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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11월 학평 국어, 핵심만 콕! 2023년 만점 비법 대공개!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2023년 11월 고1 학평 국어 문제 해설 (중학생 눈높이 버전)

[음악] 1. 발표 잘하는 법? 질문으로 시작!

  • 정답: 1번
  • 왜 1번이 정답일까? 발표자가 "얼마 전에 과학 시간에 파도에 대해 배웠던 거 기억나?" 하고 물어보잖아. 이건 발표 주제랑 관련된 친구들의 옛날 지식을 떠올리게 해서 발표에 더 집중하게 하려는 거야.
  • 다른 선택지는 왜 틀렸을까?
    • 2번: 발표 순서를 미리 알려주는 건 안 나왔어.
    • 3번: 발표 내용을 친구들이 잘 이해했는지 확인하는 질문은 없었어.
    • 4번: 발표에서 다 못한 내용이나 추가 정보를 알려주는 것도 없었어.
    • 5번: 발표 내용을 듣고 뭘 하라고 권유하는 건 아니고, 당부하는 말만 나왔어.

2. 발표 자료, 어떻게 써야 할까?

  • 정답: 2번
  • 왜 2번이 정답일까? 발표 자료에서 파도 영상을 보여줬는데, 이게 왜 방파제가 필요한 지형이랑 관련 있는지 제대로 설명해주지 않았어. 그냥 파도가 해안으로 가까워질수록 높아지는 영상만 보여준 거지.
  • 다른 선택지는 왜 맞을까?
    • 1번: 옛날 체험학습 사진을 보여주면서 방파제를 떠올리게 했어.
    • 3번: 방파제 단면 그림을 보여주면서 구조를 설명했어.
    • 4번: 그림에서 중요한 부분을 손으로 가리키면서 테트라포드 역할을 설명했어.
    • 5번: 테트라포드 구조를 설명하면서 사람들이 잘 볼 수 있게 그림을 확대해줬어.

[음악] 3. 말로 하는 발표, 어떻게 시작할까?

  • 정답: 2번
  • 왜 2번이 정답일까? 발표자가 친구들의 의견을 묻는 질문으로 대화를 시작하는 건 아니야. 친구의 요청에 따라 자기 의견을 질문 형식으로 말하는 건 좀 어색하잖아.
  • 다른 선택지는 왜 맞을까?
    • 1번: 옛날 대화 내용을 떠올리면서 확인해달라고 했어.
    • 3번: 친구의 요청으로 '이분법적 사고'가 뭔지 설명해줬어.
    • 4번: 친구가 말한 '이분법적 사고' 문제랑 관련된 다른 예를 물어봤어.
    • 5번: 친구가 말한 예 말고도 사회 여러 곳에서 비슷한 사례를 찾아볼 수 있다고 했어.

4. 발표할 때, 친구 말에 어떻게 반응해야 할까?

  • 정답: 3번
  • 왜 3번이 정답일까? 친구 3이가 말한 '이분법적 사고' 예시에 대해, 친구 2이가 세대 간의 '이분법적 사고'를 예로 들면서 자기 생각을 말했어. 이건 친구 말에 대한 적절한 반응이지.
  • 다른 선택지는 왜 틀렸을까?
    • 1번: 친구가 한 말에 대해 자기 경험을 말하는 건 안 나왔어.
    • 2번: 친구 3이가 주제랑 관련 없는 잘못된 생각을 바로잡는 건 아니야.
    • 4번: 친구 3이가 자기 의견을 여러 개 말하고 다른 친구들에게 선택을 요구하는 건 아니야.
    • 5번: 친구 3이랑 친구 2이가 서로 말한 내용을 보완하는 건 안 나왔어.

[음악] 5. 글쓰기,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 정답: 4번
  • 왜 4번이 정답일까? 이 글은 '생활 체육'이 뭔지 설명하고, 사람들이 생활 체육에 잘 참여하지 않는다는 문제점을 보여주고 있어. 그래서 용어 설명하고 문제 상황을 보여주는 4번이 글쓰기 전략으로 딱 맞아.
  • 다른 선택지는 왜 틀렸을까?
    • 1번: 구체적인 숫자를 써서 객관성을 높이는 건 안 나왔어.
    • 2번: 글쓴이 자기 경험을 바탕으로 문제점을 보여주는 것도 아니야.
    • 3번: 질문을 던져서 독자 관심을 끄는 것도 아니야.
    • 5번: 자기 주장을 계속 반복해서 강조하는 것도 아니야.

6. 자료를 활용해서 글을 어떻게 더 좋게 만들까?

  • 정답: 3번
  • 왜 3번이 정답일까? 글에서 주민들의 나이에 맞춰서 지역 신문이나 SNS 같은 여러 매체로 홍보하자고 했어. 그리고 자료 2를 보면 10대, 20대는 SNS를, 50대 이상은 지역 신문을 통해 정보를 얻는다는 걸 알 수 있지. 그래서 이 자료가 글 내용이랑 잘 맞아.
  • 다른 선택지는 왜 틀렸을까?
    • 1번: 자료 1을 보면 주민들의 관심이 줄어든다는 걸 알기 어려워.
    • 2번: 자료 1이 홍보가 부족하다는 걸 뒷받침할 수는 있지만, 이 글의 내용이랑 직접적인 관련은 없어.
    • 4번: 자료 3을 보면 청소년들에게 생활 체육 정보가 충분히 전달되지 않는다는 걸 알기 어려워.
    • 5번: 자료 3을 보면 생활 체육에 대한 관심이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걸 알기 어려워.

[음악] 7. 말의 재미, 어떻게 살릴까?

  • 정답: 5번
  • 왜 5번이 정답일까? 이 글에서는 준말을 쓰면 의미 구별이 어렵다는 내용은 안 나왔어.
  • 다른 선택지는 왜 맞을까?
    • 1번: '해악'처럼 소리는 나지만, 단어를 어법에 맞게 표기한 거야.
    • 2번: '이'처럼 실질적인 부분과 형식적인 부분을 나눠서 어법에 맞게 쓰면 뜻을 파악하기 쉽고 글 읽는 속도도 빨라져.
    • 3번: '듬뿍'처럼 소리 나는 대로 두 음절의 소리를 다 적은 거야.
    • 4번: '읽었다'처럼 소리 나는 대로 적으면 실질적인 부분과 형식적인 부분의 구분이 안 돼서 어법에 맞지 않을 수 있어.

8. 높임말, 어떻게 써야 할까?

  • 정답: 4번
  • 왜 4번이 정답일까? '주무시다'는 할아버지를 높이는 특별한 말인데, '하시'라는 높임말을 쓴 게 아니야. 그래서 틀렸어.
  • 다른 선택지는 왜 맞을까?
    • 1번: 엄마가 아들에게 말할 때 '해라체'를 써서 낮추고 있어.
    • 2번: 아들이 아버지에게 말할 때 '드리다'라는 특별한 말을 써서 높이고 있어.
    • 3번: 아들이 아버지에게 말할 때 '하십시오체'를 써서 높이고 있어.
    • 5번: 언니가 엄마에게 말할 때 '의시'라는 높임말을 써서 높이고 있어.

2023년 11월 고1 학평 국어 독서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 건축)

핵심 내용:

  • 모더니즘 건축 (가):
    • 산업혁명 이후에 생겨났어.
    • "형태는 기능을 따른다" (기능이 중요!)
    • 미스 반데어로, 르코르비지에 같은 건축가들이 기능적인 부분을 엄청 중요하게 생각했어.
    • 도시도 기능적으로 설계해야 한다고 봤어.
  • 포스트모더니즘 건축 (나):
    • 모더니즘의 한계 때문에 생겨났어.
    • 모더니즘의 "형태는 기능을 따른다"는 생각에 반대! 장식적인 것도 중요하다고 봤어.
    • 푸코, 벤투리 같은 사람들이 이런 생각을 했어.
    • 도시도 기능만 따지는 건 지루하다고 생각했어.

문제 해설:

  1. 가와 나, 가장 적절한 설명은?

    • 정답: 5번
    • 왜 5번이 정답일까? 가에서는 모더니즘이 왜 생겼는지, 어떤 생각인지 나왔고, 나에서는 포스트모더니즘이 왜 생겼는지, 어떤 생각인지 나왔어. 둘 다 특정 시기 건축 양식에 대한 설명이니까.
    • 다른 선택지는 왜 틀렸을까?
      • 1번: 기술 발전이 건축에 미친 부정적인 영향은 안 나왔어.
      • 2번: 가에서는 건축가의 견해가 나오지만, 나에서는 그런 건 없어.
      • 3번: 둘 다 다른 시기에 나타난 건축 양식인데, 공통점을 말하는 건 아니야.
      • 4번: 둘 다 건축 양식 설명이지만, 한계와 대안을 시간 순서대로 나열하는 건 아니야.
  2. 글 내용과 다른 것은?

    • 정답: 5번
    • 왜 5번이 정답일까? 포스트모더니즘 건축이 시각적으로 화려한 걸 추구하는 건 맞는데, 주 재료로 철근을 쓰는 건 모더니즘 건축이야.
    • 다른 선택지는 왜 맞을까?
      • 1번: 모더니즘 건축은 기능적인 공간을 중요하게 생각했어.
      • 2번: 모더니즘 건축은 기능적이고 효율적인 공간을 이상적으로 봤어.
      • 3번: 모더니즘 건축에서는 장식적인 걸 낭비라고 생각했어.
      • 4번: 포스트모더니즘 건축은 모더니즘 건축이 기계 같다고 생각했고, 획일화에서 벗어나려고 했어.
  3. 보기와 함께 이해한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정답: 4번
    • 왜 4번이 정답일까? 미스 반데어로가 장식을 배제하려고 한 건 맞고, 벤투리가 도시 계획을 긍정적으로 볼 수도 있지만, '개별성과 자율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포스트모더니즘의 특징이야.
    • 다른 선택지는 왜 맞을까?
      • 1번: 르코르비지 같은 사람은 기능적인 도시 계획을 좋게 봤을 거야.
      • 2번: 푸코는 도시 계획이 위생적으로는 좋지만, 감시나 통제가 될 수도 있다고 걱정했어.
      • 3번: 벤투리는 모더니즘 건축이 획일적이라고 비판했어.
      • 5번: 추리는 장식이 낭비를 실현한다고 봤기 때문에, 화려한 집을 좋게 봤을 거야.

2023년 11월 고1 학평 국어 독서 (해양 온도차 발전)

핵심 내용:

  • 해양 온도차 발전이란? 바닷물 표층수와 심층수의 온도 차이를 이용해서 전기를 만드는 거야.
  • 어떻게 작동할까?
    1. 냉매 펌프: 액체 냉매를 기화기로 보내.
    2. 기화기: 따뜻한 표층수랑 냉매가 만나서 냉매가 기체로 변해.
    3. 노즐: 기체 냉매가 빠르게 터빈으로 뿜어져 나와.
    4. 터빈: 냉매의 힘으로 날개가 돌아가면서 전기가 만들어져.
    5. 응축기: 차가운 심층수랑 냉매가 만나서 냉매가 다시 액체로 변해.
    6. 다시 냉매 펌프로 가서 반복!
  • 장점: 환경 오염 없고, 경제적 가치가 높아. 우리나라는 동해가 해양 온도차 발전에 유리해서 앞으로 중요해질 거야.

문제 해설:

  1. 글 내용과 맞는 것은?

    • 정답: 3번
    • 왜 3번이 정답일까? 글에서 해양 온도차 발전이 재생 에너지 중 경제적 가치가 높다고 했고, 우리나라 동해가 발전에 유리해서 앞으로 중요해질 거라고 했어.
    • 다른 선택지는 왜 틀렸을까?
      • 1번: 글에서 냉매가 이동하는 배관이 있다고 했지, 바닷물이 이동하는 배관이 있다고 하진 않았어.
      • 2번: 냉매는 노즐을 통과할 때 속도가 빨라지고 압력이 낮아져서 기체로 변하는 거야.
      • 4번: 표층수(약 20도)와 심층수(약 4도)의 온도 차이를 이용하는 건 맞아.
      • 5번: 앞으로 우리나라 전력 수급에 한 축을 담당할 거라고 기대하고 있어.
  2. 그림을 보고 내용과 다른 것은?

    • 정답: 5번
    • 왜 5번이 정답일까? 그림에서 '을'은 응축기인데, 심층수가 '리'에서 유입된다고 했지, '을'에서 유입된다고 하진 않았어.
    • 다른 선택지는 왜 맞을까?
      • 1번: '기억'은 펌프고, 액체 냉매를 '니은'(기화기)으로 보내는 거야. 온도차로 보내는 게 아니야.
      • 2번: '은'(기화기) 출구에는 노즐이 있지만, '리'(응축기)에는 노즐이 없어.
      • 3번: '디귿'(터빈)으로 들어갈 때 열에너지가 운동에너지로 바뀌는 거야.
      • 4번: 터빈을 돌린 냉매는 에너지를 잃어서 온도가 떨어지는 거야.
  3. 그림을 보고 내용과 다른 것은?

    • 정답: 3번
    • 왜 3번이 정답일까? '니은'(기화기)에서 냉매가 기체로 변해서 터빈으로 가는데, '디귿'(터빈)으로 들어갈 때 액체와 기체가 섞인 상태라고 하는 건 틀렸어.
    • 다른 선택지는 왜 맞을까?
      • 1번: 펌프는 액체 냉매를 기화기 입구로 보내는 거야.
      • 2번: 기화기에서 열을 받은 냉매는 온도가 높아져서 액체와 기체가 섞인 상태가 돼.
      • 4번: 터빈을 돌린 냉매는 온도가 떨어져서 응축기로 가는 거야.
      • 5번: 응축기에서 냉각된 냉매는 액체 상태로 펌프로 다시 가는 거야.
  4. 빈칸에 들어갈 말은?

    • 정답: 1번
    • 왜 1번이 정답일까? 열 전달은 뜨거운 곳에서 차가운 곳으로 열이 가는 건데, 해양 온도차 발전에서는 바닷물(해수)과 냉매 사이에서 일어나. 그리고 열 전달되는 양은 면적과 온도 차이에 비례해. 그래서 '가'에는 해수와 냉매, '나'에는 열전달량이 들어가야 해.

2023년 11월 고1 학평 국어 독서 (원가 회계)

핵심 내용:

  • 원가 회계란? 물건을 만들거나 서비스를 제공할 때 드는 돈(원가)을 정확하게 계산하고 분석해서 회사를 관리하는 거야.
  • 원가의 종류:
    • 제조 원가: 물건 만드는 데 직접 드는 돈 (재료비, 인건비 등)
    • 비제조 원가: 물건 만드는 거 말고 드는 돈 (광고비, 운반비 등)
  • 원가 행태 (조업도에 따라 어떻게 변할까?):
    • 고정 원가: 생산량과 상관없이 항상 똑같은 돈 (공장 임차료)
    • 변동 원가: 생산량에 따라 똑같이 늘거나 줄어드는 돈 (목재 구입비)
    • 혼합 원가: 고정 원가랑 변동 원가가 섞인 돈 (전기 요금)
  • 왜 중요할까? 원가를 잘 알면 회사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이익을 높일 수 있어.

문제 해설:

  1. 글에서 찾을 수 없는 질문은?

    • 정답: 4번
    • 왜 4번이 정답일까? 생산량을 늘릴 수 있는 방법에 대한 내용은 글에 없어.
    • 다른 선택지는 왜 맞을까?
      • 1번: '조업도'가 뭔지 글에 설명되어 있어.
      • 2번: '제조 원가'의 예시가 글에 나와 있어.
      • 3번: '변동 원가'와 '조업도'의 관계가 글에 설명되어 있어.
      • 5번: 회사가 원가를 분류하기 위해 '원가 회계'를 활용한다고 설명되어 있어.
  2. 원가 회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정답: 3번
    • 왜 3번이 정답일까? 원가 회계는 원가를 높이는 게 아니라, 정확하게 계산하고 분석해서 회사를 관리하는 거야. 그리고 수익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는 거지.
    • 다른 선택지는 왜 틀렸을까?
      • 1번: 원가 회계는 원가를 높이는 게 아니라, 정확하게 계산하고 분석해서 회사를 관리하는 거야.
      • 2번: '조업도'에 따라 원가를 제조 원가와 비제조 원가로 나누는 게 아니야.
      • 4번: 단위당 제조 원가는 총 제조 원가를 총 생산량으로 나눈 값이야. 곱하는 게 아니야.
      • 5번: 원가 회계는 조업도 변화에 따른 원가 움직임을 분석하는 거지, 조업도를 낮추는 원가의 범위를 분석하는 건 아니야.
  3. 보기의 상황을 이해한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정답: 5번
    • 왜 5번이 정답일까? 광고비는 비제조 원가인데, 이건 생산량과 상관없이 일정하게 지출되는 거야. 그래서 생산량에 비례해서 증가한다는 말은 틀렸어.
    • 다른 선택지는 왜 맞을까?
      • 1번: 목재 구입비는 변동 원가라서 생산량이 늘면 총액도 늘어나.
      • 2번: 공장 임차료는 고정 원가라서 생산량과 상관없이 일정해.
      • 3번: 단위당 기계 설비 대여비는 고정 원가인데, 생산량이 늘면 단위당 비용은 줄어들어.
      • 4번: 전기 요금은 혼합 원가라서 생산량이 늘면 총액도 늘어나.
  4. 기억의 이유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정답: 4번
    • 왜 4번이 정답일까? 기계 설비 대여비 같은 고정 원가 비중이 높은 회사는 생산량을 늘리면 단위당 고정 원가가 줄어들어서 이익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야.
    • 다른 선택지는 왜 틀렸을까?
      • 1번: 단위당 기계 설비 대여비가 줄면 변동 원가도 줄어드는 건 아니야.
      • 2번: 생산량이 늘면 변동 원가도 늘어나니까 전체 원가 총액이 줄어드는 건 아니야.
      • 3번: 생산량이 늘면 변동 원가도 늘어나니까 변동 원가가 줄어드는 건 아니야.
      • 5번: 고정 원가 비중이 크다고 해서 생산량이 저절로 늘어나는 건 아니야.

2023년 11월 고1 학평 국어 문학 (흑산도)

핵심 내용:

  • 배경: 흑산도라는 섬
  • 주인공: 복수리 (섬을 떠나고 싶어 하지만, 용바오 때문에 섬에 남게 되는 여인)
  • 주요 인물: 용바오 (복수리가 사랑하는 섬 청년)
  • 주요 내용:
    • 섬 사람들은 바다와 싸우면서도 의지하며 살아가는 양면적인 삶을 살아.
    • 복수리는 육지로 가고 싶어 하지만, 용바오를 사랑해서 섬을 떠나지 못해.
    • 용바오가 바다에 나갔다가 돌아오지 않아.
    • 결국 복수리는 섬 사람들의 운명을 받아들이고 섬에 남아.
  • 특징:
    • 사투리를 써서 생생함을 더했어.
    • 전지적 작가 시점으로 인물의 속마음을 보여줘.

문제 해설:

  1. 내용과 맞는 것은?

    • 정답: 5번
    • 왜 5번이 정답일까? 복수리가 까막 바위에서 용바오를 떠올리며 결국 섬에서의 삶을 선택하고 마을로 달려가는 모습이 나와.
    • 다른 선택지는 왜 틀렸을까?
      • 1번: 가에서는 복수리와 용바오가 막걸리를 마시며 즐거워하는 장면이 없어.
      • 3번: 용바오가 용제에 참석하느라 늦게 복수리를 만나는 장면도 없어.
      • 2번: 복수리가 용바오에게 서운함을 느끼는 부분은 없어.
      • 4번: 곱슬머리가 복수리에게 육지로 가자고 제안하는 장면은 나오지만, 할아버지를 모시고 가자는 말은 없어.
  2. 보기와 함께 감상한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정답: 3번
    • 왜 3번이 정답일까? 보기에서는 섬 사람들이 바다를 숭배한다고 했지만, '가장 허물없고 깨끗한 젊은이들을 뽑아 바다로 내보낸다'는 내용은 글에 없어. 용제 집사로 뽑혔다는 건 나오지만, 바다로 내보낸다는 건 아니야.
    • 다른 선택지는 왜 맞을까?
      • 1번: 섬 사람들은 바다에 의지해서 살아가는 모습이 나와.
      • 2번: 가족을 잃게 한 바다를 증오하면서도 숭배하는 모습이 나와.
      • 4번: 인실이 어머니가 제때 치료를 못 받고 죽은 걸 보면 열악한 상황을 알 수 있어.
      • 5번: 섬 사람들은 운명에 순응하며 살아가는 모습이 나와.

2023년 11월 고1 학평 국어 문학 (부탄, 청학동기)

핵심 내용:

  • 가 (부탄): 남편이 과거 시험에 떨어져서 빚만 지고, 글쓴이는 농사라도 지어서 살아야겠다고 생각하지만 남편은 듣지 않아. 기대가 무너진 아내의 한탄이야.
  • 나 (청학동기): 속세를 벗어나 이상향인 '청학동'을 찾아가지만 결국 찾지 못하고 돌아오는 경험을 쓴 글이야. 아름다운 자연을 묘사하고 있어.

문제 해설:

  1. 가와 나, 가장 적절한 것은?

    • 정답: 1번
    • 왜 1번이 정답일까? 가에서는 남편의 출세 기대가 무너진 경험, 나에서는 청학동을 찾지 못한 경험처럼 둘 다 글쓴이의 실패한 과거 경험을 보여주고 있어.
    • 다른 선택지는 왜 틀렸을까?
      • 2번: 역설적인 표현은 안 나왔어.
      • 3번: 음보 반복으로 은유를 만드는 건 가에만 해당해.
      • 4번: 아름다운 자연 묘사는 나에만 해당해.
      • 5번: 반어적인 표현으로 의지를 강조하는 건 안 나왔어.
  2. 기억과 니은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정답: 4번
    • 왜 4번이 정답일까? 니은은 남편의 말인데, 이건 화자가 남편과의 대화를 포기하게 만들 뿐, 의지를 다지게 하는 건 아니야.
    • 다른 선택지는 왜 맞을까?
      • 1번: 기억은 아무 마을 아무 댁의 말이고, 니은은 남편의 말이야. 둘 다 남편의 말을 의미하는 건 아니야.
      • 2번: 기억은 화자가 과거를 후회하게 만들지만, 니은은 그렇지 않아.
      • 3번: 기억과 니은은 갈등 해소와 관련 없어.
      • 5번: 니은은 화자가 의지를 다지게 하는 게 아니라 포기하게 만들어.
  3. 보기를 바탕으로 나를 이해한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정답: 5번
    • 왜 5번이 정답일까? '실제로 청학동과 다름이 없는 곳'이라는 말은 도원이 청학동처럼 이상적인 공간이라는 뜻이지, 글쓴이가 도원에서 시간을 보냈다는 뜻은 아니야.
    • 다른 선택지는 왜 맞을까?
      • 1번: '그 산이 수천 리에 뻗어 있고...' 부분은 지리산이 얼마나 넓은지를 보여주는 거야.
      • 2번: '청학동'이라는 이름은 청학만 살고 있어서 붙여진 거야.
      • 3번: '마치 인간 세상이 아닌 듯했다'는 건 길이 아름다워서 그렇게 느꼈다는 뜻이야.
      • 4번: 도연명의 도원 이야기는 청학동과 비슷한 이상향을 보여주는 거지, 슬픈 내력과는 관련 없어.

2023년 11월 고1 학평 국어 문학 (청산백운도, 새옷 입는 법)

핵심 내용:

  • 청산백운도 (시): 푸른 산과 흰 구름을 보면서 이상적인 삶을 동경하는 시야. 산을 의인화해서 포용력 있고 편안한 존재로 그리고 있어.
  • 새옷 입는 법 (시): 자연(꽃)에게서 삶의 방식을 배우고 싶어 하는 시야. 험난한 현실 속에서도 희망을 찾고 자연의 지혜를 따르려는 마음을 담고 있어.

문제 해설:

  1. 가와 나, 가장 적절한 것은?

    • 정답: 1번
    • 왜 1번이 정답일까? 가는 마지막에 말줄임표(...)를 써서 여운을 남기고 있어.
    • 다른 선택지는 왜 틀렸을까?
      • 2번: 나는 '네'라는 종결 어미를 반복해서 운율을 만들고 있어. 가와 다르다는 표현은 틀렸어.
      • 3번: 나는 공감각적 이미지를 사용하지 않았어.
      • 4번: 나는 반어적 표현으로 의지를 강조하지 않았어.
      • 5번: 둘 다 설의법을 사용해서 현실 인식을 드러내는 부분은 없어.
  2. 내용과 다른 것은?

    • 정답: 3번
    • 왜 3번이 정답일까? '고을 버리고'라는 부분은 쓸쓸한 처지를 나타내는 거지,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나타내는 건 아니야.
    • 다른 선택지는 왜 맞을까?
      • 1번: '흰 구름 머리'에서 흰색 색채 이미지를 사용해서 산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 2번: '하늘과 땅이 비롯한 날'은 태초를 의미하고, 푸른 별이 넘나드는 움직임이 예전부터 계속되었다는 걸 보여줘.
      • 4번: '아침이 또 찾아왔나'는 힘든 현실 속에서도 희망이 있다는 걸 보여주는 표현이야.
      • 5번: '검은 입'이라는 시각적 이미지를 써서 도시의 부정적인 면을 강조하고 있어.
  3. 보기를 바탕으로 나를 이해한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정답: 3번
    • 왜 3번이 정답일까? '쓰다듬거니'는 구름이 산을 스쳐 지나가는 모습을 표현한 거지, 산이 화자의 상처를 포용한다는 뜻은 아니야.
    • 다른 선택지는 왜 맞을까?
      • 1번: '언제나 순고할 수 있는 푸른 산'이라는 표현에서 산의 변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 2번: '품에 안고 길러낸다'는 표현에서 산을 포용력 있는 존재로 그리고 있어.
      • 4번: '왜 자꾸 뭐 하고 싶은지'라는 비슷한 구조를 반복해서 자연의 방식을 따르고 싶다는 마음을 강조하고 있어.
      • 5번: '나에게는 어린아이가 많다네'라는 표현에서 순수함을 보여주고 있어.

2023년 11월 고1 학평 국어 문학 (이모운전)

핵심 내용:

  • 장르: 영웅 소설
  • 주인공: 이모 (임금의 사위, 뛰어난 능력을 가진 영웅)
  • 내용:
    • 이모는 자신에게 닥칠 위험을 미리 알고 대비해.
    • 간신들이 이모를 모함하지만, 황제는 이모의 글씨를 보고 속아 넘어가.
    • 이모는 위기에 처하지만, 초인적인 능력으로 황제를 구하고 간신들을 물리쳐.
    • 황제는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이모를 다시 인정해.
  • 특징:
    • 영웅의 일대기 구조 (위기-조력자 도움-영웅 활약)
    • 비현실적인 장면 (신장의 도움 등)
    • 전지적 작가 시점

문제 해설:

  1. 이모운전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정답: 1번
    • 왜 1번이 정답일까? 이모운전은 영웅의 일대기 구조를 따르고 있어. 위기 상황에서 조력자의 도움을 받고 영웅이 활약하는 모습이 나와.
    • 다른 선택지는 왜 틀렸을까?
      • 2번: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게 아니라 시간 순서대로 이야기가 진행돼.
      • 3번: 등장인물이 직접 말하는 게 아니라 작가가 모든 걸 설명해줘 (전지적 작가 시점).
      • 4번: 액자식 구성은 안 나왔어.
      • 5번: 중국 송나라를 배경으로 하고 있고, 비현실적인 내용이라 현실적이라고 보긴 어려워.
  2. 내용과 다른 것은?

    • 정답: 3번
    • 왜 3번이 정답일까? 이모는 황제 앞에서 잘못이 없다고 억울함을 토로하는 게 아니라, 형벌을 받아들이는 태도를 보여.
    • 다른 선택지는 왜 맞을까?
      • 1번: 이모는 위험을 미리 알고 대비했어.
      • 2번: 황제는 간신들의 말을 듣고 이모를 잡아오라고 명령했어.
      • 4번: 이모는 간신들을 물리치고 황제를 구해냈어.
      • 5번: 황제는 이모 앞에서 자신의 잘못을 뉘우쳤어.
  3. 보기의 상황을 이해한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정답: 4번
    • 왜 4번이 정답일까? '가'는 연수의 말로, 신하로서 임금의 명령에 따르겠다는 뜻이야. '나'는 황제의 말로, 간신들의 모함에 빠져 이모를 잘못 대했던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그럼에도 자신을 구해준 이모의 충성심을 칭찬하는 말이야.
    • 다른 선택지는 왜 틀렸을까?
      • 1번: '가'는 거절이 아니라 따르겠다는 말이야.
      • 2번: '가'는 협박이 아니야.
      • 3번: '가'는 회유하는 말이 아니고, '나'는 비난하는 말이 아니야.
      • 5번: '가'는 상대(황제)를 예찬하는 말이 아니고, '나'는 자신의 잘못을 이야기하는 거지 상대의 잘못을 지적하는 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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