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카만 수백대?! 대한민국 중고차 시장의 중심 양재동 오토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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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중고차 시장 탐방기: 한국 중고차 시장의 현실과 미래
1. 슈퍼카 천국, 양재동 A1 모터스
- 다양한 슈퍼카: SVJ, 애스턴마틴, 벤틀리, 페라리 F355, 우루스, 지바겐, 터보S, AMG GTR, 우라칸 에보, 타이칸, DBS, SF90 스파이더, 296 GTS, 488, 812 등 없는 차가 없다.
- 클래식카의 재발견: F355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에 나왔던 클래식카로, 90년대 감성을 느낄 수 있다.
- 가격 변동의 비밀: 우루스는 수출로 많이 나가면서 한국 내 가격이 올랐고, 우라칸 에보는 가격이 너무 싸져서 수출로 많이 나갔다가 다시 가격이 올랐다.
- 한정판의 매력: 애스턴마틴 한정판 레이싱 버전은 카본 소재와 날개 디자인이 돋보인다.
- 타이칸 제니 에디션: 2억 8,500만원이라는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제니가 직접 타는 차라 희소성이 있다.
- 애스턴마틴의 비극: DBS 슈퍼레제라는 출고가 4억이 넘었지만, 현재 1억 8천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신차로 사면 큰일 나는 브랜드라는 말이 나올 정도.
- SF90 스파이더의 몰락: 신차 가격 8억에서 2년 만에 5억 초반으로 폭락했다. 차는 예쁘지만 운전 재미는 없다는 평.
- 가장 싼 차는 카이엔? 슈퍼카들 사이에서 카이엔이 가장 저렴한 차로 언급된다.
2. 플로시 모터스: 로터스와 애스턴마틴의 추억
- 로터스의 재미: 로터스는 수동 모델만 재미있고, 자동 모델은 리세일이 어렵다고 한다.
- 뱅퀴시의 귀환: 7년 전 시아준수가 타던 애스턴마틴 뱅퀴시가 플로시 모터스로 돌아왔다. 디자인은 여전히 멋지지만, 생각보다 후져서 많이 못 탔다고 한다.
- 만소리 튜닝 지바겐: 러시아 스타일의 과한 튜닝은 호불호가 갈린다.
- 차가 비어있는 이유: 최근 차들이 많이 팔려 나갔다고 한다.
3. 수출 시장의 영향력: 한국 중고차 시장의 현실
- 수출로 사라지는 차들: 우루스, 지바겐, SVJ 등 좋은 차들이 해외로 빠져나가면서 한국 중고차 시장이 위축되고 있다.
- 환율의 힘: 한국의 좋은 환율 때문에 수출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차주와 중고차 상사 모두 이익을 얻고 있다.
- 수출업자들의 활약: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등 해외 수출업자들이 한국 중고차 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홍대 등지에서 좋은 차를 타고 다니는 외국인들을 볼 수 있다.
- 알파드의 수출: 알파드는 국내 수요보다 수출 수요가 많아 사람들이 많이 타고 팔아도 손해가 없다고 한다.
- AMG GTR 블랙시리즈: 디자인은 끝내주지만, 과격한 디자인 때문에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
- 아투라와 765LT의 몰락: 수입원 문제로 인해 아투라와 765LT의 가격이 폭락했다.
- 한국인의 힘을 보여줄 때: 한국 중고차 시장을 살리기 위해 한국인의 힘을 보여주고 차를 사러 오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4. 중고차 시장의 미래
- 수출 시장의 중요성: 한국 중고차 시장은 수출 시장 없이는 살아남기 어렵다는 현실을 보여준다.
- 돌고 도는 시장: 과거 직수차가 많이 들어왔던 것처럼, 언젠가는 다시 직수입하는 날이 올 것이라고 전망한다.
- 맥라렌 세나: 20억이라는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매물로 나와 있다.
결론적으로, 한국 중고차 시장은 현재 수출 시장의 영향으로 인해 슈퍼카들의 가격 변동이 심하고, 좋은 차들이 해외로 빠져나가는 상황이다. 하지만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한국 중고차 시장의 미래를 긍정적으로 전망하며, 한국인의 힘으로 시장을 살려나가자는 메시지를 전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