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kg 감량 실화? 살과의 전쟁, 상상초월 다이어트 비밀 대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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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다이어트 썰 풀이: 아이돌들의 고군분투 이야기
1. 벼락치기 다이어트와 예상치 못한 상황
- 내일이 데뷔인데 애들은 늘어나고... 정말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이었지.
- 근데 미나미는 무려 20km를 걸었다고? (사실 20kg 아니고 20km!)
2. 먹방 제안과 과거 회상
- 만약 먹방을 해야 한다면 누구랑 하고 싶냐고? 바로 여기!
- 기차에서 다이어트 얘기 나왔던 거 기억나? 리븐이랑 미나미랑 옛날 얘기 했었잖아.
- 그걸로 콘텐츠를 만들어보면 어떨까? 10편은 나오겠는데?
3. 몰래 먹는 간식과 '삼총사' 소외감
- 미나미, 리븐이 몰래 먹는 거 본 적 있어? 가방에 포켓이 많았던 것 같아. 빵 같은 거 숨겨두고.
- 항상 미나미 언니, 리븐 언니랑 삼총사였는데 왜 나는 못 끼었을까? 두 자리 이상부터 가입 가능했나 봐.
- 이럴 줄 알았으면 그때 살 더 쪘지!
4. 회사 분위기: 다이어트 지옥
- 회사 분위기가 어땠냐고? 죄악이었어. 1분 1초마다 다이어트 얘기만 들었지.
- "너 지금 이거 하는 거, 너네 지금 이걸 모르는 거 맞아?"
- 매일매일 얼굴 보면서 다이어트 얘기가 1년 넘게 지속됐어.
- 말하는 사람도 듣는 사람도 지쳤지. 서로 지쳐서 총체적 난국이었어.
- 그래도 포기 안 해줘서 고맙긴 해. 나였으면 6개월 지나면 포기했을 거야.
5. 엽떡과의 추억: 숙소에서의 은밀한 작전
- "빨리 시켜! 먹을까?"
- "나 엽떡 먹는다. 매운 거 못 먹으니까 로제 시켜줘."
- "저, 루머의 진실을 찾아서 왔습니다."
- "엽떡 많이 먹었나요?" -> "여기가 진짜 많이 먹었어요. 엽떡 진짜 좋아했어."
- 쉬는 날 몰래 엽떡을 시켰는데, 다 먹고 잠들었어. 근데 엽떡 쓰레기가 머리맡에...
- 매니저님이 갑자기 오셔서 "야 리브야" 하고 봤는데 엽떡이 옆에... 골라 떨어진 거야.
- "저는 모든 순간에 엽떡과 함께했어요."
- 엽떡 베스트 조합: 실속 세트 + 로제 + 주먹밥 + 튀김 (세트에 튀김이 있었네!)
- "엽떡 귀신!"
6. 체급 논란: '너는 우리랑 체급이 너무 달라'
- "저도 껴 주세요!" -> "야 너무 빠져."
- "너는 여기 들어올 자격이 안 돼." -> "왜?" -> "넌 우리랑 체급이 너무 달라."
- "너 살 결국 몇 kg 뺐어?" -> "10kg" -> "10kg 아니잖아. 딱 말해봐." -> "8kg"
- "나가라. 닫아." -> "두 자릿수 만들고 껴."
- "2kg 더 빼면 돼." -> "2kg를 빼는 게 아니라 그때 2kg를 쪘어야지."
- "그게 맞네."
- "추억은 우리가 말할게. 추억이었으면 액션했어야지."
- "체급도 안 돼." -> "나 이런 애랑 말하기 싫다."
- "왜 우리는 똑같이 먹었는데 왜 우리만 줄넘기 만 개씩 했냐고?"
- "중간에 너 빠졌잖아." -> "8kg 나가세요."
- "늘어나는 횟수 방해받니?"
- "우리 맨날 카메라 양쪽 끝에 앉아가지고 곽하면 우리 줄만 막 이렇게 드러나고 날마다 이렇게 점점점..."
- "가운데 앉아 놓고 너가 그 합성인 줄 알았어?"
- "8kg는 일단 이 차량에 끼고 싶으신 모든 분들 두 자릿수 이상 빼고 오세요. 그래야 끼실 수 있습니다."
7. 먹어도 배고픈 이유: 식욕은 살아있다!
- 이렇게 주문했는데 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파. 식욕은 살아있는 거야.
- "머슬 메모리"
- "리터가 몇인데? 안 돼 지금."
- "몇 kg 뺐냐고?" -> "대비 때부터 몇 kg 뺐어? 딱 말해 봐." -> "2kg" -> "야 나가."
- "우리 이렇게 배신할 거야?"
- "오늘은 우리의 날이야."
- "8kg는 음성까지 허용했거든. 너 6kg여서 안 될 거 같아."
- "체급 안 되는 애들 나가라고 너도야."
- "6kg, 8kg 나가."
- "앵글 조심. 지금 들어올 수 없어요."
- "너는 정이 있으니까 통수까지 오케이."
- "너네 왜 왔냐고. 우리 빨리 시켜야 되는데."
- "내가 얼마나 억울했는지 알아?"
- "우리 배고프면 어떻게 되는지 알지? 빨리 나와!"
- "돼지대!" -> "돼지가 맞다."
- "나 돼지라서 덥네."
- "지방이 많으면 땀이 좀 있구나."
- "6kg, 8kg 빨리 나가."
8. 체급 차이 공개: 13kg vs 18kg
- "그때랑 지금 체급 차이가 얼마나 나는 거죠?"
- "제가 공개해도 돼요. 왜냐면 보이는 게 다니까."
- "솔직하게 갈까요?" -> "13kg" -> "18kg입니다."
- "체급이 상당히 높네."
9. 간식 파우치 습격 사건
- "언니, 방에 간식 파우치 있었거든요. 그거 제가 어디 있는지 알고 있었어요."
- "진짜요?" -> "약간 훔쳤어."
- "사탕 같은 거 아니야?" -> "응. 사탕."
- "사탕 정도는 괜찮지."
- "어쩐지 없더라. 마이쮸 같은 건 보통 여러 개 들어있잖아요. 그래서 한두 개씩 이렇게..."
- "너 하이 뺏어 갔지?" -> "응."
- "나 하이 좋아하는데 하이 없는 거야."
- "남의 음식을 뺏어 먹은 거네요."
10. 배고픔의 이유: 앞에서는 샐러드, 뒤에서는 몰래 먹기
- "왜 그렇게까지 하신 거예요?" -> "배가 고프니까요."
- "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프니까."
- "진짜 못 먹게 했어. 우리만 못 먹었어."
- "앞에서는 샐러드 먹고 뒤에서 몰래 먹으니까 한 끼 먹어야 될 걸 두 끼 먹는 거야."
11. PTSD와 다이어트 스트레스
- "스트레스 받았던 건 얘네 너무 열심히 하는 거. 아침 6시에 막..."
- "이번에는 마음 먹었나 보다. 진짜 응원했어."
- "애들이 살짝씩 부어 있는 거야. 너무 열심히 했나 보다."
- "그때 흘린 땀이 운동해서 흘린 땀이 아니라 현장까지 뛰어가서 땀인 거."
- "근데 그것도 노력이야."
- "미나미가 그때 PTSD라고..." -> "그때 왜 그렇게 PTSD였니?"
- "생활의 모든 스트레스가 다이어트로 다가왔어요."
- "매니저님이 다른 아이돌 영상 보면서 '이 돼지는 왜 살 안 뺄까' 생각하시겠지..." 이런 상상이 계속되는 거야.
- 피팅할 때 옷이 안 들어가면... "이거 내가 먼저 나왔어."
- "아 이거 어떻게 좀 안 될 거야. 이거 날이 안 될 거 같은데."
- "여기 막 티로 더 뗄 수 있나요?"
- "다 같이 똑같은 청바지를 입었어요."
- "하트드롭이요. 뮤비 때 입었는데 여기까지 밖에 안 들어가는 거예요."
- "매니저님이랑 스타일리스트 언니랑 같이 이렇게 올렸어."
- "억지로 끼어서 입고 나왔는데 기분 너무 안 좋아서 차에 가서 혼자 울었어요."
- "그때가 제일 힘들었을 때."
- "촬영 중단됐어요. 울어서 화장도 다 고쳐야 되고."
- "숨이 안 쉬어지는 거예요. 기력이 너무 없고."
- "그 정도로 스트레스로 다가온 거예요."
- "여기는 좀 씩씩했죠." -> "당당히 들어갔어요."
- "왜 그런 거지? 이거 먹어서 기분 좋았나?"
12. 운동 루틴: 한강 10km와 줄넘기 만 개
- "운동 루틴을 찾아서..."
- "한강에서 10km씩 뛰었어요." -> "뛰고 걷고 먹고 했죠."
- "체육 선생님으로 왔습니다. 러닝 자세부터 보겠습니다."
- "야 뭐 먹을래?" -> "뚱뚱이도 달리기 제일 빨랐어."
- "10km씩 뛰었으면 아마 달리기도 잘할 거야."
- "자, 줄넘기를 보겠습니다. 만 개씩 하면 잘할 수밖에 없어."
- "항상 줄넘기를 새벽에 했어요. 스케줄 끝나고 오니까 너무 힘든 거지."
- "승부욕 때문에 절대 안 멈출 거야."
- "3000개 했어요." -> "너 3000개 플러스 이렇게 되면은 저희는 막 욕하면서 했다니까."
- "스트레스 받아서 또 먹음."
13. 트레이너의 증언: 군대 유격 수준의 운동
- "고강도의 운동을 시켜 주셨던 선생님입니다."
- "09년 군번인데 유격 훈련 수준의 강도로 운동을 시켰음에도 불구하고 살이 찐다라는 게 이해가 안 되죠."
- "그걸 하니까 우리 더 먹고 싶어졌네."
- 운동 강도: 점핑 버핏 30개, 푸쉬업 30개, 스쿼트 30개 (8세트)
- "칼로리 소모를 뚫고 지방을 보존했다. 그것도 대단하죠."
- "이 정도 운동하고 체중을 유지할 수 있나요?" -> "거의 불가능에 가깝죠."
- "불가능한 거 우리가 해냈다."
- "너네 살 빼면서 나도 살 뺐잖아."
- "슈퍼 유전자"
14. 운동 후의 보상 심리: 편의점 파티
- "운동 후에 도대체 뭘 먹었는지 확인하러 가보겠습니다."
- "CU에 왔습니다. 이 편의점이 생기고 애들이 파티를 열었어요."
- "운동해서 보상 심리가 가득합니다."
- "편의점 보이면 눈부터..."
- "작은 것만 살까?" -> "언니 너무 좋아."
- "라면 냄새부터 저희를 힘들게 만들어요."
- "짝파게티 먹어야지."
- "양심을 너무 찔리고 내일 되면 진짜 망할 수도 있겠다."
- "치즈 김치로."
- "내가 그 세 개 만약에 과자가 세 개 들었으면 내가 두 개를 먹고 너는 하나를 먹겠다."
- "저지방 우유로 먹거든요. 마지막 양심이에요."
- "바나나 킥 좋았잖아요."
- "브라우니를 진짜 많이 먹어."
- "3일 내내 먹을 거야." -> "약속해."
- "투게더 사고 갑시다."
- "아이스크림 앞에서 지금..."
- "숙소 가서 먹을 거지?"
- "입 냄새 나서 걸릴 수도 있네."
- "라면 먹어야 되는데. 투게더 녹자."
- "카니발 다 무서워."
- "치즈는 몸에 좋아."
- "진짜로도 샀네."
- "아이스크림 넣어 놨지. 냉장고에."
- "김치 어디 갔어?"
- "자, 먹습니다."
- "이 하얀색은 뭐예요?" -> "치즈."
- "내가 더 많이 먹어서 칼로리를 뺏고 싶었어."
- "음식들을 숨겨야 돼서 침대 발밑에, 베개 밑에, 화장실 서랍 안에도 넣었고."
- "진짜 빨리 먹었어요. 그러니까 살이 더 찌고."
15. 효소의 등장: 다이어트의 새로운 희망?
- "이런 거 먹을 때나 먹기 전에 효소를 무조건 먹습니다."
- "연습생 되고 애들이 올리비언가 가지고 '나 효소 사야겠다' 하면서 샀는데..."
- "새벽에 한 세 개씩 네 개씩 먹어."
- "이건 맞아도." -> "그걸 또 엄청 많이 먹은 거네."
- "소화가 너무 잘되긴 했지." -> "그래서 더 배고팠네."
- "베리말차 캡슐레이션 효소, 리센 에디션."
- "아이스크림에 뿌려 먹어도 맛있어."
- "1일 1회 한..." -> "오늘 먹으면 되지."
- "비포즈가 먹었다고 하면은..."
16. 다이어트의 정답은?
- "미나미가 아까 과거가 연상되는 의상을 피할 정도로 PTSD가 있었잖아요." -> "극복이 됐나요?"
- "지금이라서 '재밌었네, 추억이었지'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 거 같은데."
- "그때를 다시 생각하면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아요."
- "정답을 모르겠어요. 뭔가 이게 날씬해졌다고 이게 목표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 "체험을 찾아가는 게 제일 맞다고 생각해요."
- "본인에게 맞는 다이어트 방법을 찾으시는 게 제일 좋다고 생각해요."
- "일단 먹고 싶으면 먹으세요. 참지 말고."
- "저희는 아이돌이니까 이런 것도 해봐야지 하고 한 거 같아요."
- "여러분들은 너무 힘든 다이어트는 하지 마세요."
17. 다음 시리즈 예고?
- "다음 시리즈물로 간다면은 제가 제안하는 의상 제대로 입어 주실 수 있나요?" -> "반응이 좋으면 할게요."
- "영상 나가면 비포 애프터가 나갈 거야. 이거 잘되면 PD님이 제안하시는 의상도 볼게요."
- "여러분 많이 봐주세요. 제발."
- "줄넘기 만 개 했잖아요. 기술이 있습니다. 한번 보여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