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변선생] 6강: to부정사절 완전 정복! 절대공식으로 헷갈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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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투 부정사 절, 중학생도 이해하게 쉽게 정리해 줄게!
1. 투 부정사, 왜 이름이 '부정사'일까?
- 동사원형 앞에 'to'가 붙으면 투 부정사! (예: to eat, to play)
- 이름이 '부정사'인 이유: 명사, 형용사, 부사처럼 정해진 품사가 없어서 그래. 문장 안에서 어떤 역할을 하느냐에 따라 품사가 바뀌거든.
- '정해지지 않았다'는 게 무슨 뜻? 영어에서 'I am', 'You are', 'She is'처럼 주어에 따라 동사 형태가 바뀌잖아? 근데 투 부정사는 'to be'처럼 주어, 시제에 상관없이 형태가 바뀌지 않아. 그래서 '정해지지 않았다'는 뜻으로 '부정사'라고 부르는 거야.
2. 'to'는 다 똑같은 'to'가 아니야!
- 부정사 to: 뒤에 동사원형이 와. (예: to run)
- 전치사 to: 뒤에 명사가 와. (예: to Seoul)
- 원래는 같은 'to'였어! 'to'는 원래 '어딘가를 향해 가서 붙는다'는 뜻을 가지고 있어.
- "He is going to Seoul." (서울을 향해 가고 있어. -> 서울에 도착할 수도 있지.)
- "He is going to dance." (춤추는 동작을 향해 가고 있어. -> 춤출 거야.)
- 투 부정사는 미래의 의미를 가져! 어떤 동작을 향해 가고 있다는 뜻이니까, 아직 일어나지 않은 미래의 느낌을 담고 있어. 동명사(ing)가 현재나 과거의 확실한 느낌이라면, 투 부정사는 미래의 불확실한 느낌을 가질 때가 많아.
3. 투 부정사 절, 어떻게 생겼고 무슨 역할을 할까?
- 구조:
- (for + 목적격): 투 부정사의 의미상 주어 (누가 ~하는지)
- not/never: 부정할 때 써.
- to + 동사원형: 투 부정사의 핵심!
- 목적어, 보어, 부사: 동사의 성격에 따라 뒤에 붙을 수 있어.
- 역할 (명사처럼 쓰일 때):
- 주어: 문장의 맨 앞에 오거나, It ~ to... 구조에서 뒤로 갈 수 있어. (항상 단수 취급!)
- 예: To understand is difficult. (이해하는 것은 어렵다.)
- 예: It is difficult to understand. (이해하는 것은 어렵다.)
- 목적어: 일반 동사 뒤에 와. (전치사 뒤에는 못 와!)
- 예: I want to eat pizza. (나는 피자를 먹고 싶다.)
- 보어: be 동사 뒤에 와.
- 예: My dream is to be a doctor. (내 꿈은 의사가 되는 것이다.)
- 주어: 문장의 맨 앞에 오거나, It ~ to... 구조에서 뒤로 갈 수 있어. (항상 단수 취급!)
4. 의문사 + 투 부정사 절, 간접 의문문을 줄인 거야!
- 원래 문장: "I don't know what I should do." (나는 내가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 줄인 문장: "I don't know what to do." (나는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 구조: 의문사 (덩어리일 수도 있어) + to + 동사원형
- 해석: 의문사 + "~해야 할지"
- 역할: 주어, 목적어, 보어로 쓰일 수 있어. (전치사 뒤에도 올 수 있어!)
- 예: I don't know where to go. (나는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겠다.)
- 예: He told me how to solve the problem. (그는 나에게 그 문제를 어떻게 풀어야 할지 말했다.)
5. 중요한 포인트!
- 투 부정사 절은 미래의 의미를 가져!
- 투 부정사 절은 명사, 형용사, 부사 역할을 할 수 있어. (오늘은 주로 명사 역할!)
- 의문사 + 투 부정사 절은 간접 의문문을 줄인 거야.
- 문법 문제에서 자주 나오는 부분:
- 전치사 to 뒤에 동사원형이 올지, ing가 올지 구분하는 문제
- 가주어 it과 진주어 to 부정사 구문
- 의문사 + to 부정사 절의 역할
가장 중요한 건, 문장을 분석하고 해석하는 연습을 꾸준히 하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