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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100배, 리플 6배! 코인 수익률 격차, 숨겨진 진실은?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코인 투자, 비트코인만 볼 것인가? 알트코인도 살펴볼까?

비트코인 맥시멀리스트? 이제는 '근본주의자'라고 불러야 할지도

  • 비트코인 맥시멀리스트는 이제 비트코인 근본주의자라고 생각하면 돼.
  • 근데 좀 나쁘게 말하면 너무 자기들만 옳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고, 좀 세상 물정 모르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어.

이더리움, 비트코인만큼은 아니지만 '중립성' 역할은 한다!

  • 이더리움이 비트코인처럼 완벽하게 탈중앙화되고 중립적인 건 아니야.
  • 하지만 이미 이더리움 생태계에는 많은 사람들이 인정하는 '중립성' 역할을 하고 있어.

알트코인, 다 사면 망한다!

  • 세상 모든 코인에 다 관심 가질 필요는 없어.
  • 아까 알트코인 다 있다고 했지만, 대부분은 그냥 사라질 거야.
  • 차라리 그럴 거면 주식 사는 게 나을 수도 있어.

알트코인 투자, 얼마나 하세요?

  • "없는 게 없죠!" (웃음) 다들 알트코인 조금씩은 가지고 있나 봐.
  • "저는 5% 정도만 이더리움 빼고 일반 알트코인에 투자해요."
  • "좋은 코인 있으면 5% 안에서 담아보기도 하고요."
  • "테더 같은 스테이블 코인도 알트코인으로 치나요?" (스테이블 코인은 제외하고 이야기하는 걸로!)

왜 비트코인만 고집하는 걸까?

  • "테슬라를 좋아해도 다른 자동차 주식도 사잖아요. 포트폴리오를 나누는 건 당연한 건데..."
  • "비트코인만 고집하는 건 뭔가 가치가 없다고 생각해서 그런 건가? 아니면 알트코인을 '불순하다'고 생각하는 건가?" (웃음)
  • "알트는 사탄이다!" (농담)

투자 관점에서 알트코인은?

  • "비트코인이랑 같이 투자하는 건 똑같은 걸 투자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 "분산 투자 관점에서는 비트코인이랑 알트코인을 같이 투자하는 건 맞지 않아요."
  • "어차피 비트코인 가면 알트코인도 가고, 비트코인 떨어지면 알트코인도 떨어지는데..."
  • "저는 1등을 사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2등, 3등은 안 사요."
  • "투자 관점에서는 합리적인 기준이네요. 포트폴리오로서의 해지 의미가 별로 없으니까요."

이더리움, 어떻게 볼까?

  • "저는 이더리움을 좀 다른 속성으로 봐요."
  • "백중 대표님 말에 동의해요. 투자 관점에서는 제일 좋은 자산을 투자하는 게 맞죠."
  • "하지만 수익률을 보면, 하락장 때는 더 많이 떨어지지만 상승장 때는 알트코인이 비트코인보다 훨씬 상승률이 좋아요."
  • "결국 돈 벌려고 한다면 투자 수익률이 더 좋아야 하는 거 아닌가요?"

이더리움의 본질은 무엇일까?

  • "이더리움은 처음 탄생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비트코인보다 수익률이 훨씬 좋아요."
  • "사토시 나카모토가 지금까지 활동했으면 지금이랑 좀 다른 구조일 수 있겠다 싶어요." (사토시는 알트코인도 추천했었음)
  • "비트코인은 전자 화폐 시스템으로 충분히 활용될 수 있을까? 전 세계 사람들이 일상생활에서 디지털 결제를 할 수 있을까? 어려운 숙제죠."
  • "이더리움 같은 플랫폼이 나와서 비트코인이 하고자 했던 속성을 이어받아 현실 세계에서도 결제할 수 있는 시대로 변하고 있어요."
  • "비트코인 맥시멀리스트는 근본주의자인데, 나쁘게 말하면 타협이 없어 보이고 현실을 사는 사람들에게는 세속화된 것처럼 보일 수도 있어요."
  • "이더리움은 스마트 컨트랙트와 탈중앙화된 플랫폼 시장을 만들겠다는 목표가 있어요. 거기서는 스테이블 코인 포함 실제 쓸 수 있는 많은 것들이 가능하죠."
  • "지금은 비트코인이 시총 1위지만, 형태 자체는 다이나믹하게 변할 수 있어요."

이더리움에 대한 다른 생각들

  • "이더리움은 애매한 웹 2.5를 택했기 때문에 더 실패할 가능성이 커요."
  • "비트코인은 디지털 골드로서 가장 성공 가능성이 커요."
  • "이더리움은 탈중앙성이 조금 부족하고, 확장성 면에서도 뒤따라 나오는 블록체인들에 비해 떨어진다고 봐요."
  • "이더리움은 매우 중요한 업적이 있어요. 비즈니스들이 시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는 점에서 리스펙이 있습니다."
  • "하지만 더 기술적으로 나은 것이 나왔을 때 대체될 수 있다고 봐요."
  • "저는 이더리움의 위치를 특별하게 보는 게 싫어요. 그냥 알트코인 중에 하나인데 왜 이렇게 특별하게 보는지 모르겠어요."
  • "테더가 USDC보다 완연하게 우월하다고 볼 수 있나요? 나중에 다른 스테이블코인이 나오면 USDT도 1등 자리를 내놓을 수 있어요."
  • "이더리움은 대체될 여지가 있어요."

이더리움 vs 비트코인: 다른 길을 가고 있다!

  •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명확히 다른 길을 가고 있다고 생각해요."
  • "월가나 제도권, 국가나 기관을 빼놓고 살 순 없잖아요. 현실에 있는 자산이 블록체인에 올라오는 흐름은 무시할 수 없어요."
  • "그게 이더리움이라는 플랫폼 위에 올라올 가능성이 가장 높기 때문에, 어떤 디지털 자산의 플랫폼으로서 인프라로서의 이더리움은 길을 갈 거라고 생각해요."

이더리움, 대체될 수 있을까?

  • "이더리움이 비트코인 정도의 탈중앙성과 중립성은 아니지만, 꽤 많은 사람들이 인정하는 중립성의 역할을 해요."
  • "이더리움이 제공하는 중립성을 유사한 환경으로 만들 수 있다면 충분히 대체될 수 있지 않을까요?"
  • "그게 현실적으로 어려운 거죠."
  • "역사성이 중요한 영역이 있고 아닌 영역이 있는 것 같아요. 전자제품도 더 나은 게 나오면 대체될 수 있겠죠."
  • "이더리움은 사람들의 인식에 고평가되어 있다고 봐요.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쪽에 이더리움 팬이 많은 이유는 돈을 많이 벌었기 때문이에요."
  • "비트코인으로 큰 돈 번 사람은 없어요. 대부분 이더리움 초기에 투자했거나 ICO 때 큰 돈을 벌었죠."

이더리움의 매력은?

  • "비트코인 위에서는 뭘 할 수 있는 게 없어요. 그냥 사서 보유하는 거죠."
  • "이더리움은 스마트 컨트랙트가 있어서 디파이도 만들고 할 수 있어요. 비트코인만 생각하면 구현이 너무 어렵죠."
  • "비탈릭 부테린이 천재인 이유가 그거예요. 이더리움은 처음 만들었던 기술의 가치가 비트코인과 같은 측면이 있어요."
  • "지금은 누구나 스마트 컨트랙트를 만들 수 있지만, 그 아이디어 자체를 구현하는 건 어려운 일이에요. 비탈릭이 그걸 해냈죠."
  • "시간이 지나면 급진적인 기술들은 사라지고, 결국 다시 이더리움으로 확장되는 걸 보고 있어요."
  • "이더리움은 연구적으로 비용 없이 계속 돌아가요. 개발자가 비용을 지불할 필요가 없죠. 채굴자들이 해주기 때문에."
  • "그래서 이더리움은 최선의 비용으로도 계속 운영될 수 있는 매력적인 구간이 되는 거예요."

리플(XRP), 어떻게 볼까?

  • 긍정적인 관점: 2명
  • 중립적인 관점: 1명
  • 부정적인 관점: 2명

부정적인 관점 (이상호 대표님)

  • "비트코인은 100배, 이더리움은 300배 갔는데, 리플은 6배밖에 안 갔어요."
  • "왜 이렇게 리플 커뮤니티가 많고 한국인이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을까? 투자 생리에서 보면 리스크인데..."
  • "예전에는 정책 수혜감으로 좋게 봤지만, 이제는 단물이 빠진 것 같아요."
  • "스위프트망 대체도 희미해지고, CBDC 발행, 거래소 만들고... 리플을 굳이 쓸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요."
  • "코인베이스, 서클, 기존 은행들도 비슷한 걸 하려고 하는데, 리플이 밀고 있는 사업 솔루션을 굳이 써줄 필요가 없죠."
  • "리플은 점점 설 자리가 사라지고 있는 것 같아요."

중립적인 관점 (이정우 대표님)

  • "리플은 처음부터 중앙화되어 있었어요. 그냥 하나의 스타트업 같은 느낌이었죠."
  • "애초에 투자 대상으로 바라보지 않았던 것 같아요."
  • "저는 여전히 무관심한 입장이에요. 혼자 백배 가든 말든 상관없어요."
  • "세상 모든 코인에 관심 가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 "알트코인 대부분은 사라질 거예요. 리플도 마찬가지고요."
  • "리플이 사업은 잘하는 건 인정해요. 근데 그럴 거면 주식을 사는 게 나을 수도 있어요."
  • "주식은 공시가 다 되어 있고 리스크가 훨씬 적잖아요."
  • "크립토 자산의 매력이 있어야 관심 가질 여지가 있는데, 리플은 꼭 코인이어야 하나 싶어요."

긍정적인 관점 (윤수 대표님)

  • "리플은 살아남았다는 관점에서 대단해요. 역사가 오래됐는데 제도권으로 바뀌고 있잖아요."
  • "제도권으로 바뀔 때 가장 수혜받는 알트코인은 이더리움보다 리플이 훨씬 나아요."
  • "이더리움은 비탈릭 부테린이 제도권과 하기를 좋아하지 않죠."
  • "리플은 알트코인 중 채강자예요. 시장 변화에 따라서 보는 관점이 달라질 수 있어요."
  • "스테이블 코인 시총도 많이 올라와 있고, ETF에서도 비트코인, 이더리움 다음으로 리플이 3위예요."
  • "기관들의 관점에서도 리플을 좋게 본다는 거죠."
  • "투자 관점에서는 매력적이라고 보고 있어요."

리플, 사업은 잘하는데 토큰 가치로 이어질까?

  • "리플랩스가 사업을 잘한다는 건 다 동의하는 것 같아요."
  • "하지만 리플랩스라는 회사가 상장돼서 거래된다면 그 자체로 가치를 가져가는데, XRP 토큰을 산 사람이 리플이 사업 잘하는 걸 수혜받을 수 있을까? 이건 다른 문제일 수 있어요."
  • "리플랩스는 계속 발행하면서 사업을 키웠는데, 거기서 뭔가 야릇한 게 있지 않나?" (웃음)
  • "실제 포집한 이코노미가 있어요. 그 가치를 리플 토큰에 담을 수 있는 연결 고리가 리스크인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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