어. 트럼프의 크립토 행사, 재무장관의 장기채권 바이백 등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되고 있어.
- 규제 환경 개선: 클레리티 법안 통과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코인 업계의 규제 불확실성이 줄어들고 있어.
9. 투자 철학: '아는 만큼 집중하고, 모르는 만큼 분산하라'
- 초보 투자자에게: 모르는 분야는 ETF 등으로 분산 투자하고, 아는 분야는 집중 투자하는 게 좋아. 나스닥 100 ETF로 시작해서 점차 섹터 ETF, 개별주로 넓혀가는 걸 추천해.
- 분산 투자의 중요성: 현금 비중을 항상 10% 정도 유지하고, 한 번에 모든 돈을 투자하기보다 '수업료'를 낸다는 생각으로 조금씩 투자하는 게 중요해.
- 자신의 능력 키우기: 1억 정도의 자금이라면 투자 수익률보다 자신의 능력을 키워 연봉을 올리는 게 더 가성비가 높을 수 있어.
10. 미래 전망: AI, 우주, 그리고 다시 한번 찾아올 기회
- AI 클라우드와 광통신: 앞으로 매출 성장을 기반으로 10배 성장하는 회사가 나올 수 있는 섹터로 AI 클라우드와 광통신을 꼽았어.
- 우주 섹터: 스페이스X와 로켓랩 등 우주 섹터는 이미 미래를 보여줬고, 지금은 관심이 줄었지만 다시 주목받을 때가 올 거야. 통신업과의 결합으로 수익성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돼.
- AI 버블? 닷컴 버블과는 다르다고 봐. 지금은 수익성이 증명되고 있고, 투자자들이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기 때문에 큰 버블이 생기기 어렵다고 생각해.
결론적으로, 미래는 AI와 우주, 그리고 새로운 기술들이 이끌어갈 것이며, 이러한 변화 속에서 '병목'을 찾고 '손익비'를 고려한 투자를 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거라고 이야기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