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 10배 만드는 법: 사업 성공의 판도를 뒤집는 핵심 전략!
사업, 내 퇴직금은 어디에? PER로 알아보는 내 사업 가치!
PER, 그게 뭔데?
너 혹시 네 사업을 나중에 팔아서 돈을 벌고 싶다는 생각 해본 적 있어? 주식 투자하는 사람들은 다 아는 건데, PER이라는 게 있어. 쉽게 말하면, "내 회사가 1년에 버는 돈(순이익)의 몇 배로 내 회사를 팔 수 있을까?" 하고 스스로에게 물어보는 거야.
예를 들어, 네 회사가 1년에 10억을 번다고 해봐. 근데 지금 시장에서 네 회사를 100억에 살 수 있다고 하면, PER은 10이 되는 거지. 10년치 이익을 받고 회사를 사는 거니까.
내 사업, 몇 배로 팔 수 있을까? 4가지 유형!
이 PER을 기준으로 내 사업을 크게 네 가지로 나눠볼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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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못 파는 사업: 변호사 사무실 같은 곳은 팔기 어렵지. 법인이라도 쉽지 않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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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게 팔리는 사업 (PER 2~3배): 식당이나 커피숍 같은 곳은 PER이 2~3배 정도 돼. 2~3년치 이익만 받고 사는 거지. 망할 것 같진 않지만, 미래가 확실하지 않아서 이 정도밖에 안 쳐주는 거야. 1년에 1억 벌어도 2~3억밖에 못 받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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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사업 (PER 10~20배): 대부분의 회사가 이 정도야. 사장이 일을 안 해도 다른 사람이 회사를 운영할 수 있을 정도로 잘 만들어진 회사들이 이렇지. "내가 없어도 이 회사가 돌아갈까?" 하고 생각해보고, 돌아갈 것 같으면 PER이 10~20배 정도 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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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비싸게 팔리는 사업 (PER 600배 이상도 가능!): 이건 정말 특별한 경우인데, 예를 들어 팔란티어 같은 회사는 PER이 600배까지 올라간 적도 있어. 이건 600년치 이익을 받는다는 게 아니라, 성장 가능성이 엄청나게 높기 때문이야.
내 사업의 궁극적인 목표는 PER 올리기!
사업하는 사람들은 직원들처럼 퇴직금이 없어. 그래서 내 사업을 얼마나 비싸게 팔 수 있느냐, 즉 PER을 얼마나 높이느냐가 우리 사업의 퇴직금이나 마찬가지야. 아무리 회사가 커져도 PER이 낮으면 소용없어.
특히 전문직들은 시간당 버는 돈은 많지만, PER이 없는 사업이야. 요리사, 미용사, 연예인, 운동선수처럼 말이지. 벌 때는 많이 벌지만, 사업 자체를 팔아서 큰돈을 벌기는 어려운 거지.
영세하거나 개인 사업자들도 PER이 너무 낮아서, 번 돈으로 다시 사업을 키워도 제자리걸음인 경우가 많아. 그래서 결국에는 내 사업이 나 없이도 돌아갈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야 해.
성장성이 핵심! PER은 어떻게 높아질까?
PER이 높아지려면 두 가지가 중요해.
- 성장성: 앞으로도 계속 성장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있어야 해.
- 이익 증가: 꾸준히 이익을 늘려나가야 해.
만약 성장이 끝났다고 판단되면 PER은 확 떨어져. 매장 200~300개 가진 회사도 시장이 더 이상 커지지 않으면 PER이 낮아지는 것처럼 말이야. 오히려 성장하는 단계에서, 아직 성장할 여력이 있을 때 파는 게 PER을 높게 받을 수 있는 기회야.
내 사업, 나 없이 돌아갈 수 있게 만들자!
결론적으로, 내 사업이 나 없이도 돌아갈 수 있게 만드는 것이 엄청 중요해. 변호사라면, 번 돈으로 나 없이 돌아가는 다른 사업을 키우는 걸 고민해야 해.
만약 지금 네 사업이 나 없이는 절대 돌아가지 않는다면, 지금 당장 투자해서 자본을 모으거나, 다른 사업으로 옮겨가기 위한 징검다리 사업으로 활용해야 해. 그걸로 끝내버리면 나중에 시장이 바뀌었을 때 당황하게 될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