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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승환: 빅테크 2가지 투자처! 지금 알면 '수백조' 미래 수익 선점!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AI 시대, '곡괭이'를 파는 사람들이 돈을 번다?

요즘 AI가 엄청나게 발전하고 있잖아? 나랑 똑같은 지능을 가진 AI가 나온다는 얘기도 있어. 이게 진짜 현실이 되면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몰라. 근데 중요한 건, 이 AI 경쟁에서 누가 먼저 치고 나가느냐는 거야. 먼저 선점하는 회사가 이기는 거지.

마크 저커버그나 딥시크 CEO 같은 사람들은 절대 포기 안 해. 자기들도 먼저 가고 싶어 하거든. 만약 알파벳 같은 회사가 먼저 AI 기술을 선점하면, 다른 회사들은 다 그 밑으로 들어가야 할 수도 있어. 심하면 종속될 수도 있지. 그래서 AI 분야는 수익성이랑 상관없이 무조건 투자를 해야 하는 거야.

AI를 하려면 데이터 센터가 엄청 중요하거든. 데이터 센터에서 제일 중요한 건 반도체전력이야. 그런데 이 AI 기술 발전 속도가 너무 빨라서, 반도체나 전력 같은 걸 만드는 회사들은 계속 투자해야 해.

옛날에 골드러시 시대 때 금을 캐는 사람들은 극소수만 돈을 벌었지만, 금을 캐는 데 필요한 곡괭이청바지를 팔던 사람들이 돈을 제일 많이 벌었대. 지금 AI 시대도 마찬가지야. AI 기술 자체를 개발하는 것보다, AI가 돌아가는 데 필요한 반도체, 전선, 변압기 같은 걸 만드는 회사들이 돈을 벌 가능성이 높다는 거지.

왜 '무거운 자산'이 중요할까?

이런 걸 '무거운 자산'이라고 부르는데, 왜 중요하냐면 대체하기가 어렵기 때문이야.

요즘 세상 돌아가는 걸 보면, AI뿐만 아니라 무기도 비축하고, 재고도 많이 확보해야 해. 지정학적 리스크도 있고, 미국도 인력이 부족해서 제조업 투자가 늘어나고 있어. 그래서 금리가 높아질 수밖에 없어. 돈 쓸 데가 많으니까.

근데 이런 고금리 시대에도 미국 주식 시장은 신고가를 냈고, 우리나라도 잘 갔던 이유가 있어. 바로 이런 유형 자산의 낮은 대체성 때문이야.

옛날에는 돈만 있으면 장치 산업을 따라잡을 수 있었지만, 지금은 달라. 예를 들어, AI 칩을 만드는 데 필요한 고성능 반도체(HBM) 같은 건 아무나 못 만들어.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도 만들기가 엄청 어렵대. 변압기도 마찬가지야. 아무나 만드는 범용 변압기가 아니라, 초고압 변압기 같은 건 전 세계에 몇 개 회사밖에 못 만들어.

그러니까 이런 자산들은 그냥 돈으로 때려 부어서 만들 수 있는 게 아니야. 설사 몇 년 뒤에 따라잡는다고 해도, 지금 당장은 대체가 안 되는 거지.

AI는 복제가 안 된다?

AI는 소프트웨어를 무한 복제할 수 있지만, 데이터 센터나 변압기 같은 물리적인 자산은 복제할 수가 없어. 그래서 이런 '무거운 자산'들은 공급은 부족한데 수요는 많아서 가격이 계속 오를 수밖에 없어.

마치 병목 현상처럼, 공급이 수요를 못 따라가는 거지. 이런 상황이 해소되지 않으면, 가격은 계속 오를 수밖에 없어. 삼성전자 같은 회사가 작년에 40조 벌었는데, 올해는 380조를 벌 거라고 예상하는 이유가 바로 이거야. 메모리 반도체가 없어서 못 팔 정도니까.

전력 관련주도 유망하다?

AI 데이터 센터에서 반도체만큼 중요한 게 전력이야. 전력 관련해서도 변압기 만드는 회사들이 유망해.

왜냐하면 변압기는 주문해도 바로 받을 수가 없어. 최소 4~5년은 기다려야 한대. 게다가 AI가 복제할 수도 없고, 중국도 대체하기 어려운 기술이거든. 미국은 중국에 대한 제재를 계속하고 있어서, 중국이 미국 시장에 들어오기도 어렵고.

결론적으로, AI 시대에는 반도체전력 기기 쪽이 가장 핵심적인 수혜를 받을 거라고 보는 거야.

시장은 왜 의심할까?

근데 시장은 이런 걸 알면서도 의심하는 경우가 많아. "AI로 돈을 벌 수 있을까?", "금리도 높은데 괜찮을까?" 이런 걱정들을 하는 거지.

심지어 워렌 버핏 같은 투자 거장도 AI 산업에 투자하고 있는데도, 시장은 안 믿는 아이러니한 상황이야. 워렌 버핏은 AI가 가져올 효용을 명확하게 인지하고, 옛날 철도 산업처럼 될 거라고 확신하는 것 같아.

빅테크 기업들은 계속 AI 투자를 늘리겠다고 하는데, 시장은 그걸 안 믿는 거지.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나 구글 같은 회사들은 이미 고객들과 클라우드 서비스 계약을 맺고 있어. 이 계약을 이행하려면 데이터 센터를 만들어야 하고, 이게 보통 2년이 걸려. 근데 이 계약 물량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는 건, 앞으로도 계속 투자를 해야 한다는 뜻이야.

AGI, 인간과 똑같은 AI의 등장

더 나아가서, AGI(인공 일반 지능)라는, 인간과 똑같은 지능을 가진 AI가 등장할 수도 있어. 지금은 인턴 수준이지만, 이게 현실이 되면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몰라.

하지만 이런 AGI 경쟁에서도 먼저 가는 게 중요해. 먼저 선점하면 시장을 장악할 수 있기 때문이야. 그래서 저커버그 같은 사람들은 절대 포기하지 않는 거지.

물론 AI로 광고 효율을 높여서 돈을 버는 것만으로는 투자 대비 수익이 안 나올 수도 있다는 의심도 있어. 하지만 AGI 경쟁에서는 돈 버는 것보다 선점이 더 중요할 수 있다는 거야. 만약 알파벳이 먼저 AGI를 개발하면, 다른 회사들은 종속될 수도 있거든.

아직 AI 시대는 시작도 안 했다?

SK 최태원 회장도 말했듯이, 지금 AI 에이전트는 아직 대중화되지도 않았어. 앞으로 한 사람당 열 개 이상의 AI 에이전트를 쓸 거라고 예상하는데, 그러면 맞춤형 메모리 수요가 얼마나 늘어날지 상상도 안 되지.

중국에서도 성능 좋은 AI 모델이 나오고 있지만, 이걸 집에서 쓰려면 데이터 센터를 만들어야 할 정도로 엄청난 성능을 요구해. 그러니까 중국마저도 돈을 써서 AI 개발에 뛰어들고 있다는 건, 국가 간의 초고성능 AI 모델 경쟁이 시작됐다는 걸 의미해.

결국 AI 시대는 아직 시작도 안 했다는 거야. 마치 옛날 증기기관차가 나올 때 철도를 깔아야 했던 것처럼, 지금은 AI 시대를 위한 기반을 다지는 단계라고 볼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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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주식 시장이 지금 좀 힘들지만, 너무 비관적으로 볼 필요는 없어. 주가는 단기적인 심리에 따라 움직일 수 있지만, 구조적인 변화는 전혀 바뀌지 않았어.

AI 기술 발전, 미중 대립, 제조업 수요 증가 등은 여전히 강하게 유지되고 있어. 오히려 이런 좋은 방향성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폭락하면서 '바이 코리아(Buy Korea)' 기회가 온 거라고 볼 수도 있어.

워렌 버핏도 말했듯이, 좋은 기업의 주가가 빠지면 오히려 환영해야 할 일이야. 지금 코스피 지수가 많이 내려온 상황에서, 우리가 정리해야 할 만큼의 근본적인 변화가 생긴 건 아니라는 거지.

물론 레버리지 ETF 때문에 시장에 상처를 준 건 맞지만, 이걸 치유하는 데 시간이 좀 걸릴 뿐이야. 정부의 적극적인 부양책도 필요해. 코스닥 시장을 살리기 위해 연기금 투자를 늘리거나, 정부가 증한 기금을 마련하는 등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거지.

결론적으로, 지금은 심리적인 요인과 제도적인 요인 때문에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AI 시대의 구조적인 변화는 여전히 유효해. 페닉스 하지 말고, 꾸준히 공부하고 인내심을 가지고 투자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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