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억남 진입 전략: 2분 만에 끝내는 하락장 매매 필승법 (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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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왜 여기서 숏(매도)을 쳤을까? (중학생 눈높이 설명)
자, 여기서 가격이 쭉 올라갔다가 뚝 떨어졌잖아. 근데 이 떨어진 게 진짜 끝인지, 아니면 잠깐 쉬었다가 다시 올라갈 건지 헷갈릴 수 있어.
1. 파동 분석 (이게 뭔지 몰라도 괜찮아!)
- 임펄스 vs ABC: 주식이나 코인 가격이 움직이는 걸 보면 일정한 패턴이 있거든. 이걸 '파동'이라고 하는데, 여기서 떨어진 게 '임펄스'인지 'ABC'인지 보는 거야.
- 만약 '임펄스'면, 여기서 더 올라갈 확률이 높아.
- 근데 'ABC'면, 여기서 더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봤어. 그래서 일단 ABC로 끝나고 더 떨어질 거라고 생각했지.
2. 삼각수렴 후 페이크 무빙
- 가격이 쭉 올라가다가 '삼각수렴'이라는 걸 만들고 나서, 이전 고점을 살짝만 넘고 다시 떨어지는 경우가 많아. 이걸 '페이크 무빙'이라고 하는데, 여기서 딱 그렇게 나왔어. 그래서 이것도 숏을 보는 이유 중 하나였지.
3. RSI 하락 다이버전스
- 'RSI'라는 건 가격이 얼마나 센지 나타내는 지표인데, 여기서 가격은 올라갔는데 RSI는 떨어졌어. 이걸 '하락 다이버전스'라고 하는데, 이건 앞으로 가격이 떨어질 거라는 신호야. 추세가 하락으로 바뀔 수 있다는 거지.
4. 채널 이탈 확률
- 가격이 움직이는 걸 보면 '채널'이라는 선 안에서 움직이는 경우가 많아. 근데 이 채널은 영원히 유지되지 않아. 언젠가는 위나 아래로 뚫고 나오는데, 통계적으로 보면 채널 방향(여기서는 상승 채널이었으니까 위쪽)으로 뚫리는 경우는 20%밖에 안 돼. 반대로 채널을 깨고 추세가 바뀌는 경우는 80%나 돼. 그래서 확률적으로도 아래로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본 거야.
5. 짧은 손절 라인과 긴 수익 라인
- 이런 분석들을 종합해서 여기가 파동의 끝이라고 생각했어. 그래서 숏 포지션에 들어갔는데, 이때 중요한 게 '손절 라인'이랑 '수익 라인'이야.
- 손절 라인: 내가 틀렸을 때 손해를 보는 최대 금액인데, 여기서 손절 라인이 정말 짧았어. (약 80불 정도)
- 수익 라인: 내가 맞았을 때 얻을 수 있는 이익인데, 여기서 최소 0.5 구간(피보나치라는 걸 이용한 건데, 그냥 이익을 얻을 수 있는 지점이라고 생각하면 돼)까지 떨어질 거라고 예상했어.
- 이렇게 손절 라인은 짧고 수익 라인은 길면, 설령 손절을 하더라도 큰 손해가 아니고, 맞았을 때는 큰 이익을 볼 수 있으니까 진입하기 좋잖아. 그래서 이 5가지 이유 때문에 숏 포지션에 들어간 거야.
결론적으로, 여러 가지 분석 지표들이 앞으로 가격이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말해주고 있었고, 설령 틀리더라도 손해를 최소화하면서 큰 이익을 볼 수 있는 구조였기 때문에 숏 포지션에 들어가는 게 합리적인 선택이라고 생각했어. 물론 방송 중에 가격이 좀 오르락내리락했지만, 내가 생각한 중요한 지점을 넘기 전까지는 아직 의미 있는 구간이 아니라고 본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